좋은 말씀 잘 읽었습니다.
엄마에게 대접을 못 받아서 신랑한테도 대접을 못 받고 산다
라고 했던 친구 생각이 나네요...
부모가...자식을 맨날 야단만 치고, 잘 대해주지 않기도 하죠...
자식 가슴에 항상 응어리를 만들고 있는 건 아닌가...
정말 좋은 부모 되어야 겠습니다.
항상 나갔다 오면 안아주고...<- 이런 것도 연습해야 돼요...생각만 하면 안 되고...
저부터 실천해야 겠습니다...
좋은 선생님이시네요.
참으로 맞는 말씀이예요.
믿어주고 격려해줘야 아이들이 크지요.
절 낳은 어미가 픽픽대며 빈정거리면 자존감이 생길리가 없지요.
나그네의 외투를 벗긴건 따뜻함 이었다는걸 기억해야죠.
ein님 감사합니다.
10개월을 기다려 큰 선물을 준 아이라는 말이 와 닿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흐흐...
진짜 동종업계 분이군요.
저도 수학 과외쌤이에요.
나쁜 쌤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썩 좋은 쌤도 못되지요 ㅠ.ㅠ
요즘은 주업종도 헷갈려서 영어 까지 오지랖을 뻗치고 있답니다 ㅋㅋㅋ
정말 반갑네요.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려요~~
우리가 자녀들을 명품으로 길러내지 못하는것은 우리역시 명품대접을
받아본적이 없어서 겠지요. 나자신과 다른사람의 차이를 인정하고 우리각자가
명품이되는 세상, 소망합니다.
세상은 넘버원을 인정하고 외치지만 우리각자는 온리원 이라는것을 잊지 말았음합니다
찿아서 문제를 분석하는 통찰력과 세상을위해 기도하는 아이들로 키워내야겠지요.
좋은글 감사드리며, 자주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