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 너무 좋아요.
쑥쑥 모인 엄마들, 방법과 이상은 다 달라도 '아이 잘 길러보겠다'고 모인 분들 아닙니까?
그게 정답이 없는 관계로 어쩔 수 없이 이런저런 시행착오를 거쳐야하는데,
이런 경험담,, 그것도 아이들을 많이 보아오신 분들의 경험담은 정말 피가되고 살이 된답니다^^
다음에 로긴해서 또 찾아보렵니다.
많이많이 들이대주세요~~
환영합니다!~~~~~~ ^^*
저랑 너무 비슷하셔서 눈팅으로 일관하는 유령회원인데 댓글을 안남길수가 없네요
양심에 찔려서 회비안받은것도 ㅋㅋㅋ
자주 오셔서 글 남겨주시어요...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이번주 쑥 테마가 아이의 자율성인가요?
좋은 글 감사히 잘 봤습니다.
저는 중등은 커녕 유치원생 엄마이지만,
사례의 그 아이 부친처럼, 억지로라도 책할당량을 줘야하나.. 는 고민을 어제 잠깐했드랬습니다.
억지로.. 라는것의 부작용이 어떠한지.. 지금의 제게 인식해주셔서 어찌나 시의적절한지.. 제가 운이 좋나봐요.
유치원에서나, 홈스쿨샘이 왔을때 샘이 읽어주는 책을 즐기는걸로,
베드타임전에 겨우 두세권읽는걸로 만족.. 이 안되는데, 쩝..
여튼, 제가 취할 태도가 무엇인지는
님 덕분에 정신이 번쩍나게 잘 알게되었어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너무 반가워요. ^*^
항상 초보엄마인 저와 같은 이에겐 무척 도움되는 글이십니다.
생생한 현장경험 이시잖아요~
이곳의 많은 분들의 경험담들이.....다 소중하고....도움이 되더라구요.
건의건곤맘님의 글을 시리즈~~로 계속 볼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흐흐... 드뎌 동종업계 만났습니다.
전 비록 수학이지만 오지랖이 뻗치는 스탈이라 제가 가르치는 아이들에게 독서 수업을 들이밀고 있답니다.
일주일 두번 수학 수업 한다면 적어도 한번은 책 읽고 생각하고 토론하는 독서 수업하게 하라고...
엄마를 열심히 꼬드겨서 고1 남학생이 언어 과외가 아닌 독서 과외를 받게 한지 두어달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제가 가르치는 똘똘이는 영어 지문 보다 오히려 언어 지문을 더 못읽어가더군요.
제눈엔 그저 신기하기만 하던데 관심 가지고 찾아보니 의외로 그런 아이들이 많더군요.
학습 만화의 탈을 쓴 책들을 방대하게 읽었다는 아이들도 역시나 언어 성적이 안습인 것은 마찬가지구요 ㅠ.ㅠ
님의 경험과 조언이 저를 비롯한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 것이에요.
다시 한번 반갑습니다~~
공부하지 않아도.. 점수 나오는 학생 있다는 말씀에도.. 공감..
책읽기가 훌륭한 답이다라는데도.. 공감..
스스로 책 읽기를 즐겨야 한다는 말씀에도.. 공감..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목이 마르다눈~~
많이.. 풀어놓아 주세요.. ^^
환영합니다!!!!!!!!!!!
자주 나오세요.
들이대는거 좋아합니다~~~~~~~~~~~
현장에서 얻은 경험만큼 생생한 것이 없군요. 너무나 도움이 되고 생각하게 하는 글이었습니다.
다음 글도 기다리겠습니다.
"...흑"은 왜 붙이시나요? ^^
자유롭게 많은 글 올려 주시지요.
좋은 날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