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빨리 잡아서 다행이네요.
수술도 잘 되어서 다행이구요.
편안히 회복하면서 몸조리 잘 하면 될것 같아요.
엄마나 아이나 몸관리 잘 하시길 바래요.^^
얼마나 아팠을까요.
북클럽 걱정일랑 접어두시고
몸조리 잘해주세요~
아이가 수술실에 들어갈때 맘이 얼마나 아프셨겠어요^^
다행히 간단한 수술이니, 한편 위안이 되기도 합니다...
간단한 수술이라도 엄마맘이 어땠을까 상상이 가네요...
아기도 몸조리 잘 시키시구요, 엄마도 잘 드셔서 몸살나지 않게 관리 잘 하세요
아이가 아프면 엄마맘도 정말 아프지요.. 힘네시구요
빨리 낳았으면 좋겠어용
다음에 뵈어용
얼른 회복하길 바랍니다.
전 부랴부랴 쑥몰에 책 주문해서 오늘 받았답니다.
재미있네요. 애들한테 빨리 읽어주고 싶어요.^^
오늘 제 아이들은 기말고사거든요. 힘이 쫙 빠져 오겠죠?
저녁에 고기 좀 구워 먹여야겠어요.ㅋㅋ
아이가 아프면 아무일도 손에 잡히질 않지요...
아이가 얼른 쾌유하기를 바랍니다.
나중에 뵈어요~~
힘 내시구요~~
큰 아이도 5월에 2박3일 탈장 수술했어요. 마취 깰때 얼마나 난리를 치는 지.. 뭔 일 난 줄 알았는데, 다행히 무사했답니다.
수술 잘 끝나신 것 같아 다행이네요.
큰 아이는 잘 맡기셨어요? 북크럽은 쉬엄수엄 할테니 걱정마세요. 경황이 없으실텐데도 알려주시니 무척 고맙네요^^
진은이도 몇주전에 폐렴으로 1주일 병원생활을 했지요
상태가 좋아지고 나니 몸이 근질근질해서 힘들었답니다.
편의점에서 파는 퍼즐책사서 풀기도하고...ㅋㅋ
아무쪼록 빨리 회복하기를 기원할게요^^
저런, 꼬마가 얼마나 아팠을꼬.
빠른 쾌유를 빕니다.
북클럽은 걱정마세요.
밑글부터 순서대로 읽다가 보게 되었어요..
아무쪼록 빠른 쾌유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