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도 봤어요(3학년) 근데.. 괜히 봤나 싶어요. 4학년 수학문제가 나왓다고 하더라구요. 시간은 부족하진 않았는데
어려웠다고 하더라구요. 우연히 학교 같은반 아이를 만났는데 그 아이는 캐나다에서 1년반있다가 왓거든요.
그아이도 수학에서 시간많이 걸렸다고 울상이더라구요. 에효... 전 답지 맞추는것도 어케하는지 몰라서 못했어요.
걍... 아이가 밀려쓰지만 않았으면 좋겠다 생각하고 있답니다. 애들앞에서 엄마가 실망한 기색을 보이면
안되요. 긍정적으로 이만하면 잘한거다...해줘야지..안그러면 담에 테스트 비스무리한건 아예 안하려고 들거여요.
제 생각에도 기출문제를 잘 풀었었다면 본 시험도 잘 봤을거 같은데^^*...미리 걱정하지마시고 기운내세요
아마 따님 결과는 잘 나올 것 같은데요 왜냐하면 시간부족은 대부분 아이들이 그럴거구요
다풀었다고 의기양양한 저희 아들을 봐도 풀었다고 맞는 건 아니거든요. 실망마시고
오히려 기대해보실만 할 것 같아요.
대부분 뒷쪽 부분을 어려워하고 시간도 모자라고 그러던걸요...
결과도 안나왔는데 벌써부터 걱정하지 마세요...
막상 결과가 잘 나올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