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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댓글쓰기 본문보기

  • 후형맘
  • |
  • 2009-12-03 14:37
답댓글

어제 잠깐 들어왔다 시간이 없어 댓글을 못 올리고 오늘 들어왔더니..제가 끝인가요?

 

나이 77년생 33살(? 맞던가)

자녀 두아들램(초1 6세)

사는곳 : 전남 순천( 멀죠잉?)

         글쎄 사투리나 억양이 이 지역 사람인것 같지 않다는 말을 많이 듣지만 저 이쪽 일대 모르는 사투리 없습

         니다. 이 쪽 일대 어떤 방언이라도 소화 가능~! ( 생각해보면 저희 친정 엄마가 표준어를 쓰시는거같음)

직업 : 전업 주부입니다. (혼자 바쁩니다ㅋㅋ)

 영어 실력은..초보인데 좋아하기는 해요... 쑥은 만 2년 정도 된거 같구요.

 제가 책읽어주는걸 좋아해서 한글 책 영어책 읽어주는건..좀 한거 같은데.. 글쎄요.. 공학도이었던 터라 앞으로 계속 할꺼면 정말이지 제가 공부를 해야 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 요즘입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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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03 17:03
우리기수는 전국방방곡곡에 계시는 군요. 그래서 그런지 시야가 넓어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요. 여성들은 사투리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것 같아요. 남성들은 좀처럼 잘 못고치는데, 여성은 잘 표시 안나죠.
좋은 인연 맺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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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맘
  • |
  • 2009-12-03 12:07
답댓글

안녕하세요 민수맘입니다..

저는 나이 : 36살입니다.

자녀 : 11살(4학년,아들)

사는곳 : 인천시 서구

직업 :  2달전까지 직장댕기다가 현재는 전업주부입니다,

영어실력은 음.. 왕초보입니다..

그래서 아이와 같이 진행하다 보니 한계가 느껴져 이렇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매일 꾸준히 조금씩 하려구요..

8기 여러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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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03 13:48
전업주부 초보시군요^^ 하루를 어떻게 써야할지 당황스럽지 않으세요? 뭔가 일은 해야 할것 같고, 뭘해야할 지 막막하고? 너무 넘겨짚었나요? 사실 제가 그랬거덩요 호호.
우리는 왕초보반~ 다들 비슷한 상황이니 위로해주면서 한발자국씩 전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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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라맘
  • |
  • 2009-12-03 11:39
답댓글

허걱... 아직 인사 못한 보라맘 소심히 인사드려요~ ^^;;

어제 저녁 퇴근할때 글 보고 나갈때만 해도 2분인가 인사하셨는데.. 그새 다들 부지런히 하셨네요. ^^

 

나이 : 75년생 - 딱 중간이네요. ^^

자녀: 7세 딸

사는곳 : 현재는 성북구인데, 2월에 성동구로 이사가요. 로빈맘님~ 혹..7살딸 같은 학교 가는것 아닌가요? ㅎㅎ

직업 : 회사원~~

 

7살 딸 영어책 읽어 줄 실력은 되는데, 요즘들어 점점 모르는 단어가 생겨.. 슬쩍 넘어 갈때가 많아요. ^^

이러다, 나중에 챕터 들어가면 정말 딸 한테 밀리겠다는 생각에.... 딸과 같이 진도 한번 나가 볼려구요.

저도 회사원이고... 중간에 출장땜시 두어번 빠질수 있는데....  그건 예쁘게 봐주세요.

벌써 부터 빠질 생각...... 이럼 안되죠.. ^^;;;;

최강 8기~~ 파이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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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03 13:44
애들 그림책이 해석도 단어도 어려운것 많이 나오더라고요. 운율(rhyme) 맞추고, 여러가지 의성어 의태어를 쓰다보니 좀 억지스러운 것도 많고, 문법에 어긋나는 것도 꽤 많아 저도 난감할때가 적잖습니다. 일하시면 책까지 읽어 주시고 부지런하시네요. 저도 내년에 학교 보내야 하는데, 전교에서 제일 키 작은 애가 될까봐 걱정되 죽겠습니다. 홍키동키도 몇번이나 먹였는데, 당최 크질 않어요..
우리 열심히 해보십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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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빈
  • |
  • 2009-12-03 11:19
답댓글

안녕하세요?

제가 제일 마지막으로 인사를 드리나요?

계속 쑥에 들어오다 하루하고  조금 더 안들어 왔더니

8기...이름이 잔뜩 올라와 있어 깜짝 놀랐어요.

 

저는 72년생이구요

초등3 아들과 7살 딸이 있습니다.

집은 서울 성동구예요

쑥쑥은 아들이 어릴때부터 왕래를 했지만

들쑥날쑥해서 말하기 부끄럽네요.

 

제가 잘 할수 있을지 떨리고 한편으론 설레이기도 합니다.

8기 여러분들을 보면서 힘내어 열심히 해볼께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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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03 13:40
저도 쑥 잘 모릅니다. 어쩌~~다가 가끔씩 들어오는 데요. 요새처럼 자주 들어오기는 첨이네요.. 홍박샘님 수업듣다가 코 꿰가지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책임감이 무겁습니다... 저랑 애들 나이랑 성별이 똑같네요. 성동구 쪽에서 좋은 프로그램 있거든 알려주세요. 저 애들 데리고 싸돌아 다니는거 되게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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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09-12-03 09:53
답댓글

제 인사가 늦었네요.. 직장맘이라 컴은 주로 회사에서만 사용합니다

집에 가면 밥먹고 아이들 챙기려면 시간이 없어서용

제가 나이가 젤 많은줄 알았는데 아래글보니 동갑도 좀 보이네요

나이는 71년생 돼지 39입니다. 한달뒤면 40이네요 ㅠㅠ

10살 초3 아들과 5살 딸이 있습니다

집은 노원구에 살구요

쑥은 큰아이 어릴때 잠깐 보다가 작년 여름에 본격적으로 매일 출석하고 있습니다

큰아이는 쑥과 함께 커서 지금 매직트리를 진행하고 있으나 제가 실력이 영 ~~ 아니어서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울 집 꼬맹이 공주님은 영어를 좋아라 합니다.

한글도 아직 모르지만 영어책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서 마구 읽어달라 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노력할께요 잘 부탁드립니다

핑계지만 직장맘이라 숙제가 좀 늦어져도 용서 부탁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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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03 13:37
엄마표로 매직트리를 하신다니, 더군다나 직장맘이 대단하시네요!!
나중에 어찌 하셨는지 알려주세요. 울 딸래미 따라 하게요.
여기가 뭐 학점 따는 곳도 아니고 좀 재미있게 영어책 보자는 곳이잖아요. 서로 너무 부담갖지 마세요. 스트레스 받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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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써니맘
  • |
  • 2009-12-03 09:50
답댓글

안녕하세요~ 전 75년 35살이구요.. 6살딸아이와 4살아들과 살아요..

여긴 대전이구요..

근데,,월욜부터 울딸래미가 신종플루 걸려서 꼼짝을 못해요..^^;;

아무튼 북클럽으로 실력도 업시켜보구 아이들이랑 즐겁게 영어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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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03 13:34
지금쯤이면 얼추 열이 내려가겠군요. 무사히 지나가니 다행입니다. 제 아들녀석도 일주일이나 학교를 빼먹었습니다. 다행히 둘째 녀석이 전염이 안되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병간호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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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럼피우스
  • |
  • 2009-12-03 00:59
답댓글

전 78년 32살이구용~

6살 딸과 4살 아들 둔 전업주부랍니당..

안양에 거주하고 있답니다...

요즘 거의 영어에 손을 놓고 있었는데 북클럽 덕분에 새로운 기운을 얻어

다시 잘해보고 싶어요~

책은 소문듣고 이미 6개월전에 들여놨는데 활용을 못하고 거의 그림책으로 보다가..

이번 북클럽 따라서  제대로 활용좀 해보랍니당^^

왕초보반에서 고수가 되는 그날까지~ 울 모두 화이팅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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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03 13:31
반갑습니다. 고수가 되는 그날까지 같이 같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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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오네
  • |
  • 2009-12-02 22:52
답댓글

77년생입니다. (한동안 제가 32살인줄 알았는데 33살이더군요.-_- 방금전에도 무구리맘님이랑 동갑인줄 알았네요.)

아이는 영어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는 4살짜리 아들놈 하나 있습니다.

영어실력은 윤서 그림책 읽어줄 정도의 실력이라

왕초보반이라 해서 급히 산 북클럽 책 보고 헉!하고 놀란 수준입니다.

정녕 이것이 초급반이란 말이더냐 하고 말이죠.

사실, 글밥을 보고는 아직 읽어보지도 않았는데 학교다닐때 교과서 이후로 제일 많은 글밥인거 같습니다.

잘할 수 있을지 심히 걱정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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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02 23:59
4세가 읽기에 버거운 책 맞는 것 같어요. 하지만 윤서가 언제까지나 4세겠습니까? 곧 초등학교 들어갑니다. 엄마가 지금 공부하기 딱 알맞은 시기입니다. 용기를 가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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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09-12-02 22:41
답댓글

무구리맘입니다.

 

나이 : 32세(ㅋㅋ지금까지 중 막내네요~언니들 잘 부탁드립니닷)

자녀 : 아들 둘(6세/2세)

사는 곳 : 서울 성동구

영어실력 : 생활영어 쬐금~ 영어책 읽어주기는 잘합니다(뜻몰라도 읽어주면 되니까욬ㅋㅋㅋ)

              영어비전공에 문법강사경력 몇 년 됩니다..부끄~~

지금은 전업주부로 두 아들키우며 하루하루 전쟁같은 생활을 하고 있으며,,아이들 책, 먹거리가 주 관심사입니다. 이젠 쑥쑥이 주 관심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처음하는 북클럽이라 기대되고 떨리네요..

열심히 해 보고싶은 열정하나로 뛰어들었는데..이젠 노력과 성실로 임해야하네요.

해이해지는 제 자신을 채찍질하며, 영어를 함께 배우고 함께 즐기는 멋진 엄마가 되도록 매일매일 노력하렵니다.

 

모두모두 반갑구요...

멋진인연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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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02 23:57
우리 반는 왕초보반 인디요.. 너무 쉬운반에 들어오신거 같어요.. 하!지!만! 7기가 아닌 8기이 되셨으니 히히~ 문법파트는 알아서 해주실꺼죠? 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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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둘맘
  • |
  • 2009-12-02 22:40
답댓글

아둘맘입니다.. 말그대로 아들만 둘입니다

초3, 초1

저는 36..호랑이지만 친구들은 대부분 소띠입니다(7살 조기입학?? ㅋㅋ)

일산에 오래 살다가 잠실에서 산지 1년되었네요..

 

이사와서 그다지 열심히 한것도 없고 허송세월하면서 일년 보내고

요즘...다시 정신 차려보려고 애쓰는 중입니다.

 

잘 이끌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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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02 23:53
잠실이라.. 교육열이 상당한 곳이라 들었습니다. 간간 그곳 분위기 좀 전해 주세요. 큰 아드님이 먼치 시리즈 읽으면 책에 상당히 익숙하시겠네요. 좋은 idea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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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란우산
  • |
  • 2009-12-02 20:22
답댓글

노란우산 인사드립니다..

 

제 나이는 올해 37..소띠입니다..(소띠분이 더 계셔서 좋습니다..)

올 초등학생이 된 8살 아들래미, 요즘 한글 공부에 열올리는 중인  6살 딸래미.. 이렇게 남매 키우고 있습니다..

영어라면 도망가는 두 아이들이기에..ㅠ.ㅠ.. 용기내 신청했습니다..

저부터 열공하면 아이들도 바뀔꺼라는 희망을 가지고요..ㅎㅎ

참,사는곳은 서울 동작구예요.(챠밍님! 옆동네여서 넘 반가워요..)

 

앞으로  많이 배우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함께 즐겁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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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02 23:48
정말 가까운데 사시네요. 저도 반가워요^^ 제 딸래미도 영어라면 도망다닌답니다.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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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맘
  • |
  • 2009-12-02 18:02
답댓글

와 대단 하십니다  만 38 이구요,,, 담주 초에 용인으로 이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두딸 키우고 ( 7세 5세) 있고 쑥쑥을 기웃 거리기는 한 3-4 년 정도 된걸로 기억 합니다

지금 제 영어 실력은 자연스러운 점에서는(일부 단어실력, 확실히 리스닝 )7 세 큰애 엘리한테 딸리고 있습니다.....

 

^^ 행복한 현실이고요 ,,,,빨리 분발해야 겠죠....

열심히 숙제 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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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02 18:43
이사 땜에 정신 없으시겠어요.. 저도 남매 키우느라 세칸 짜리방 있는 집 알아보러 다니는 중인데 가시는 곳이 좋으면 알려주세요.
따님이 잘 하시는군요. 제 아들도 저보다 월등한 실력이지만 아직 엄마를 무시하지는 못하지요. 엄마 무시하지 않도록 미리부터 단속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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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랑맘
  • |
  • 2009-12-02 16:35
답댓글

안녕하세요

전 38세구요... 여긴 경남 진주에요~  넘 멀죠?

여긴 엄마표하시는분 만나기가 힘든데 이렇게 인터넷이 있으니 넘 조으네요

그리고 전 10살 6살 두 공주 키우는게 본업이구요

쪼코네님, 프림셋님은 직장인이신가본데

일하시면서 엄마표하시는 분 정말 대단하신것 같아요 그리구 부럽네요

앞으로 함께 열심히 잼있게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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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02 18:41
우와 진짜 머네요. 서울처럼 인구많은 곳도 주변에 엄마표하는 분들 만나기 힘든데, 능히 짐작이 갑니다. 서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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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09-12-02 16:29
답댓글

안녕하세요~

저는 37살이구요...

진은이는 7살 남자아이예요

오늘 책을 주문해야하는 상황이에요^^;

북클럽에 참여하고싶은 마음에 준비도 안된채 가입신청을 했어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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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02 18:39
저랑 동갑이시네요. 좋은 책이라 keep해 두셔도 본전 생각 덜 나실겁니다.
달리 왕초보반입니까? 저도 마음의 준비가 안 됐답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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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 |
  • 2009-12-02 15:42
답댓글

프림셋 소개를 하자면요.

다들 나이를 밝히시네요. 쩝...

39세. 이제 곧 불혹이 된답니다. 흑!

9세 초2 딸과 8세 초1 아들 두고 있어요.

저도 일을 하고 있어서 늘 분초를 다투며 정신없이 살고 있다죠.

잘 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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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02 18:38
쌍둥이보다 힘들다는 연년생. 다행히 위가 따님이시군요. 바쁘실텐데 큰 용기 내셨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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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코네
  • |
  • 2009-12-02 15:21
답댓글

챠밍님 다음이 제가 됐네요..^^

 

저는 쪼코네 구여..

나이는 30대 초(?) 라고 우기고 싶네요..^^  34살이에요..

자녀는 자매에요.. 2학년큰딸이랑 5살 꼬맹이요..

워킹맘이라서 의지는 강한데.. 잘 할 수 있을지 내심 걱정이네요..

함께 즐공 하길 바랍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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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02 18:37
일하면서 육아라.. 전 끔찍한 스트레스에 시달렸었는데.. 교육까지 생각하시다니 존경스럽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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