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흑흑..이 아들을 어떡하죠..?

컨텐츠

댓글 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아들둘
  • |
  • 2007-05-23 12:24
답댓글

저도 아들둘이라서 공감이 가네요. 우리애도 6학년이예요.

엄마 손독이 올랐다고 느낄정도면 아이가 좋다는 학원을 골라서 보내세요.

그리고 학교끝나고 축구라도 30~ 40분 하고 오라고 하던지

 뭐든 저 좋다는것에 푹 빠져서 스트레스도 풀어야 할 것 같아요.

집에서 엄마랑 씨름하다보면 애도 약간 우울해질 수있는것 같아요.

이제 사춘기도 올텐데 애를 마음적으로 독립시키고

애한테 좀 떨어지는 것도 좋은것 같아요.

엄마는 동기유발에 애쓰는 것도 어렵지만 방법인것 같아요.

우리애도 3학년때 집으로 곧장와서 엄마표한다고 붙잡았는데

단점도 있더군요

누구나 애들 키우면서 악어맘같은 감정 느껴보지 않은 사람 없을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플로리
  • |
  • 2007-05-23 00:23
답댓글

매일 제가 붙들고 앉아 뭘 시키다가 손독이 너무 올라버린 것 같네요....에 공감 팍...

 

울아들 작년까지 귀여웠는데...올 4학년 되면서 미워지기 시작하네요..

자꾸 거칠어져가는 저의 말에 제가 가슴이 아프고...그래도 학원 보낸다고 달라질까요??

그냥 도닦고..예쁘게 말하고..다시 아자아자 해봐야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