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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LOH 1~4챕터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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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대니얼맘
  • |
  • 2011-02-27 04:34
답댓글

hi.^^* 

1. '먹이를 주고 또 개가 아플 때 병원에 데려갈 능력이 안되면 개를 집안에 들일 수 없다'고

   엄마가 말씀하시네요. 마티도 이해하는 것 같구요.

 

2. 수의사가 되고 싶다네요. 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의사. ㅎ 마티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요.

   돈이 없어 공부를 못하면 수의사 조수라도 한다는데요.^^

 

3. 상점에서의 사건이 한 요인이죠. 10달러를 내고 20달러를 줬다고 잔돈을 요구하는 저드의 거짓말에 마티는

  그를 싫어하게 되고요, 또 다른 이유는 저드가 늘 담배를 함부로 내뱉는 것, 세번 째는 작년, 장터행사장에서

  마티를 방해하며 골탕 먹인 것, 네번 째로는 시즌이 아닐 때 사슴을 사냥한 것을 마티가 목격했기 때문입니다.

 

4. 1번 개, 2번 개, 3번 개...

 

5. 가족에게 샤일로의 존재를 들킬까봐 노심초사하네요 ㅎ

 

처음에 읽을 때는 글이 잘 안 들어오더라구요. 조금씩 지나면서 익숙해진 듯 싶지만..

에구구 언제쯤 free(comfortable)하게 읽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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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스맘
  • |
  • 2011-02-27 23:26
대니얼맘님 왜그러셔요.. 제가 보기엔 꽤 프리하게 보시는 듯하옵니다만..^^
저야말로 찾았던 단어 또 찾고 또 찾고.. 북클럽 열심히 안하는 것 티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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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로즈
  • |
  • 2011-02-25 16:41
답댓글

1.마티는 집은 경제적인 여유도 정신적인 여유도 없기때문에

2."I want to be a traveling vet."

그러면서 설명을 하네요

"The kind that has his office in a van and goes around to people's homes, don't makes

folks come to him"

잡지에서 읽엇다고 하고 수의사가 어떻게 되는줄 아냐고 아빠가 물으니까

내가 알기로는 학교를 가면 된다고 하니 아빠가

"Like a doctor,almost."정도라고 이야기해준다.

My dream sort of leakes out like water in a paper bag.

라고 말한다.

" I could be a veterinarian's helper," I suggest , my second choice.

저는 너무 슬픈 이야기라고 생각했습니다.

3. 첫번째 거스름돈으로 거짓말하기

 두번째 담배를 싫어하는 사람 가장 가까운 곳에 뱉기

 세번째 fairground에서 그가 시야를 가리고 앞에 서 있었기 때문에

마지막은 사슴사냥철이 아닌데 사냥을 한것

4.onemtwo,three,four

git,scram,out,dammit.정도

5. I'm tense as a cricket that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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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스맘
  • |
  • 2011-02-27 23:29
돈 없어 학교 못가는 게 참 슬프죠?
그나마 미국보다 학비가 저렴한 우리나라도 애들 대학교 다닐 때쯤이 가정 형편이 제일 어렵다고 하네요..지금 저희 남편이 대학원 다니는데 정말 한명 공부시키는 게 이리 돈이 많이 드나 싶어요.. 진짜 휘청한다는... 그래서 아이들을 위해서 미리 미리 교육 보험 들어놨어요..돈 없어 학교 못보내면 많이 마안해질까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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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
  • |
  • 2011-02-24 03:27
답댓글

1. 마티의 집은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못해서요.. 개를 먹일 돈도, 개가 아플 때 병원에 데려갈 돈도 없네요.

 

2. "traveling vet" 이 되고 싶다고 합니다. 근데 마티의 아빠가 수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의사처럼 대학에 가야하고 대학에 가려면 돈이 많이 든다고 하자, 마티는 수의사의 보조가 되고 싶다고 하네요..

 

3. (1)한번은 가게에서 Mr. Wallace에게 10불 내 놓고 20불을 냈다고 속여서 거스름돈을 받아 가는 것을 마티가 보았네요 (2)담배를 뱉는데, 싫어하는 사람한테는 (마티를 포함해서) 서 있는 곳 바로 앞에다가 뱉네요.  (3) 작년 축제 때, 거의 늘 항상 마티 앞에 서 있거나 앉아 있어서 마티의 시야를 막았네요.. 그래서 중요한 장면을 마티는 놓치기도 했구요. (4) 사슴 사냥 시즌이 아닌데도 사슴을 죽였어요.

 

4. 이름이 없이 dogs one, two, three 이렇게 부르거나 욕설로 부르네요.

 

5. 마티가 샤일로를 만나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주드의 트럭이 마티의 집쪽으로 다가오는 부분에서는 저도 같이 긴장되더라구요.. My chest feels tight, like I'm having trouble breathing.

 

존스맘님.. 미션 내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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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스맘
  • |
  • 2011-02-27 23:31
고맙습니다.. 일요일에 바로 못올려서 죄송해요. 한국어책도 읽는 속도가 느린 사람이라 영어도 당근 느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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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주니
  • |
  • 2011-02-22 15:32
답댓글

미션 이제야 올리네요.. 지난 일요일밤...깊은밤에 책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에 식탁 구석구석 살폈는데 없는겁니다. 결국 신문지 사이에 넣어서 재활용했구나..라는 생각에 재활용장소에 갔죠. 경비아저씨가 신문들 모두 한곳에 넣어서 묶어놓았더라구요.. 다 꺼내서 봤지만 책은 없고...집에 돌아와 딸방 침대를 살펴보니 거기에 있는거에요...한바탕 소동끝에 책 찾고...

 

1. 넉넉지 못한 집안 형편때문에...

요즘 울딸래미 강아지 키우고싶다고 몇년째 졸라대지만 참... 개 한마리 키운다는게 얼마나 정성이 들어가는지 아는지라 나중에 독립해서 키우라고 했답니다.

 

3.Judd를 싫어하는 이유.

가게에서 나이든 계산원을 속이고 말을 빨리해서 정신없게해 거스름 돈을 챙깁니다.

담배뱉는것

우연인지는 몰라도 항상 마티앞에 나타나 중요한 장면을 놓치게되는것

사냥시즌이 아닌데도 사슴을 죽이는것.

 

4. 개들의 이름을 지어주지않고 1.2.3.4번으로 부르고 욕을 하고 ...

5. Shilo가 마티를 다시 찾아오고 마티는 다시는 돌려보내지 않기로 마음을 먹지요. 하지만 일단은 어딘가에 숨겨둬야하고 먹이도 줘야하고 짖지 못하게 해야하고 ... 가족들이 알면 안되기에 초 긴장상태에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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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2-22 22:22
그래도 재활용장소까지 가서 책을 찾으려고 노력도 하시고.. ㅎㅎㅎ
지금 제주도 여행와있는데 이 책 가지고 왔어요. 거의 막판이에요.
여행이 끝나면 다 읽을 수 있을 것 같네요. ㅎㅎㅎ
책 찾아서 다행이에요. 이제부터 열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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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스맘
  • |
  • 2011-02-27 23:32
ㅋㅋ 저희집은 재활용장소는 아닌 분명 집에 있는 책이 어제까지도 읽었던 책인데 없어서 찾는 경우는 무슨 경우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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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진채린맘
  • |
  • 2011-02-19 02:42
답댓글

1. 먹이 챙겨주고, 아플 때 병원 데려갈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요.

 

2. 사무실을 밴에 차리고 직접 동물을 찾아다니는 수의사요, 하지만 학비 땜에 수의사 보조를 차선으로 생각했어요.

 

3. (1) 가게에서 10달러 내고는 20달러였다고 속이고 거스름돈 챙기는 걸 봤어요. 말로 사람 구슬리는 재주가 있어서 어떤 짓을 하고도 용케 빠져나갑니다. (2) 담배를 뱉는데 싫어하는 사람 바로 앞에다 뱉어요. (3) 항상 마티 앞을 막아서서 중요한 장면을 놓치게 해요. (4) 사냥 시기가 아닐 때 사슴을 사냥했어요.

 

4. 받아, 달아나, 나가, 제길

 

5. 저드와 어떤 약속을 했는 지 생각할 시간이 없다. 아빠에게 뭐라 말할 지도 생각할 겨를이 없다. 지금 내가 알고 있는 건 사일로를 이 집에서 데리고 나가야 한다는 거, 그래서 우리 가족이 아무도 사일로를 보지 못하게 해야한다는 것 뿐이다....

 

이번 책은 깔끔하게 해석 안되는 부분이 많아요. 주어, 조동사 등을 간혹 생략하는 거 같은데 그렇게도 하나보죠? 스토리 잘 쫒아가며 이해하려고 노력중이에요.

이야기는 재밌어요. 성장소설이 제 취향인가 보네요. 맘에 들어요. 마티가 어떻게 사일로를 지켜낼 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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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스맘
  • |
  • 2011-02-21 22:12
미션을 내는 입장에서 물어볼 수도 없구.. 저도 해석 안되는 부분 있어서 좀 신경쓰이더라구요. 그냥 느낌으로 읽으려구요.. 마티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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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2-22 22:23
해석 안되는 부분 올려주세요. 같이 생각해보려고 북클럽 하는 건데 다들 꺼려하시는 것 같아요.
미션 내는 사람이든 댓글 다는 사람이든 모두 궁금한 점 물어보셔도 됩니다.
여럿이 머리를 맞대면 수수께끼가 풀리기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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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스맘
  • |
  • 2011-02-27 23:33
아.. 앤님.. 앞으로 모르는 문장 좀 올려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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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니비
  • |
  • 2011-02-18 23:58
답댓글

1. 할머니가 폐렴으로 돌아가셔서 애완 동물을 키울 수가 없네요.

저도 폐렴을 두번이나 앓았는데, 때문이라고는 생각하지 않거든요.

어렸을 때는 동물을 좋아해서 개도 키우고, 고양이는 목줄을 의자 다리에 묶어 놓았다가

안고 자기도 했습니다. 도망가면 다시 그 줄로 다시 안고 다시 안고... 초등 저학년 때요...

병아리도 많이 사 오구요...

지금 아들도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하는데, 안 된다고 딱 잘라 말합니다.

집에 냄새 나고  털 날리는 거 싫어서요.

어릴 때 학교 앞에서 사온 병아리를 보고  타박 한 마디 없으셨던 엄마가 생각나네요.

 

2.여기 저기 여행하면서 동물을 보살펴 주는 수의사가 되고 싶어하네요.

  어린 아들에게 너무나 현실적인 문제를 짚어주는 아빠

  종이봉투 안에 든 물이 빠지는 것 같은 상실감을 느끼는 마티는 수의사 보조라는

  차선책을 말하네요.

 

3. 슈퍼에서 10달러 내고 20달러 내었다고 속이는 것을 보고...

    담배를 피고 침을 아무 곳이나 뱉는 것

    마티 앞에 앉아 머리로 가려 중요한 경기 장면을 놓치게 되네요. 그런 일이 여러번 되구요

    사슴을 사고로 죽였다고 했지만 마티는 총알구멍을 보았고 더구나 사냥 허가 기간이 아니었네요.

 

4. 개를 부를 땐 휘파람을 불거나 여러 가지 상스런 말과 욕으로 개들을 불렀네요.

   그리고 걸리적거리면 발로 차서 쫓아버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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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스맘
  • |
  • 2011-02-21 22:08
미션이 너무 많았나봐여.. 댓글 읽는 것도 한참이라는...
미국 사람들 씀씀이 보면 참 풍요롭다는 생각 많이 했는데
우째 유명한 책들에 나오는 인물들은 죄다 돈이 없는 겐지....
제가 읽은 몇 안되는 책들 보믄
어렸을 때 부모가 따로 용돈 안주고 자기가 벌어서 쓰는 걸로 나오더라구요.

저는 개가 무서워요. 쬐끄만 개도 가까이 못간다는...
울 아들녀석하고 남편은 우찌 그리 개를 사랑해주시는지... 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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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2-18 16:53
답댓글

1. 마티의 외할머니가 폐렴으로 돌아가신지 얼마 되지 않았고. 개를 키우기에 돈이나 기타 여건이 허락되지 않아서 입니다. 나중에 나오지만 친할머니의 요양비가 만만치 않아 여윳돈이 전혀 없는 집이네요. 개를 키우려면 먹이도 사야하고 정기적으로 수의사에게도 데리고 다녀야 하니까 그 비용이 만만치 않겠지요.

아이들은 모두 개를 키우고 싶어하는것 같습니다.

우리 딸들도...

저도 같은 이유로 그리고 추가해서 똥도 치워야 하고 목욕도 시켜야 하고.. 그래서 안된다고 합니다.

 

2. treveling vetrian이 되고 싶어하네요. 방문수의사. 그러나 수의사가 되기 위해서 그놈의 money 가 또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수의사 보조.. 쯤으로 꿈을 바꿉니다.

1챕터 처음 시작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소년은 동물을 정말 마음 깊이 사랑하는 것 같아요.

 

3. 첫째로.. 거스름돈을 속여 우겨서 받는 모습을 목격한 적이 있네요.

둘째로.. 담배 많이 피는 사람이 뱉는 드런 침을 아무데나 찍찍 내뱉기 때문이에요.

세번째로.. 축제에서 마티 앞에 계속 다니는 이 아자씨 때문에 축제를 제대로 즐길 수가 없었던 아픈 사연이..

네번째는..허가가 된 시즌이 아닐 때에도 사슴을 죽였기 때문입니다.

 

4.이름을 지어주지 않습니다. (이름이 없다는 것은 애정어리게 부를 일이 없다는 것이지요. 그러고 보면 우리가 아이들의 이름을 지을 때 얼마나 고심했는가.. 생각하니 정말 애정이 많은 만큼 고심이 큰 거란 생각이 듭니다.) 이름도 없는 개들이 필요 없어질 때는 욕설들이 개의 호칭이 된다고 하네요. 나쁜 아자씨.. 이 쒸~~~!!

 

5. I'm tense as a cricket that night.

I put my finger to my lips ..

 

 West Virginia의 Sistersville 시내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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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스맘
  • |
  • 2011-02-21 22:04
앤님~~
언제나 사진을...
미국 건물 보면 참 미국스럽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저희 남편이 군인인데요. 부대 안에 들어가면 미군숙소나 건물들이 있는데
딱 보믄 미국 건물처럼 생겼더라구요. 생김새도 다르고 색깔도 다르고 분위기도 다르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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