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네모네(이제는 여름연못입니다.잠시 쉬는동안 네닉네임이 사용못하게되었어요ㅠㅠ)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이래저래 벌려놓은 일이 많아 시간이 나지않아 계속 쉬고있습니다.
오랜만에 와서 나름 반갑기도하고 죄송하기도 하네요.;;
한번은 인사를 드려야할 것 같아 이렇게 좀 더 쉴거지만 염치불구하고 글을 올립니다.
그동안 시간제이긴 하지만 직장을 얻었습니다. 새로운 일에 적응하느라 더욱 정신없어졌어요
한두달 지나면 정착이 되고 괜찮아지지 않을까 싶네요
다시 만나는 날까지 여러분들 잘 계셔요~~ 몸 건강히 ~~
이렇게 성적표를 보니 음....
죄송해요^^;; 열심히 못해서...
핑계를 살짝 대자면 책읽는 시간이 워낙 오래걸리는 지라...
선뜻 손에 안잡혀 미루다보니 watsons는 1장을 넘기지 못했네요ㅜ,ㅠ
담 책에는 좀 열의를 쏟아 볼게요^^
화이륑~~~
우리 방장님 정말 수고가 많으셔요~^^*
여러가지 바쁘실텐데...항상 미안하고 고맙고....알쥬?^______________^
꽃피는 4월에 만나요~!!!
그동안 숙제 안빼먹고 한줄 알았는데 river boy때에 하나 빼먹었네요 ㅋㅋ
한권한권 읽으면서 호호 할머니 될때까지 사는이야기 나누며 지냅시다~!!^^*
온라인으로 정 들기 시작하니 오프 참여에 대한 욕심이 나서 2월에 오프 못간다 생각하니 조금 서운하더라구요.
와! 따스한 4월에 님들을 만난다 생각하니 더 좋을 듯 싶어요. 고맙습니다.*^^*
숙제 확인 들어가니 가슴이 뜨끔하지만 -요즘 요원분들 많이 바쁘신가 봐요~~
이슬사랑님 변함없는 1기에 대한 애정이 묻어나는 순간이었답니다.
모두 겨울 기운 박차고 일어나시길 바랍니다~ ^^
생각보다 빈칸이 많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책을 읽기는 다 읽었는데 답글을 성실히 달지 않았던거 같아요..반성합니다.--;;
when you reach me 벌써 다 읽었는데(넘 재미있어요^^)
댓글 달때면 벌써 다 잊어버렸을까 걱정이 되네요^^;;
이슬사랑님 항상 수고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열심히 하도록 더 노력할게요^^
어우 잠이 확 깼어요. 세번째 미션 마무리짓고 왔답니다.^^
볼 때마다 느끼지만 방장님 수고많으세요.
게을러져서 북클럽 못할것같다고 말하러 들어왔다가도
요원님들 글쓴거 읽어보고 피식웃다가 마음 고쳐잡기를.
벌써 다섯 번째네요.
다음 숙제검사에서도 이런 식으로 뛰엄뛰엄 할 꺼면 디어맘 확.!$# 제.명.해주세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