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올린 사진들은 이준기, 김현중, 김래원, 최수종 ...비...등을 닮은 사진들입니다.
팬들이 많이 하는 얘기는 이쁘다, 잘 생겼다, 피부가 좋다...등등이고.
어떤 사람들은 혹시 코 고친게 아닌가...그러는데 어릴 때 사진들 하고, 엄마 사진 보니까
그런 의문은 안 가져도 되겠더라구요.
그래서 또 팬들은 타고났다고 하더군요...
KBS drama 에서 수, 목 밤 10: 50 에 합니다.
만화책을 본 지가 오래 되어서...(10년도 더 된 것 같은데...) 잊어 버리고 살았던 만화 얘기들
다 떠오르네요.
화양소년소녀(제목은 안 좋아하지만) 는 일본에서 '아름다운 그대에게' 라는 드라마로 했었던 거구요
원작은 만화랍니다. (그것도 방영하던데요)
전 처음에 화양소년소녀 에서 엘라 가 너무 웃겨서(표정이) 보기 시작했습니다.
거기에서 오존은 배용준보다 더 섬세하다는 느낌 받았습니다.
저렇게 진지할 수가...다른 연예인들에게서 찾을 수 없는 진지함...?
요즘 김장훈 씨도 좋은 일 많이 하고 자주 나오는데 관심 많이 가져 줍시다.
우리에겐 이게 더 중요하잖아요.
에겅 에겅 잘생긴 총각이 떡~하니 올라와 있는 걸 보니...
헤헤헤...
저도 공주소매라는 걸 함 보고 싶어지네요..^^
거참 이것도 우연이넹 일욜날 여행갔던 콘도에서 우연희 공주소매을 보다가 밤샜습니다 꼭 만화갔습디다 ...이야기가.... 남평진이 이사람 이었군요 집에 와서보니께 안하는군요 .. 아님 어디서 하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