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열공 열공~
아... 왜 십몇년전엔 그리도 싫었던 공부가 절 설레게 하는지요.
열심해 할께요.
저도 떨려요~~
열심히 할게요.^^
어제 퇴근전에 확인했는데 이제야 댓글 다네요..
모두 모두 즐공해여..
책을 살까 하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일요일 도서관에 가봤더니, Robert Munch 다른 책은 다 대여중인데,
위4권만 고스란히 다 반납되어 책장에 꽂혀있더이다. 오늘 제손으로 들어 왔습니다.
열심히 하라는 하늘의 계시이겠지요? 과연 열심히 잘 할수 있을런지... 떨리네요. ^^
확인했네요..
마음이 떨리네요..
잘 할 수 있을지...신청은 했는데...
열심히 해볼게요.
호홋 일등이닷!!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꾸벅~
저기 제 이름이 있는걸 보니 막 떨리네요. .
마치 합격자 발표인것처럼 말이죠..ㅎㅎ
잘 따라가야 할텐데 걱정이 많습니다.. 기대반 걱정반이네요..
전 아직 책이 오지 않았습니다..빨리 와야 할텐데..^^
저 오늘 책 도착했어요.^^ .. 어떻게 하는지 너무나 궁금합니다.^^. 우선 차에서 먼치시리즈 mp에 넣어 듣고 다니는데 아이고야~~... 너무나 말이 빨라 이해는 커녕 숨이 차더이다..ㅋㅋ.. 울 아들이 관심갖다 오늘은 엄마 이책 우리 집에 있어? 하고 물어보기에 속으로 쾌재를 불렀습죠..~~
8기 화 이 팅!!!

축하합니다~
8기 북클럽 회원이 되셨습니다.
앞으로 열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