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하니비님!!! 쉽게 풀어놀수 있는 이야기 가 아닌데 .. 저한테는 새로운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읽엇습니다 난 이래서 하니비님 글이 좋더라 ㅋㅋ......인자 휴양원에서 돌아와 맨처음 컴앞에 앉았시요...조카들까지 애 3 데리고 다니는것은 흡사 전쟁과도 같습디다
식욕 좋은아이덜은 더더구나 내힘을 쪽빨아 내내요 ...이틀동안에 고기에.. 백숙에 싸가지고간 과일에다 근처에서 파는 복숭아까지 ..부모노릇은 저절로 하는것이 아니지요잉 ㅜㅜ .... 마음은 아직도 학생때를벗어나지 못하는데 내아이에다 조카까지 주렁주렁 둔 어른이 됫네요....
교육에 있어서 특희 미국이나 유럽쪽에 시야를 안돌리수 없지요 주위 환경을 고려하지 않고 내나라 또는 우리집 교육만 고집하는건 어리석은거 같습니다
입시뿐아니라 그이후의 삷이나 직업등 판단을 내릴때는 더넓은 시야와 안목이 필요한거같아요 그래서 꼭필요한분들한테는 하니비님글이 단비와 같을겁니다
이런다양한 소개글이 많으면 좋겠어요 중게 부모님들한테 큰도움이 될겁니다
한국의 경제학 인재들이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이 떨어지는 이유는 영어가 아니라 '수학'때문이라는
경제학자의 칼럼을 읽었습니다.수학과 남학생들의 경우 군복부...군복부 소홀했다는 인생의 걸림돌 되지요.
유학을 떠났다가도 돌아와 학업을 중단해야 하고요.
세계적인 글로벌 리더를 꿈꾸는 조건에 영어는 수단이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 봅니다.
경영과 경제 물론 서울대에서만 이과 교차지원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왜? "문과'인지 의문을
가지는 전문가들이 많습니다.
이과 체질인 우리애도 문과공부하느라...상당히 힘든 고등학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꿈이 있기에 모든 것을 극복해 나가고 있지만...하기는 사탐에서도 정치,경제,한국지리는
상당히 이과성향의 사회탐구과목이어서 이과성향의 문과생은 공부가 수훨하다고 합니다.참고하세요.
애들 꿈은 바뀌고 직업도 사회의 조류에 따라 바뀝니다.
욕먹는 대통령이지만 올해 경영학과 폭발현상은 Mb effect도 무시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ㅠ...
되고 싶은 사람이 되어서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사는 인생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