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뎌 책이 왔어요. 집듣 하면서 대기하고 있겠습니다.
b반 이네요 확인했어요
제 이름 뒤에 3월 이라고 되어있네요
제가 3월달 반장인가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혹시 미션출제됐나... 해서 하루에도 몇번 들어와 보는데 아직이네요..
언제부터 시작하나요?? (의욕만땅!! ㅋㅋ)
중간에 들어와도 되나요? 같이 하고 싶은데요.
10세,8세남아들을 둔 맘입니다.
꾸준히 하고 싶은데,할수있는지,답부탁해요.
아싸!
마음만 앞선 혜원진현맘입니다.
요즘 들어 영어책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보여주는 진현군.
이 기세를 타고 쭈욱쭈욱 나가야할텐데...ㅋㅋㅋ
엄마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할까봐 걱정이네요^^
즐겁게 행복하게 재미있게 그리고 가장 중요한 서로 서로 힘들지 않게 하는게 저의 엄마표영어의 핵심입니다^^
오래전부터 쑥에서 많은 정보를 얻고 있었는데 그땐 우리아이 리딩레벨에 맞는 북클럽이 없어 통 들어오지도 않았습니다.
현재 예비1학년생으로 영어교육에 고민이 쌓여 있다가 우연히 쑥질을 하다가 5기의 진행정도가 우리 아이에게 너무 적합한 단계라 이미 모집 기간은 끝났으나.... 저혼자 대기자반에서 열심히 따라가 보려고 합니다. 혹시 결원이 생기면 반에 함류해 주시면 너무너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도 여러번 달아야 북클럽 정회원으로 등록이 가능하다고 되어있네요. 열심히 달고 올해는 북클럽으로 영어레벨을 업그레이드시켜 보려구요.
참여인원이 많아서 그런가요? 반배정도 있군요.. 저는 A반이네요..^^
처음 참여하는거라 긴장반 기대반.. 입니다.
책은 진작 받아놓고 지금 대기중이에요..
우리 열쉼히 해봐요~~ ㅋㅋ
A반 이네요^^
이번주에 시작하는건가요??
다들 반갑습니다. 공룡유치원 재밌게 하고 그 담부터 쉬고 있었습니다. 집듣만 하고요.
다시 시작해 보려합니다.
저도 B반이네요. 첨부터 반장.. ㅎㅎ 제가 애들 땜시 컴 사용 제약이 있어서 댓글을 자주 달지는 못해도 반장 하는 동안은 최대한~~ 열심히 반장 역할 할께요..
그나저나 책을 이제야 사서리.. 조금 늦지만 열심히 뛰어갈께요~~
모두.. 열심히 뛰어 보아요.
저번 dinofours 로 장문에 익숙해지기도 했고 쓰기에 살살 맛을 들여 가는 듯 해서 전 북클럽이 넘넘 좋거덩요. ㅎㅎ 이번에는 더 멋지게.. 잘.. 해낼 수 있기를~~~ 모두 모두 화이팅!!!
시작이네요.@.@
처음이라 어리둥절하고 잘 따라갈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섭니다.
이런 저런 생각이 들지만.... 일단 무작정 잘 따라가 보겠습니다.
저도 명절후유증이.... 얼른 분위기 전환해야겠어요.^^
다들 화이팅!!
다들 반갑습니다~^ ^
반이 나눠졌네요.
저는 B반이군요.ㅎㅎ
다들 화이팅입니다요!
늦게 합류하다보니 아직 책을 못샀네요..
그래서 도서관에서 비기너1과 2에 해당하는 책들을 여러권 빌려왔답니다~^ ^
반 배정까지 들어간 시점에서, 참여를 번복해서 죄송하지만,
지원이는 이번엔 쉬기로 할께요. ^^;
사실 4기를 가입했거든요. 두 개 다 하려고 책도 주문했는데, 둘 다 명작이고 4기 책이 좀 어려워 보여서,
이번에는 4기에서 하는 책에 집중하려구요.
작년에 5기 북클럽 첨 가입해서 반년정도 하면서 북클럽 재미에 푹 빠진지라,
올해도 .. 5기가 아니더라도.. 북클럽 열씨미 할 생각이에요.
그래도 5기가 첨 시작한 곳이라, 친정 같아서 다음 번에는 또 같이 하고 싶네요.
그동안 이끌어 주신 가은맘님과, 같이 미션 수행하고 격려 댓글 마니 달아주신 5기 여러분께, 넘 감사드려요. ^^
두구둥~ 드뎌 시작인가요? ^^
울딸 동생만 쑥쑥영유한다고 무지 부러워해요.. 동생워크시트 자기도한다고 복사해주곤했는데...
이제 북클럽시작한다고 말해줘야겠어요 ^^
미션~ 잘 수행해얄할테데... 정말 저도 걱정반 기대반이어요 ^^
책은 받았습니다. CD가 좀 느려서 당황하긴했지만 책은 넘 맘에 들어요 ^^
A반이네요 ^^
열심히하겠습니다. ^^
처음이라 기대반 걱정반입니다.
미션 출제되면 열씸히 해볼께요^^
저만 그런 것이 아니었군요.
전 가족들을 만나고 돌아와선지 그 허전함이 두 배인 것 같아요.
명절, 휴가 지나면 언제나 겪는 향수병에 아직도 공허함은 남아 있구요. 겪어 보니 시간이 약이더라구요.
시간아 언능 가라~~ 그러고 있어요.
드디어 둘째랑 첫발을 내딛어 보네요. 홧팅입니다^^
역시 쑥쑥맘들이시네요..
책은 진작에 왔어도 저만 아주 잠깐 휘리릭 보고
방치 했네요..
미션 시작되기전에 아이에게 맛뵈기라도 보여주며
이렇게 친구들과 엄마들이랑 다같이 할거라고
화이팅 해야겠습니다
저희도 책이 연휴 바로 전에 도착해서 연휴동안 틈틈히 들어보았어요
어려울꺼라 미리 걱정했었는데 생각보다 어려워하지 않아서 아주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A반이네용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2월 반장 달아주신거지요...?
이번에는 끝까지 열심히 해볼께용 ^ ^
모두 모두 반갑습니당
책이 와서 아이와 읽어보는데 좋아하더군요...
우리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