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아영님~ 제가 안목이 별로인디...
절대 믿으심 안되시는디...
인문 사회 쪽은 아주 소문난 모질이랍니다 ㅠ.ㅠ
몇년 전 "개념어 사전"이란 책으로 찌질이가 된 이후론 판형 작은 책은 절대 안삽니다.
위의 두 책 모두 제가 절대 안사는 작은 판형이에요 ㅋㅋㅋ
우리집 기준, 자전거로 30분 거리 반경 안에 서점이며 도서관이 10손가락 이상 있답니다.
책 좋아하고 공짜라면 환장하는 사람에겐 천국 같은 환경이죠 ^.^
놀지는 않고 책만 보시나 보네요. 참 짜증나네요. 책보는 사람이 놀자는 아이디를 쓰니 저처럼 진짜 노는 사람은 어떤 아이디를 써야 해요? ^_^
저 게을러서 서점 않가거든요. 좋은 책 소개받을 때는 곤혹스러워요. 서점가서 보고 사야하나,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마음에 안들면 반품해야하나? 두 권 모두 좋은 책이죠? 서점가기 귀찮으니 놀자님의 안목을 믿고 (ㅎㅎ 무섭죠?) 그냥 주문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