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짧고도 길었던 연휴가 끝났네요~~!
흠.
휴일은 왜 이리 빨리 지나가는지..
전 연휴시작 수욜날 떠나 일욜밤 늦게 귀가했습니다.
5일만에 집에오니 정리할 일들이 산더미라.. 밤늦게까지 혼자 청소를 했다죠--;;;
Watsons 이제 거의 다 읽었는데, 얼렁 마무리 해야겠어요.
근데, 미션 댓글을 하나도 못달아서 워쩐대유..--;;;
1월은 이래 저래 지나가버렸는데, 새 책부터는 좀 더 열심히 미션수행할께요!
(참 28일은 말일이라 욜씨미 일해야할듯.. 아쉽지만 담에 꼭 뵈요~)
피할 수 없으니 즐기겠습니다^^
이번 설은 잡채와 과일 담당이에요
잡채는 맛! 있게, 과일은 비!싼걸로~~~ 공수하려구요 ^^;;
항상 든든한 방장님
설 어디로 가시나요? 전 이번에 발가락 부상으로 친정에서 쉴수? 있답니다.ㅋㅋ
28일은 미정입니다. 발도 생각보다 오래가고 애들도 방학이라서..
애써주시는데 오케이를 외치지 못해 죄송..
즐건 명절 되세요
우리 고생많으신 방장님^^
고열량 음식 많이 드시고 살 좀 찌셔야해요!
쑥쑥 사랑방에 그 시간 그 날짜
전 좋아요^^
이슬사랑님~~항상 고생이 많으셔요~~^^*
오늘 몇 권 책 주문해야겠어요..^^
생각난 김에..^^
참~저는 2월말에 한참 바쁠 때라 참석은 힘들 듯 싶어요..^^
쑥쑥 사랑방도 보고 싶었는데..^^
이슬사랑님도 설 연휴 잘 보내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두 아이 봄방학 기간이라 아쉽지만 다음에 혼자 룰루랄라~ 나갈 기회를 기대해 봅니다.
다들 설 연휴 잘 쇠세요~ ^^

28일 전 괜챦습니다.
설 잘 보내시고 무사귀환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