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옥수수
2. 이름을 붙여주는것을 보고(애정이 있으니까 이름도 붙여주겠죠?)
3. 자신도 외지에서 왔기 때문에 그 마음을 아니까
4. 걸어서
5. 난 (보통 여자와) 달라~
6. 고향집에 가고 싶어서
7. 사라가 떠날까봐 눈물을 터뜨리는 장면
8. 동물들에게 이름을 붙여주고 태풍속에 있는 닭들을 구하러 나갈때
9. 나무는 연못가로 넘어지고 장미는 땅바닥에 흩어짐
10. 아픈척해서 사라가 못가게
11. 고양이를 두고감
12. (고향)바다 색
13. 결혼해서 행복하게 잘 지내요..^^
넘 늦게 댓글 달아서 죄송해요.. 구정되기전에 했어야했는데..
초코님 글을 진즉에 봤었는데 머릿속에 말들이 글로 표현되지 않아서 머뭇거리다 못썼어요.
저희 친정아버지께서 3년전에 췌장암말기 판정받으시고 3개월만에 돌아가셨거든요..
그 충격으로 저희 어머니 우울증이 많이 심하셨어요. 입원까지 하실정도로.. 약물치료도 1년 정도 하시고..
그래서 초코님 마음이 어떠실지 너무 잘 알아서(!) 글을 더 못 쓰겠는거예요..
어려운 상황에서도 미션글 내 주시고 .. 초코님 감사해요..
힘내시고 또 힘내세요..
1.corn
2.닭을 사랑하기때문에
3.메기도 테네시의 언덕을 그리워하기때문에 동병상련으로 그렇게 생각해요.
4.걸어서
5."This women does"said Sarah crisply.이런옷도 입고, 말도 타고,마차도 몰면서 씩씩하게 지내고 싶다는 의미로 느껴져요.
6.스스로 말을 타고 법을 배우고 싶다고 해서
7.사라가 말타는법을 배워 고향에 가고 싶어한다고 케일럽이 전하자 구석에서 눈물을 흘려요.
(에공,, 어린것이 물어보지도 못하고 그저 분위기로만 마음졸이고 있어서 애틋해요.)
8.돌풍때 닭을 찾으러 나감.
9.A tree had blown over roses were scattered on the ground,as if a wedding had come and gone there.
10.Caleb could get sick and make her stay here.
11.Seal을 두고 간 것.
12.케일럽이 폭풍속의 바다색깔을 물었을때 blue,gray,green이라고 대답해주었는데 그 색을 가져왔어요.
13.결혼하고 행복하게 잘 살았다지요~~
~~힘드신와중에 마련해주신 미션이라서 더더욱 소중했어요.
책도 그어느때보다도 꼼꼼이 읽었고,
애잔한 아이들 마음이 느껴지고,
사라가 다시돌아와서 아이들과 행복해하는 모습에 흐믓했어요.
이렇게 책읽을 수 있게 미션준비해주신 방장님께 다시한번 감솨요^^
~마플님! 게시글 카피해서 쓰는 화일이 없어졌어요.
한번더 이멜([email protected])로 보내주시면 안될까요?플리즈~~
미션1) What is Papa planning to plant in the new fields?
corn
미션2) Maggie가 가져온 닭들을 Sarah가 먹지 않을 것이라고 Anna는 확신합니다. 왜 그렇게 생각했을까요?
양이 죽자 슬피 울었던 모습을 생각해보면 사라가 자신이 기르는 동물을 얼머나 아끼는지 알 수 있는 듯 합니다. 애나도 아마 같은 걸 느끼지 않았나 싶어요. 그런 사라가 자신이 기르는 닭을
먹는다는건 상상조차 할 수 없었겠죠.
미션3) 이웃에 사는 Maggie는 Sarah에게 "You are lonely, yes?"라고 물어봅니다. Maggie 는 Sarah가 외롭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을까요.?
동병상련이겠죠. 매기역시 고향을 떠나 낯선곳에서 살고있는 선배입장으로 누구보다도 외로운 사라의 마음을 잘 알고있으리라 여겨지네요.
미션4) When Sarah was in Maine, how did she get to town?
걸어서
미션5) "Women don't wear overalls"라는 Caleb의 말에 Sarah는 어떻게 반응했습니까?
This woman does . 나는 다른 여자들과는 다르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듯 보입니다.
미션6) Why does Caleb think that Sarah might want to go to town?
사라가 자신들을 떠나기 위해서.
미션7) Anna가 Sarah를 참 많이 좋아한다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어려분은 어떤가요. 어느부분에서 느낄 수 있었나요.?(8장에서 찾아주세요.)
케일럽의 "사라가 우리를 떠나려는걸까? "라는 한마디에 바로 눈물이 가득 고입니다.
누군가 믿고 의지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떠날지도모른다는 막연한 불안감..애나의 모습이 너무너무
안타깝습니다 ㅠㅠ
미션 8) Sarah는 동물들을 가족의 일원으로 생각합니다. 어디서 느낄 수 있을까요.?
매기가 먹으라고 준 닭들에게 이름을 지어주려고 합니다.
동물에게 이름을 지어준다는건 그 존재를 인정하고 돌보아 주겠다는 의미가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가 개나 고양이를 기르면서 이름을 지어주는 것처럼요.
미션 9) Storm이 지나간 후의 농장을 묘사해주세요.
나무는 소연못 가까이로 바람에 넘어져있고, 들장미는 마치 결혼식이 있었던 것 처럼 땅바닥에
흩어져 있었다.
미션 10) Caleb은 어떤 방법으로 Sarah가 town으로 떠나지 못하도록 하려고 했습니까?
아픈척 해서, 사라를 묶어두어서
미션 11) Sarah가 Anna의 집으로 다시 돌아올 것이라 생각할 수 있는 근거(이유)를 있는대로 찾아주세요.
Seal을 두고 간점, town에 가면서 짐을 하나도 챙기지 않고 빈 몸으로 간점,
미션 12) Sarah가 3가지 색연필을 사가지고 오는대요. 왜 그 색깔들(blue, gray and green)을 골랐을까요.?
사라가 좋아하는 바다의 색이기 때문
미션 13) 이 책의 의 결말은 어떻게 될까요? (나머지 시리즈에서 발췌한 내용을 근거로 해도 좋고, Chapter9까지의 내용만으로 유추해주셔도 좋습니다.)
......그들은 결혼을 하고 사라는 애나와 케일럽의 곁을 떠나지 않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아, 더운 여름이 되면 사라의 고향으로 가족 모두가 여행을 떠나서 수영도 하고 dune에서 신나게
놀기도 하면서 말이지요.
휴우~~쉬운듯 어려운 미션이었어요^^
정말 책을 꼼꼼히 읽어보았어요.
덕분에 그냥 넘어갈뻔한 문장도 챙겨보게되고 넘 좋았어요.
초코님~여러가지 힘드신 상황에서 이리 끝까지 미션 챙겨주셔서 넘 감사해요.
명절 잘 보내시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기운 회복하셔서 오시어요.^^
울 6기분들도 명절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어요 ~
마지막 미션은 정시에 하려고 노력했어요....
다들 열심히 하시는 데...가끔은 몰아치기로 책을 읽고 미션을 달게 되네요...음...죄송해라...
제대로 답을 달았는 지 모르겠네요...그럼 설 잘지내시고 뵈요....
참 저 질문하나 드려요..원래 Sarah plain and tall 시리즈 모두 다들 사셨나요? 아님 1권만 사셨나요?
전 저번에 세권 다 한다고 해서 다 샀었거든요...만약, 사신 분들이 많다면 3월에 제가 할 때 그냥
Skylark을 계속 하면 어떨까 하는 데요..요번 책을 읽다보니 다음 시리즈책도 궁금하기도 해서요....
다른 분들의 의견 부탁드려요...
미션3)
1) 옥수수
2) 닭을 사랑했고 사랑하는 사라의 이모들의 이름을 닭에게 부쳐 주었기때문
3) 매기 자신도 고향을 멀리떠나와 고향 테네시와 그 언덕들을 그리워 했기 때문에 사라도 그러하리라고 생각합니다.
4) 메인에 있을 때는 걸어서 시내에 나갔습니다.
5) 여자도 overall을 입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말타는 법을 배우고 마차를 모는 법을 배우고 싶다고 말합니다. 마차를 몰고 혼자 시내에 나가겠다고 합니다. 또한 아버지가 지붕을 고치는 것을 돕겠다고 하죠.
6) Caleb은 사라가 혼자 마차타고 시내에 나가서 영영 안돌아올까봐 걱정합니다.
7) 음 좋아하는 것은 확실한데…딱 구절을 찾긴 어렵네요…
아마 그녀가 혼자서 시내에 나가고 싶다고 한것에서 슬픔을 느끼고 울고 싶어하는 대목이 아닐까요?
8) 동물들에게 이름을 지어주는 행동들이 가족의 일원으로 느끼게 하는 것같아요. 특히 닭에겐 이모의 이름을 부쳐주쟎아요…그리고 폭풍속에서 닭을 찾으러 밖으로 뛰쳐나가는 행동은 가족이 아니면 할 수 없는 행동이 아닐까요?
9) 우박이 내려서 하얗게 반짝이면서 녹고 있었고 마치 바다같았다.
나무가 뽑혀나가고 야생장미가 땅에 흩어져 결혼식이 끝난 곳 같았다…
10) 자신이 아프면 사라가 머물것이라고 생각한다
11) 가족 전부에게 키스를 한다. 아버지에게까지…아마도 그전엔 아이들에게만 한듯…
12) 폭풍속의 바다의 색깔이 어떠냐는 Caleb의 질문에 대해 blue, green, gray라고 대답했던 그녀는 아마도 바다를 그려 보여 줄 생각이였나보다..
13) Skylark중에서
Papa married Sarah on a summer day. There were no clouds in the sky.
정신없으신 와중에도 이리 미션까지 챙기셨네요.
힘 내시고 잘 드시고 많이 주무시는거 잊지 마셔요.
초코님도 체력이 약해서 안그럼 병날까 걱정이어요.
아버지 빨리 회복되리라 믿어요.
기운내시어요 ~`
방장님 기운내세요...화이팅
제가 잠깐 잠수 탔더니 이런 일이 있었네요.....두 분 다 빨리 나으시길 바랄께요...
미션은 늦게라도 올릴께요..첫미션을 오늘 올렸고요..나머지는 좀 있다 올릴께요...
참 스케쥴말인데요...3월에 제가 맡기로 한 책이 너무 어려워서요...아무래도 다른 책으로 바꾸어야 할 것같아요. 그래도 될 런지 모르겠네요...제맘대로 바꾸도 될 지....지금 계속 알아보고는 있는 데...흑흑...
되는 데로 빨리 알아보고 책사랑님께 보고 드리겠습니다...그럼....또 뵈요...
아~ 어쩐지 초코님께서 왜 댓글이 없나 했더니 그런일들이 있었군요~
얼마나 속상하세요?
결혼해서 아이 낳고 키우다보니, 남의 아이 아픈거, 남의 부모님 편찬으시고 상 당하시는거,,,,그런거 정말 남의일 같지 않더라구요~
아무쪼록 두분다 빨리 완쾌되시길 빌어요~
6기는 우리들이 잘 지키고 있을테니 빨리 복귀하세요~
기운내시고요~ 홧팅! ^^
에공,,,,,
방장님 부모님과 방장님 생각하니 이심전심처럼 제 맘이 아프네요.
아버님 수술결과 좋으시다니 다행이구요.친정어머님도 초코님의 사랑으로 챙겨주시니 걱정마시구요.
일단은 젖먹던 힘까지 다 짜내어서 씩씩하게 부모님 돌보시어요.
악한끝은 있어도 착한끝은 없다했어요.착하다는 이유로 모든일이 다 잘 될꺼예요~~
착한딸이 있으니 두분다 금새 건강해지실꺼구요.
어느사람도 생로병사를 격고 살쟎아요.내부모님께만 이런일이 생겼나 하지마시고 (그리 생각하면 더 힘들어요.)어느 한순간도 맑은 정신으로 깨어서 부모님 돌보세요.
아이들은 마플님께서 잘 챙겨 주실 것 같구요.
방장님도 마플님도 모두 아자아자 힘내구요~~
다음이 저네요.
초코님댁 소식으로 마음은 무겁지만 예정대로 잘 진행할께요^^
그렇잖아도 스케줄표 부탁드릴려고 했었는데 감사해요~
설연휴관계로 스케쥴표는 월요일에 올려드릴께요.
책이 얇아서 부담없으니 미루는 것보다는 예정대로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