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
제말이... 딱 그거거든요.
평범한 대다수의 아이들에게 서로가 상생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가르쳐야합니다.
해봐야 결과 뻔한 수학 과외만 죽어라 시킬게 아니라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고 서로의 능력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그런 인간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시켜야합니다.
뭘 시켜야할까요?
초1 부터 팀 짜서 역사 논술 시키고
중고등학교 성적을 가르게 될 변수인 사회, 과학을 초1 부터 차근차근 준비시키고
영어는 당연히 글로벌 시대에 뒤쳐지지 않게 시키고
수학 선행 2년 이상 뺄 수 있게 시키고
모든 영역의 기본인 언어를 위해 틈 나는 모든 시간엔 책을 읽게 시키고
그러기 위해서 전집 지를때 최대한 아도를 칠 수 있도록 주변 엄마들 포섭해서 숫자 모으고
그 모든 공부를 해 나가기 위한 원동력이 되어줄 체력을 기르기 위해 소수 팀 짜서 코치 쌤 붙여서 운동 시키고....
시키고... 시키고... 시키고...
독일 엄마들은 뭘 시켰기에 아이들이 저리 자랐으까요?
잘 읽었습니다.
뉴스를 열심히(적어가면서) 보았던 때를 생각나게 합니다.
저는 주택보급률이 좋다 거나, 대학교 무상(이때는) 이라거나...
이런 점이 인상 깊었었습니다.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참 좋은 글입니다. 평범함 재능을 특별한 실력으로 승화시킨다,, 넉넉하고 안정된 분위기에선 아이들이 착하게 큰다,,라는 말이 참 인상적입니다. 독일의 교육환경이 참 부럽습니다. 넉넉하고 안전된 분위기,,,
우리 아이들도 그런 환경에서 자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