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중1 아들 어느덧 방학은 중반기로 접어들고...

컨텐츠

댓글 1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준
  • |
  • 2008-08-06 19:03
답댓글

빡세게... 이 말 저도 좋아합니다.

그 집아이는 사춘기도 없는 지, 아니면 엄마가 현명하여 잘 대처하고 있는 건 지..

어떻게 같은 중1 인데 이처럼 다른 걸까...

어떻게 빡세게.. 가 통하는 걸까.

그저 부럽고 부럽습니다.

거듭거듭 부럽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첼로
  • |
  • 2008-08-03 18:59
답댓글

세상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처럼 진행되는 것은 아니라는 말씀 읽으니.....

 

제가 오늘 문득 그동안 잘못된 선택을 해 왔던 것이 무엇이었나 하고

되돌아 보니......중요한 순간순간 꽤나 많은 것들에 그랬던 듯 싶더군요.

재테크(우습죠?), 아이 교육과 진로에 관한 선택의 순간들 중에서도

잘못 진행된 것들이 여럿 있네요.

그래서 아이들은 부모의 그릇만큼 크게 되는가.....싶기도 합니다.

 

아이 한자지도를 늦은 시기에 집중적으로 시키셨군요.

저도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싶은 여러가지들 중 커서 시켜야

경제적으로도 교육적으로도 효과가 있겠단 생각 드는 것이 있네요.

너무 어릴 때부터 시키는 것이 오히려 시간대비 효과적이지 않은 것들.....

많아요.

책읽기는 꾸준히 놓지 않으려 합니다.

이번 여름.....아이들 둘 다 해리포터 원서 읽기재미에 푸욱 빠졌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른 시기인데.....이렇게도 영어레벨이 오를 수 있구나 저도 놀라고 있어요.

저희들 좋아서 하는 것들은 신명나서 하게 되나 봅니다.

하지만....저는 아이들이 시력이 너무 나빠서......그게 제일 마음이 아프네요.

건강이 최곱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고등어맘
  • |
  • 2008-08-02 20:13
답댓글

이과형인간 과학, 수학 하다가 시간 다 보내고.....결국 문과가고ㅠ.......저 여기서 뒤집어졌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슬비
  • |
  • 2008-08-02 13:16
답댓글

저 이번 방학 때, 순수 희망자들만 모아서 한 반으로 운영하는 영어 수업을 맡았는데요 이 때 영어 논, 구술 지문을 가지고 실험삼아 한 번 수업을 짜 보았어요. 아이들 똘똘한 편이고, 자발성이 있어 보람되었구요, 수업 마지막 차시엔 모두들 한 명씩 교탁 앞으로 나와서 영어 지문 영어로 요악한 것을 (아직 말로 할 수준은 아니라) "낭독"이라도 해 봐라 하고 시켜보았어요. 낭독 후에는 우리말로 간단히 요약 발표 하라 했어요.  듣는 아이들에겐 발표자에 대한 비판적 평가를 간단히 해 보자 그랬구요. (발표시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의미없는 말들 세어보기, 손 버릇, 시선 처리(eye-contact), 자신감 등등 ) 

 

학생들 자신은 어찌 느꼈을지 모르겠으나 저 자신 참으로 속이 후련한 수업이었어요.

내년엔 영어 전용교실을 설치해 준다고 예산을 딴 모양입니다. 이 곳을 적극 활용하여, "Reading Club" 같은 것을 운영해 보고 싶네요.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하고 뉴베리 책들 함께 토론하고 그러고 싶어요. 될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08-08-02 13:54
고등학교 영어공부가 지문위주의 단편적인 공부이고 문제푸는 스킬이어서 심층면접에서 영어지문을 주고 교수들이 질문을 하거나(당연이 한국말로) 해석을 시켜보면 생각보다 어려워하고 정확한 해석이 어렵다고 호소하는 애들이 많아요.감으로 찍는 영어를 하기 때문이죠.슬비님 수업형태가 꼭 필요해요.수능 끝나고 단기간에 해서는 효과가 없는 것 같아요.아직은 대학에서 우리말로 요약하거나 부분적인 해석을 시키더군요..

"Reading Club"에 대한 학생들의 호응도가 궁금해요.일단 애들은 성적에만 관심이 있으니까요...요즘 애들 영어능력이 상당한데,토플이나 텝스등 공인성적으로 평가하더군요.실은 많은 아이들에게 영어로 인터뷰면접을 보는 것이 객관성에 문제가 생기겠죠.외국인 인터뷰 면접은 외대 영어특기자 시험에서만 보는 것 같아요.부디 "리딩클럽" 좋은 성과 거두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원맘
  • |
  • 2008-08-02 12:14
답댓글
근데, 한자급수시험은 어디걸로 보시나요?  어문회, 한국평생교육평가원, 상공회의소등등등 여러가지 기관이 있어서... 약간 시험스타일도 다른것같아요.. 상공은 객관식만있어서 합격만 따진다면 이게 쉬울것 같은데.... 급수합격보다도 실력이 쌓이는 공부를 해야 하려면 어문회것을 보아야 할거같고,,,어디것을 보느냐에 따라서 공부방향도 약간 달라지는것 같아요. 그리고 좋은 교재 추천좀 해주세요. 아직은 초등 저학년이거든요. 국어공부(어휘력)보충한다는 의미에서 또 나중에 중국어 공부할수도 있을것 같아서 공부시키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08-08-02 13:41
어문회 시험을 보아요.실력을 쌓기위함이 목적이고 급수는 부수적인 것이거든요.조선일보사에서 나온 완벽대비 으로 공부해요.어문회 시험을 보려면 이 책으로 해야해요.다른 기관보다 한단계 시험이 높다고 하죠.한문은 좀 커서 5,6학년 때 단기간에 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빨리 배우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원맘
  • |
  • 2008-08-02 14:58
바쁘신와중 답변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08-08-02 11:44
답댓글

오늘도 하니비님글보고  또 하나얻어갑니데이 이런글이 없으믄  저도 제니헌테 한문에 시행창오했을거야요

근디 저는 하나로 끝인께 시행착오가 되돌릴수없게 되겠지만요 

하나하나읽으면서  미래의 경험도 미리 얻어가고   또 제가 자칫 잃어버리기  쉬운 현실과 저를 이어주는  끈같다는 느낌입니다

좋은글 올려주시니 감하셔요  글고 결국  독학하기루 하셨수?    ㅎㅎ 잘할거 같으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08-08-02 13:36
시행착오로 둘째에게는 좀 쉽게 가보려고 하지만 쉽지 않네요..불필요한 가지치기 정도...너무 여유를 가지게 되어서 또 문제여요...큰 애때는 아둥바둥하쟎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맘
  • |
  • 2008-08-02 00:19
답댓글

하니비님 아이들처럼 우리 중2아들도 독학을 합니다

정확히 말하면 공부 안 좋아하고 하고 싶을 때만 합니다  혼자하는 아이들 단점이지요

했다 안했다  지난 겨울 방학때 태백산맥 시리즈에 꼿혀서 그냥 보냈지요

다른 과목은 그때그때 하면 되지만 영어는 감이 떨어지고 까먹기까지.....

 

이번여름 방학엔 꼭 잘한다하더니 그 고전문학에 빠져서리..

그래서 우리집 며칠간 분위기 살벌하고 엄청 싸웠죠.

저희 독학은 왜이리 맘에 거슬리는지  아뭏튼 그냥 나누기로 했습니다

책만 읽는다고 교과공부 잘 하는것 아니라는 것을 그 아이도 알고 있는데 자기도 생각을 하고있겠지 하면서요

우리아이도 한자 급수 딴다고 책사놓았는데 .....시험준비 열심히 했으니 좋은결과 있을 겁니다화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08-08-02 06:45
독학의 장단점 누구보다 잘 알아요.어머...아들이 책을 많이 읽는군요.영어는 일정 수준 오를 때 까지는 꾸준히 해야해요.감이 떨어져도 다시하면 살아나기는 해요.우리도 한가지를 집중적으로 하는 스타일입니다.독학이 골고루 규칙적으로 하기 힘들죠.
책만 읽는다고 공부잘한다는 것은 아니라는 것은 맞아요.공부는 공부입니다.국어도 과학도 독서와 시험은 상당한 괴리가 있쟎아요.
고전문학에 빠졌다고 집안분위기 살벌하고 싸우시다니요...헉
어제는 모의시험에서 계속 만점이 나와 장학금까지 기대해 보려구요...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빈맘
  • |
  • 2008-08-01 21:08
답댓글

방학인데...하루종일 나가지도 않고 약속한 일과를 수행하는걸 보면 기특하기도 하지만 집중하지 못하고 멍잡는 시간이 태반인 날에는 맘 한구석이 무거워져 옵니다. 괜히 미안해져서는 '너 수학 혼자 공부하는거 하기싫거나 너무 힘들면 하지마 안해도 괜찮아...!'...아이는 아니라고 괜찮다고 ...그런말을 들으면 맘이 좀 노여서는 휴가때 잼나는데 데려가고 풀어줘야지...하다가 ...

풀어놓은 문제집 채점할 시간이 돌아오지요....어디에 그런 이중성이 숨어 있었는지 나눗셈을 못하네..어떻게 넓이를 못구하냐...혼자 꿍시렁 대다 도가 넘치는 쉬운문제를 틀려 놓으면 이리와보라며... 소리소리 난리를 칩니다. 그리고는...제정신을 차리고 !!ㅋㅋ

 

해법경시 대비한답시고 5나 점프왕수학 끝나면 풀려볼 작정으로 기출문제집 한권 사다 놨는데,  그때는 채점하다가 제정신으로 못돌아 올지도 모르겠네요.ㅋㅋ 

 

더운데 건강 유의 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08-08-02 07:45
휴가때 잼있는데 데려가서 풀어주세요...5학년때 남자애들 한참 놀 때 아닌가요...시험이 앞에 있어야 공부에 집중이 되지요...기출 넘 어려워요.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미
  • |
  • 2008-08-01 18:09
답댓글

이건 제 편견일수 있겠지만요.. 수학잘하는 애들 중엔 책을 느리게 보는 애들이 많지 않나요?

소설책도 분석하듯이 보는지는 몰라도.. 제가 아는 수학 잘하는 몇몇애들은 다 책을 느리게~~본다네요.

우연인지 몰라두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08-08-02 07:47
처음 듣는 소리예요.수학 많이 하는 애들이 책을 많이 볼 시간이 없는 것은 분명합니다.우리 애들도 빨리 보는 편은 아니예요.그대신 정독을 하는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