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번님, 잘 살아 있구만~~
큰 애가 벌써 5학년? 참말 빠르네.
한강둔치에 자전거 가져와서 애들 태워 주느라 바쁘던 그 꼬마가 벌써 5학년이구랴.
아직도 엄마 위해 요리를 해 주나?
둘째도 다 컸네..ㅎㅎㅎ
참말, 쑥쑥이 뭔지, 죽지만 않으면 다들 이렇게 한번씩 고개를 내미는구랴.
참말 징그런 중독이여.^^
혹시 쑥이 최면 사이트?????? ㅋㅋㅋㅋㅋ
주번님, 재미난 글 반갑고, 사람답게 잘 살고 있구만요.
더운 날 건강히 잘 지내시라요~ㅎㅎ
비가 한없이 내리던 날 저희 아이들은 신이 났습니다..
놀이터로 공원으로 비 맞으며 놀러 나갈 수 있어서....
같은 아파트에 사는 아들녀석 반 친구들... 매일 나가는 놀이터에서 한번도 볼 수 없어서 물어보면 시간도 없고 놀이터에서 놀면 흙 묻혀와서 싫다고....ㅡ.ㅡ;;
매일 세탁기 배수구에 모래로 섬을 쌓고 있는 우리집은 어쩌라고...
매일 놀이터에 놀러가는 우리 아이들....
특히나 6학년 큰애는 다른 꼬마 애들이 꾸벅 인사를 합니다...
놀이터에서 노는 가장 나이 많은 아이입니다 ^^
오늘도 매미잡고 잠자리잡고 신나게 놀았는데...
그러고도 공부 재미있어라 하고...
놀이터에서 많은 아이들과 함께 놀고 싶습니다..
주번님 조폭~~~이시면.... 그 조직에 저도 슬쩍....^^
주번님.... 반갑습니다. 절 모르실테지만 저는 너무너무 반가워서 어쩔 줄 모르겠네요. ^^
조폭 엄마표란 말에 저....또한.... 그런 거 같아 ㅎㅎㅎ
그 말이 가슴에 콕 찍히네요.... 시 한 편 감사합니다. 알고 있는 시지만 여기서 보니 또 새롭네요.
하니비님, 주번님 안녕하세요?
하니비님은 절 기억하시려나? 6년전쯤 분당에 살 때 전화통화했었는데... 딸 둘 엄마예요.
주번님 글은 오래도록 많이 읽어왔구요."내가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전에도 읽으며 마음을 다잡았었는데,
요즘같은 세상에 다시한번 아이들을 대하는 저의 모습을 돌아보게 됩니다.
그냥 갑자기 인사가 하고 싶어 들어왔어요.
어케 아셨어요? 오마나...TV보셨나봐..우히히..
하니비님 진짜진짜 반가워요.
휴가는 다녀오셨어요? 날씨 넘 더운데..
건강한 여름 보내셔요~~
주번님 반가워요,
그동안 뭐하셨나요?
청와대 앞에서 혹시 피켓시위?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