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베짱이를 대표하여...

컨텐츠

댓글 1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종채맘
  • |
  • 2008-07-31 22:10
답댓글

제가 늘 그러는디...

나는 베짱이 나라에 사는 개미닷ㅅㅅ...ㅜ.ㅜ

다들 누워서 책 읽고 빈둥거리는데 혼자서 살림하고...엉엉엉...

개미탈을 뒤집어 쓴 베짱이......탈을 벗고 싶어요....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영
  • |
  • 2008-07-30 23:12
답댓글

어 내 댓글 어디 갔나? 아까 올렸는데??? 추천은 됐는데 댓글이 사라졌네? 벌써 치매? 허긴 평소에도 정신없으니...ㅉㅉㅉ

 

다시

 

선거다 뭐다 팍팍한 게시판에 시원한 글 감사합니다. 추천도 콱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원
  • |
  • 2008-07-30 22:02
답댓글

우리집도 큰애는 개미, 둘째는 베짱인데...다들 그런가 봐요.

그런데 큰애가 개미가 된데는 저의 책임도 있는것 같아요.

괜히 큰애한테는 엄격하게 대해놓고 시간이 지나면서 그럴필요없었다는 생각에 둘째한테는 너그러워지는

제 책임인것 같아 큰 애한테 항상 미안해요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아맘
  • |
  • 2008-07-30 23:51
정말 비슷하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돌체
  • |
  • 2008-07-30 17:30
답댓글

실눈님...^^
이거 왠지..의미있는 글인듯해요...

흠..서로 비교 하면서...그러는건...흠...

저도 '착한'에 빠져이는 ...휴~~

베짱이의 맘도 이해를 해줘야 될 듯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실눈
  • |
  • 2008-07-30 21:34
베짱이임을 당당해하며 사는 둘째(5학년)가 오늘 교회캠프를 갔어요. 눈엣가시(?)가 집에 없으니 넘 평화스럽고 행복하기까지... 그 베짱이의 인생도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하는데... 아직 도를 덜 딲아서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우
  • |
  • 2008-07-30 16:49
답댓글

방학이 방학같지 않은 요즘입니다. 이게 방학일까 싶네요.

안할 수도 없고, 하자니 이렇게 방학을 보내야 하나 싶고 그렇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이거한다 저거한다 소리 듣고,

마음에 조급증이 불어올때는 고등시절 무용시간에 맞춰추던 "안단테~~,안단테~~"

그 노래를 불러봅니다. 

오늘은 게으름을 물리치고, 베짱이로 좀 살고 있어도 불아하지 않는 세상이 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한표를 찍고 왔습니다.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는 우리를 기다려 봅니다.

그리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실눈
  • |
  • 2008-07-30 21:30
남편이랑 늦은 점심먹고 투표장에 갔더니 우리가 일곱번째 이더군요. 정말 남에 일일까 속이 쓰렸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카라
  • |
  • 2008-07-30 16:22
답댓글

제가 일 하는 곳에는 주로 엄마와 아이들이 함께 온답니다.

동네 엄마들이 오늘 선거날인데,

해야되나? 누굴 찍지?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저더러 누굴 찍어야 하냐고 묻습디다.

애들, 숨통 트이게 할 수 있는 사람 찍으셔야죠..했더니

옆에서 아이들이 "맞아요 맞아요" 그럽니다.

이제 초등학생들인데, 오늘 선거에 관심이 많더군요

정작 부모님들은 누구를 지지해야 하는지 혼란스러운데,

아이들은 명쾌하더군요.

아이들이 뭘 안다고, 무시할 일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제는, 연로하신 분들이 찾아와서

교육감 선거에, 공산당을 운운하셔서 섬뜩했었고,

또 그 전날에는 중학생 친구들이 방학 스케줄 얘기하며

자살이란 단어를 언급하는 것을 보고,어찌해야 하나 당황했었는데..

이 모든 이야기들의 시작점은 다르지가 않네요

옆사람과의, 또 세대간의, 소통의 부재..

 

실눈님 글에, 마음 한 켠 서늘해져 실없는 소리 떠들다 갑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실눈
  • |
  • 2008-07-30 21:28
저도 아이들 교육에 열심이신 분들 앞에 실없는 소리한다고 혼날까봐 이글을 올려말어 생각했어요. 근데 평소 좋아하는 카라님이 답글 달아 주셔서 안심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카라
  • |
  • 2008-07-30 22:34
눈치 보지 마시구, 하고 싶은 소리 막 하고 사세요 ㅋㅋ
그러다 진짜 실눈 된다니께요 ㅋㅋㅋㅋㅋㅋㅋ
어머? 벌써 실눈이시라면 이거 대단한 실례를 범하는 것인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실눈
  • |
  • 2008-07-30 22:41
ㅎㅎ. 늦게얻은 아덜이 심하게 실눈입니당.눈있는데를 표시해 두어야할정도루다가... 카라라는 아뒤가 넘 분위기있어서 나름 '우아한 여인'일거라고 생각하며 올려진글과 다이어리 뒤적입니다. 근데 댓글 다시는 거 보면 상당 터프하던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카라
  • |
  • 2008-07-30 22:55
핫! 나 오늘 너무 놀았는디, 실눈님이 발 걸고 계시네 ㅋㅋ
긍게, 이중이도 아니고 다중이여라~~
내가 들국화만 아니면, 우아하다고 뻥을 쎄게 치겠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아직 그런 소리 듣고 살기는 하는디 쯔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