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못읽었어요. 죄송요... 빨리 읽고 미션 수행해야하는데... 자꾸 미뤄지네요.
오늘은 기필코 진도 좀 빼야겠어요..
안녕하세요... 뒤늦게 따라 잡고 있는 화영맘입니다. ^^
1. 시보레 (Chevrolet p4 밑에서 세째줄에 나오네요)
2. 개를 찾는데 5가지 규칙이 있는데요.. 그 중 5번째입니다. 주인은 개를 찾기위해 많은 돈을 치를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이를 테면, 큰 집을 가지고 있다거나, 리무진을 탄다거나 하는 부자여야 한다는 점이네요.
3. 조지나가 만진 침실 문을 병균이라도 묻은 것처럼 스폰지로 닦아 낸다거나, 조안나가 루앤을 초대라도 하면 갖가지 핑계를 대서 못가게 하지요...
저는 아직 딸이 어린 관계로.. (아직까지는 본인이 만드는 친구 보담은 엄마가 만들어 주는 친구가 더 많은 것 같아요... ^^) 그래서 이런 상황이 딱 와 닿지는 않지만, 로앤의 엄마는 좀 심한 듯 하네요... 그치요??
4. 윌리, m&m 초콜릿
5. 5달러, 개를 훔친 후에 어디에 숨겨 놓을 지를 물어 보는데 조지나가 생각 해 놓지 못했던 점이라 깜짝 놀랍니다.
6. 자신보다 더 어려운 사람은 항상 있다라는 교훈인데... 조지나는 믿지 않네요.. 자기 자신이 최악의 상황에 쳐해 있다고 생각해요..
1.시보레요(Chevrolet)!
2.큰 집을 소유하고 있고 리무진 정도는 타고 다니고 개를 잃어버리고 찾는데 상당한 금액을 사례로 지불할 능력이 있는 주인요~~~
3.치과 예약이 있다던가, 뜻밖의 손님이라던가 새 신발이 필요해서 쇼핑을 해야 한다던가 그런 핑계요~
4.윌리(Willy), M&M초콜릿을~
5.5달러, 글구 어디에 개를 훔쳐서 숨겨놓을 지 물어보죠~
6.There is always someone worse off than yourself. 본인보다 항상 더 힘든 살람이 언제나 있게 마련이다라는 교훈~
에궁~ 이제서 간신히 올리네요..남편이 휴가여서 시간이 더 날 줄 알았는데 아이들 뒤치닥거리 하랴 남편 삼시세끼 챙기랴 더 정신없는 일주일 이었어요~오늘 겨우 둘째한테 소리지르면서 책 읽고 겨우 올리네요~저만 이렇게 힘든가 했는데 챕터 6의 교훈이 절 위로해 주네요~누가 이렇게 책 선정을 잘 하셨는지.. 눈이 정말 많이 내리고 있네요~오늘은 저녁에 절대로 둘째랑 잠들지 말고 책읽고 미션 올려야 하는데....흑흑 잘 될진 모르겠어요....다들 건강 잘 챙기셔요~
완전 길게 썼는데 다 날아갔어요. 자동 로그아웃 되어서.. 나 완전 삐짐.. 망할 놈의 컴퓨터.
1. 시보레 라는 차네요. 백과사전 찾아보니 비싸 보이던데..
2. 완전 부자여야 해요. 보상금 많이 줄 수 잇는... 집도 크고 리무진 타고 다닐 정도.. 그러면서 개도 무지 사랑해서 반드시 찾으려 하는 사람이어야 하겠지요?
3. 조지나가 오면 볼따구를 사정없이 꼬집고 조지나가 만진 문도 오염되었다는 듯 박박 문지르고 초대를 받으면 온갖 변명을 불쑥 꺼내어 못간다고 핑계를 대지요.
가끔 자기 아이 친구가 너무 맘에 안 들어서 같이 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푸념하는 엄마 이야기 듣기도 해요.
참 뭐라 말하기 곤란한 문제더군요.
다른 아이도 내 아이처럼 품어줄 수 있다면 세상에 없이 좋겠지만 그게 쉬운 일이 아닌 것도 아니까요.
4. 윌리.
루안은 M&M 쵸코렛 한 봉지를 코트 주머니에 슬쩍 한 적이 있군요.
루안 엄마가 이 사실을 알게 되어도 그렇게 자기 아이만 감싸고 돌까 싶네요.
5. 5달러.
훔친 개는 어이에 둬? 한 마디에 누나 벙쪄버리네요.
6. 자신보다 더 열악한 사람은 항상 있게 마련이다....
조지나는 그 우화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자신에게 닥친 이 수치스러운 고난이 그 무엇보다도 힘들거라 생각하니까요.
지니주니님.. 미션 내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사실.. 저.. 아직도 와플 끝내지도 못하고 있어서리... ㅠㅠ
요 근래 시댁 그리고 친정 모두 행사와 일이 많아서 책은 손에 들어 보질 못하고 있었네요...
얼렁 따라잡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