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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 Plain and Tall(1~3)

컨텐츠

댓글 4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세 딸 맘
  • |
  • 2011-01-28 18:03
답댓글

늦은 미션 이제 수행하고 글 남깁니다....

 

1)Anna가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형식으로 되어 있는 소설이네요

 

2)Anna, Caleb(남동생), 아빠, 개 두 마리(Nick, Rottie)가 가족이고요

Caleb을 낳은 얼마 안되어 엄마가 죽지요...아마도 산후에 과다출혈같은 휴유증이겠지요...

 

3)엄마가 돌아가신 이후 노래하는 법을 잊어버렸다고 말하지만 잊어버린 것이 아니라 잃어버린 것같아요

아마도 슬픔때문이겠죠

 

4)Anna가 물은 것 :

머리딸 줄 아는 지? 그리고 스튜를 만들고 빵을 구을 줄 아는 지?

그리고 할 수 있는 게 무언지?

좋아하는 색깔은?

가족은 누가 있고 무슨 일을 하는 지?

 

Caleb이 물은 것:

고양이 이름 은 무엇인지?

고양이가 개를 좋아할 지?

방이 작은 데 작은 방도 괜챦은 지?(좋아하는 지?)

밤까지 불을 계속 피울 수 있는 지?

코를 골지 않는 지?

 

5)나는 평범하고 키가 커요(I'm plain and tall)이라고 사라는 말했지만...

I'm dreaming and dreaming for something. 

그냥 꿈꾸고 꿈꾸는 사람이란 뜻으로 쓰고 싶었는 데 영어가 짧아 맞는 단어를 가져왔는 지 모르겠네요

 

6)Caleb을 위해서는 조개껍질을 Anna를 위해서는 바닷가에 있는 돌을 가져왔어요

 

7)Anna에겐 바다란 사라를 의미합니다. 왜냐하면 바다를 본적도 없는 Anna에겐 바다에서 온 그녀가 바다자체니까요...그래서. 의역해 보면 우리가 사라와 함께 있길 바란다는 뜻으로 풀이할 수 있을 것같아요.

 

8)마차를 타고 간다는 것이 시대가 예전 시대라는 정도 ? 정확히 어디에 그런 구절이 나오는 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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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1-01-20 00:07
답댓글

다른 분들이 미션 수행을 넘 잘해주셔서 겹치는 부분 빼고 함 적어볼께요.(넘 불량하죠..?)

 

5) I am lazy and short. 제가 좀 게으르거든요. 키도 좀 작고..ㅋㅋㅋ

  사실 요 미션을 내면서는 전에 읽었던 Charlotte's Web 에서 거미줄에 새겨져 있던

  Some,Terrific, Radiant, Humble 이란 단어가 떠올랐어요.

  저두 열심히 살면 이런 수식어를 제 앞에 붙일 날이 오겠죠...?

 

8)이 책이 19세기 미국 초원지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부분은..

마플님께서 찾아주신  Wagon, Oil Lamp 그리고 요즘 많이 쓰고 있는 E-mail대신 Handwritten Letters를 서로 주고 받는 것에서 시대적 배경을 느낄 수 있었어요.

더 적어본다면, 집에서 아이를 낳다가 엄마가 돌아가셨다고 쓴 부분도 있더라구요.  병원이 집 근처에서 많이 없던 시대상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그리고, Chapter 3에서 아이들이 집안일 돕는 장면이 나오는데, 19세기 농장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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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1-01-20 00:39
겸손의 말씀입니다.
제가 보기엔" smart & wit" 가 딱일것 같은데요? ^^

시대적 배경..아 글쿤요..
역시 같이 읽으니 이렇게 챙겨갈게 많고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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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1-20 15:40
맞아요,초코님 스마트하셔요~~
시대배경-집안일돕는 그거 딱이에요.요즘은 안하쟎아요,,울 애들은 실내화빨고 어항물갈기,수저놓기는 시키지만요,,
방장님 댓글보니 시대배경이 이런것들이었구나 복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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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쩜이맘
  • |
  • 2011-01-20 23:17
아하. 8 번 그렇군요...마자요. 집에서 아이낳다 죽는거, 넘 당연한데,,,ㅋㅋ
아이들집안일 돌보는건 저도 생각했는데 시골이라그런지 판단이 안되더라구요.
여튼 요 북클럽 덕분에 책 넘 잘 보고 있읍니다.
혼자였다면 정말 책읽기 조차 힘들었을텐데, 공부 넘 많이되요. 정말 좋와요~~^^
I'm so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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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미야
  • |
  • 2011-01-21 21:08
초코님이 lazy 라니요.. too humble 하신거 같아요..
마플님의 smart~ 저도 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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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미야
  • |
  • 2011-01-19 23:46
답댓글

1. Anna

2. 아빠, Anna, 동생 Caleb / 동생을 낳고 다음날 돌아가심

3. I've forgotten the old songs

  :제생각엔 아내가 노래를 즐겨부르지 않았나 해요. 그래서 노랠 부르면 아내생각이 나서 더이상 부르지않는게

   아닐까요??

4. Anna : 머리를 땋을수 있는지, 요리를 할 수 있는지, 좋아하는 색깔, brother에 대해서

   Caleb : 고양이 이름, Sarah의 집은 어떤지, 작은집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밤에 불 꺼뜨리지 않을수 있는지,

              코 고는지

5. 아.. 이거 어려워요.. 요즘은 sensitive and weary ...

6. Shell / Sea Stone

7. 우리도 바다가 있다면 좋겠다 : Sarah 가 바다를 좋아한다니까 ..

8. w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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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1-01-19 23:57
막 댓글 달고 나오니 헤미야님 글이 올라와 있네요.
글을 보니 요즘 피곤하신건가요???
제가 느끼기에 헤미야님 따뜻하고 다정다감 하신 것 같은데 말이죠.
일시적인거라면 얼렁 툴툴 털고 힘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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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1-01-20 00:13
5번 어려우신가요..?ㅋㅋㅋ
하긴 두 단어로 자신을 표현한다는 게 어디 쉽겠어요...?
넘 겸손하게 자기자신을 보고 계신게 아닌가 싶어요...
사실 저두 좀 예민한 구석이 있는데 남 앞에서나 겉으로는 전혀 표시를 안내는 성격이예요.
이건 뭐라고 표현해야할까요..? 예민하면서.. 음... ??
우야든간에...

깔끔한 정리 고맙습니다.
다음 댓글에서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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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1-20 16:23
아,3번 그럴 수도 있겠어요~어떤사람의 빈자리가 그 사람이 좋아했던게 생각날꺼 같으네요.
sensitive~넘 좋은데요^^
함께 좋은책 읽고 있어서 이 추운겨울이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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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쩜이맘
  • |
  • 2011-01-20 23:00
제 댓글읽기 공부된다니~ ㅋ 부끄러워여~
넘 자세히읽진마세여. 틀린거 많아여 ㅎㅎ
저도 5 번어려웠어요.
Sensitive & weary. 듣고보니 저도 좀 sensitive 하네요 ^^
기운내세요. 모 좋왓다 나빳다. 다 그렇게 돌고돌더라구요.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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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1-19 22:32
답댓글

1.Anna

2.가족-papa,mama, Anna,Caleb(이름이 특이해요..)

    엄마는 케일럽을 낳고 다음날 돌아가셨다.

3.노래를 부르지 않는이유-옛노래들을 잊어버렸다고,,각에도 아내를 잃은 슬픔에 어찌 노래를 부르리요...

4.아이들의 질문유추

    Anna-요리 할 수 있는것,좋아하는 색깔,가족에 대해.

    Caleb-고양이 이름과 이유,강아지를 고양이에게 소개,사는집과 이웃이야기,코를 고는지.

5.I am big and anaffected

(체격이 크고 털털하다.사전 찾아서 썼어요.야무지고 깔끔하고 싶은데 거리가 멀어요 ㅋㅋ)

6.a shell and a sea stone

7.Sarah가 좋아하는 바다가 우리에게도 있었다면 하는 마음.

8.wagon

 

~~~방장님!!!  세세한 미션이 있어서 더 자세하게 책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일도 많으신데 요러코롬 미션준비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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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1-01-19 23:23
깔끔하고 정확한 미션댓글에 감탄...

5번 댓글이 확 눈에 띄네요.
big and unaffected
말씀하신대로 꾸밈이 없는 좋은 성격일거란 생각이 들어요.
책사랑님은 진짜루 꼭 한 번 뵙고.. 제가 5번 답을 해 드리고싶어요.

그리고..칭찬해 주셔서 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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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1-01-19 23:45
한눈에 딱 들어오는 미션이어요.
역시 기대했던 대로구요 ^^
글을 보면 사람을 어느정도는 알 수 있는데
빅은 모르겠지만 털털하시고 따뜻하신 성격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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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미야
  • |
  • 2011-01-19 23:54
책사랑님 스탈로 따라쟁이 했어요.. 헤헤..
글에서 따뜻함이 묻어나오시는 책사랑님.. 저도 뵙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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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쩜이맘
  • |
  • 2011-01-20 22:51
Big & unaffected. 털털한성격 넘 좋와요.
저두 칭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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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쩜이맘
  • |
  • 2011-01-19 12:28
답댓글

1)

Anna

 

2)

Family

* Mr. Jacob witting - papa

* Caleb

* Anna

Animal

* Jack, Bess - horse

* Lottie - small and black dog

* Nick - dog

 

The day after she gave a birth to Caleb, she died.

 

3)

He said " I've forgotten the old songs".

And I think he doesn't sing anymore, because he was so sad his wife had died.

 

4)

Anna -

1. Can you braid hair?

Can you make stew & bake bread?

2. What's your favorite color?

3. What does your brother william do?

(I'm not sure if Anna asked it or without being asked, Sarah just said it. )

 

Caleb -

1. What's the name of your cat?

2. Lottie & Nick send their greetings.(It's not exactly question though ^^)

3. How's your house look like?

4. Do you like small rooms?

5. Can you keep a fire going at night?

6. Do you snore while you are sleeping?

 

5)

Strong and weak

요거 어렵더라구요~ ^^ 걍 생각나는 걸루다가....ㅎㅎ

 

6)

* Sarah by herself

* Seal- gray with white feet cat.

* A shell- that was curled & smelled of salt(for Caleb)

* A sea stone - The smoothest & whitest stone Anna had ever seen (for Anna)

 

7)

Sara has always loved to live by the sea. Sara really loves the sea. But there is no sea around Caleb's house. So if they have the sea in their own(in their mind), Sara would stay with them and become their mum.

Hopely, Sarah could find the sea in their mind. So she wouldn't mind there is no sea around the house.

 

8)

Bonnet? ^^ I don't know~ ^^

시골 이라 있는 것들인지 잘 몰라서 요거 잘 못찾겠더라구요.

보넷도 지금 쓰는지 어떤지 잘 모르겟구요~

 

여튼 이것저것 틀렸지만 영어로....틀렸다고 흉보지 마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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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1-01-19 23:32
와우.. 짝짝짝..
영작해주셨네요. 넘 멋지세요.
사실 6기 처음 시작할때는 홍박샘님께서 미션을 내시고.. 대부분 미션이 영어로 댓글 달았었거든요. 그 때 저두 돌머리 굴리며 영작했던 기억이 나는데.. 이렇게 댓글 다는 것도 좋은 방법인것같아요.

5) Strong and weak. 요 말은 많은 뜻이 함축된듯..
쩜이맘님께서 합류하신 지 얼마 안 되어 아직 파악이 안되서.. .
사실 오랫동안 같이 책 읽으며 얘기 나누다 보면 조금씩 조금씩 서로를 알아가면서
그 사람에 대한 상상을 하게 되거든요. 물론 실제 만나면 다를때도 많지만요..
앞으로 차근차근 더 파해쳐보렵니다. 쩜이맘님에 대해서..

6)에 Sarah라는 답을 보고 "아~하.."하고 생각했어요.
정말 가장 큰 선물인데 제가 놓치고 있었네요.

다음 댓글에서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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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1-01-19 23:48
허걱~~~~
이거이 얼마만에 보는 영작문인지요.
그저 감탄스럽네요.
전 이런 영작 죽었다 깨나도 못하는 사람인지라
감탄에 감탄을 하며 들여다 봤어요.
어쩜 이리 쉽고도 멋진 문장들을 만드시는지...
멋지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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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미야
  • |
  • 2011-01-19 23:57
첫 미션이신데 와~~ 대단하세요...
댓글 읽기만해도 공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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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1-20 16:25
멋지세요~영어로 쓰신거요.
앞으로도 쭈~욱 기대하고 있을께요.
함께해서 넘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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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쩜이맘
  • |
  • 2011-01-20 22:37
넘 칭찬들을 해 주셧네요 ^^;;
영작이랄것두없어요. 다 책에서 찾아낸건데요 모~
여튼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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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1-01-18 23:02
답댓글

미션 1) Who is telling the story?

Anna

미션 2) Anna의 가족에 대해 소개해 주세요.그리고 Anna의 엄마가 어떻게 돌아가시게 되었는지 찾아서 써 주세요.

아빠, 남동생 Caleb, 나 Anna

Caleb을 낳고 다음날 돌아가심.

 

미션 3) 아빠가 더 이상 노래를 부르지 않습니다. 그 이유를 책에서 찾아서 써주세요. 그리고 여러분이 생각하는 이유를 덧붙여주세요.

"I've forgotten the old songs"

아빠의 대답은 이러했지만 이 장면서 떠오른 것은 영화 Sound of music이었어요.

이 영화 역시 노래=엄마라는 생각에 아빠는 노래를 부르지도 아이들에게 가르치지도 않잖아요.

애나의 아빠 역시 그런게 아닐까 싶어요.

아내를 잃은 슬픔의 정도가 어떤지 짐작이 가더라구요.

아내를 너무나도 사랑했었구나...음..멋진 남자구나...싶었어요.

 

미션 4) 아빠는 신문에 아내를 구하는 광고를 내고 Maine 주에 사는  Sarah로부터 답장을 받게 됩니다. 이 답장을 받고 아빠와 아이들은 다시 편지를 보내지요. 그리고  Chapter 2에서는 Sarah가 Anna와  Caleb에게 각각 편지를 보냅니다. 이 편지를 보고 Anna와 Caleb은 Sarah에게 어떤 것들을 질문했을까 유추해주세요.(요런 미션은 나중에 아이들과 읽을 때 내 보면 좋을것같아요.)

*애나 - 머리를 땋을 수 있는지, 스튜을 만들고 빵을 구울수 있는지, 좋아하는 색은 무언지.

          역시 여자아이 답다는 생각이 드네요.

*케일럽-고양이의 이름은 무언지 우리집 개 로티와 닉을 좋아할지, 사라가 사는 집은 어떤모습인지,

            방이 작아도 괜찮은지 밤새 불을 꺼트리지 않고 유지할 수  있는지 , 코를 골지는 않는지.

            케일럽 말도 많다 했는데 질문도 많네요.

 

미션 5) Sarah 편지에 "I am plain and tall."문구가 있었지요. 바로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데요.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을 영어단어로 표현하자면 어떻게 표현하시겠어요.?(단어 한, 두개 정도로만..) 왜 그렇게 생각하시는 지 이유도 써 주세요.

요 미션이 젤로 어려웠어요.ㅠㅠ

생각에 생각을 한 결과 떠오른 단어는" Mild & Timid"

제가 성격이 특별히 모나지 않고 유순한데다 겁도 많고 소심하고 그렇거든요 ㅎㅎㅎㅎㅎ

 

미션 6) Sarah가 Maine에서 가져온 아이들 선물은 무엇인지 찾아서 써주세요.

Caleb-shell(a moon snail)

Anna-a sea stone

미션 7)Chapter 3마지막에 보면  Anna가 이렇게 말합니다.“I wished we had a sea of our own.”  이 말 뜻은 무엇일까요?

이 문장을 읽을때 애나의 심정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듯 해서 맘이 참 아렸었네요.

편지 두어번 주고받고 이제 막 얼굴을 보았을 뿐인데 사라가 한 가족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너무 안타까워보여서 말이지요.

바다만 있으면 사라가 가장 좋아하는 바다만 있으면 자신들을 떠나지 않고 아빠와 결혼할 것만 같은 ..어찌봄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같은 거 말이죠.

에공...불안함이 더 커보이는 셀레임..맘 아프네요.

 

미션 8) 이 책은 1800년대 미국의 초원지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읽은 부분에서 시대적 배경을 알 수 있는 곳을 찾아서 써 주세요.

wagon, oil lamp

 

방장님의 꼼꼼한 미션 덕분에 책을 얼마나 열심히 들여다 봤는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놓친 부분이 있겠지만 오랜만에 책을  정독할 수 있어서 넘 좋았어요.

훌륭한 미션 감사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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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쩜이맘
  • |
  • 2011-01-19 14:37
아하 8번이 그렇군요. 잘 찾으셨네요.
전 이게 시골이라 그런지 어떤지 판단이 안서서 8번을 못 찾겠더라구요.
님글 보니 왜건과 오일 램프 맞는거 같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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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1-01-19 23:34
ㅋㅋ Mild & Timid요..??
음..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은데요..
새로운 만남에 대해 적극적인 성격이신것 같아요.
어떤 걸 두려워하실라나...

7번미션 인상깊게 읽었어요. 문학소녀 같으세요...

저두..훌륭한 댓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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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미야
  • |
  • 2011-01-19 23:59
책읽고 동영상보는데 정말 좋았어요.. 대사가 책과 똑같은게 많아서 막 들리더군요 ^^
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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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1-20 16:32
모범댓글에 짝짝짝~~
정~말 꼼꼼하게 세세한 감정까지 잘 읽으셨네요^^

Sound of music-글고 보니 딱이네요.아이들 방학동안 볼 DVD로 보게했는데 저도 한번 다시봐야겠어요.쑥에서 공구할때 마틸다랑 찰리초콜릿 사느라고 남표니가 녹화해둔 예전의 비디오테잎이 있는데도 샀걸랑요.
늘 신선하고, 추억도 되살려보게하고,하고싶게 만드는 마플님께 쌩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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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돼지꿀꿀이
  • |
  • 2011-01-15 19:17
답댓글

어제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고있는데

왜케 모르는 단어가 많은지....

지금은 그냥 대충감으로 이해했는데

이제는 하나하나 잘 해석해서 읽어봐야겠어요.

넘 오랜만에 접하는 줄줄이 영어~

아.... 고딩때 독해하던 생각이 나네요 ㅋㅋ

열심히 읽고 미션 수행 잘 해보겠습니다요.

모두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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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미야
  • |
  • 2011-01-15 21:53
반갑습니다^^
저도 가입한지 얼마 안됐지만 여기서 많이 배우고 있답니다..
좋은책 같이 읽고, 같이 성장해나가요^^
많이 많이 환영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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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1-01-17 03:04
같이 읽게 되어 반가워요.
같이 즐겁게 읽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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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1-01-18 10:42
돼지꿀꿀이님 환영해요.
스케쥴 올린 게시글에 보면 단어장 첨부했거든요. 그거 참고하심 좀 쉬울실거예요.
같이 조금씩 도와가며 읽다보면 어느새 한권 한권 쌓이게 됩니다.
걱정마세요.
님도 화이팅..~~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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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1-01-14 21:46
답댓글

쩜이맘님 요청으로 미션내용 한글 화일로 첨부해 두었습니다.

필요하신분 다운 받아 출력해서 보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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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쩜이맘
  • |
  • 2011-01-14 22:59
와우~ 재빠르게 처리해주셨네요~ 감사해여~ ^ ^
첨부터 이것저것 요구해서 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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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미야
  • |
  • 2011-01-15 21:57
쩜이맘님 요청에 저도 덕을 보네요..^^
방장님, 저도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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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쩜이맘
  • |
  • 2011-01-14 14:05
답댓글

좋은 미션 같아요.

저도 책 받고 한챕터 정도 걍 읽어봤는데, 읽긴 읽는데, 내용 파악을 다 하고 넘어가는지 어떤지 모르고 걍 읽게되더라구요.

근데 이런 미션들 찾아내려하다보면 내용 파악 확실히 해야할거 같네요. 그리고 지도까지,,,대단하세요~

근데 한가지, 요 미션 한글 첨부로도 되있음 출력해서 책에 끼워놓고 책 읽을때 정답 찾기 좋을거 같네요.

전 머리가 나빠서 미션 어디다 써놔야 될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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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1-01-14 21:43
미션 한글화일로 첨부해 두었어요. 제가 생각이 짧았네요.ㅋㅋ

잼있게 읽으시고 미션 달아주세요. 또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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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1-14 13:10
답댓글

방장님의 저력을 팍팍 느끼게 되네요~~~

이래저래 일도 많으실텐데 이리준비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이에요~

미션따라 꼼꼼하게 읽고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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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1-01-14 21:44
어깨 통증은 어떠신가요.?
넘 무리하지 마세요.
책사랑님 아프심.. 안돼용~~
댓글에서 또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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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미야
  • |
  • 2011-01-15 22:07
책사랑님 어깨 빨랑 나으시길 바래요..
방장님 말씀처럼, 책사랑님 아프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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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1-01-14 00:40
답댓글

오~~~~역쉬~~~^^

미션보고 깜딱놀랬어요.

이리 미션거리가 많았나하고요 ㅋㅋㅋㅋㅋ

이실직고하건데 저 사실 책 잡자마자 하루만에 다 읽어버렸거덩요 ㅎㅎㅎ

전에 읽던 책에 비해 어찌나 술술 넘어가던지 걍 혼자

아~~좋다...그래 이거야..

내수준이 딱 이거였어..함서요 ㅋㅋㅋ

근데 미션을 보니 책을 다시 들춰봐야할것 같아요.

좋네요 책을 완전 정독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같아요.

미션내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열심히 미션해서 올께요 ^^

 

참 아랫 답글로 사라 동영상 올려놨어요.

책 읽고 보니 넘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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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1-01-14 21:45
내 그럴줄 알았어요. 마플님은 이 책 집자마자 다 읽었을듯..ㅋㅋ
저도 제 수준이랑 딱 맞아서 좋더라구요.

아래 동영상 아직 못 봤는데 넘 기대되요.
이런것두 금방 찾아내시고..
이제 컴 도사 다 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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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미야
  • |
  • 2011-01-15 22:06
아래 댓글에도 달았지만 동영상 넘 감사해요..
그저께부터 병원 순례를 했더니 좀 지치더라구요..
마침 좋은 동영상 올려주셨으니 책 마저 읽고 얼른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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