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쩜이 넘 귀여워요~~~
쩜이맘님 글 보니 참 알찬 엄마이자 아내이자 직장인이신것 같아요..
전 바지런한 분들 보면 완전 부러워요..
님 덕분에 저희 6기 북클럽이 더 활기차질것 같네요^^
이야~~정말 열성회원께서 오셨네요.
이런 적극적인 모습 넘 보기 좋네요 ^^
쩜이..완전 애교덩어리네요.
귀여워요 ^^
정말 나이에 비해 성숙해보이는걸요?
임신중이시라니....6개월이시면 가장 편안할 시기인가요?
맛난거 많이 드시고 좋은책 읽고 하시다 봄 둘째 태교는
충분할 거 같은걸요?
임신중이시니 무엇보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즐겁게 같이 책 읽어요.
다시한번 환영합니다 ~~^^
쩜이 넘 귀엽네요. 그리고 아주 야무져보여요. 이제 5살되는거 맞나요..?
얼굴은 애기인데 키로 봐서는 6살은 되어 보인다는...
뱃속에 아기도 있고 직장도 다니시는데 정말 부지런하세요.
저도 책 잘 안읽는 사람인데.. 이렇게 같이 읽으니 꾸준히 읽게 되고..
또 내가 놓치고 지나가는 부분을 다른 분들을 통해서 보충할 수 잇어서 참 좋아요.
무엇보다 책을 통해 인생 얘기, 주변얘기 등등을 나눌 수 있어 더 따뜻하답니다.
앞으로 계속 같이 할 수 있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