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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th 북클럽]Iris and Walter #5 두번째 미션

컨텐츠

댓글 70 댓글쓰기 본문보기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06 23:21
답댓글

 

수다맘님~~~!

벌써 6권째네요.^^ 고지가 보이니 힘내시구요~~~
추운데 아이들 데리고 정말 바쁘실 듯해요.
저두 요즘은 대런만 시키지 제가 미션 할 생각은 못하고 있네요.
넘 부담갖지 마시고, 수민이가 그래두 잘해주고 있으니까 믿어보심이 어떨지~~~^^;;
기를 좀 불어넣어드리고 싶은데 댓글로는 이모티콘이 안붙어서

이리 위에다 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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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07 12:02
고마워요 다음 책은 열심히 해볼랍니다.
같이 읽어야 아이와 이야가도 나누게 되서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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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07 12:28
저도 열심히~~~ㅎㅎ
수다맘님, 대런맘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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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06 09:49
답댓글

이번 미션은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다음 책부터는 저도 꼭 참여 할께요.

엄마가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안정이 안 되고 바쁘면 확실히 아이들에 관해서 소홀해지는 것 같아요.

다행히 우리 딸 수민이는 미션 수행을 했구요.

제가 일일이 여러분들이 쓰신 글 읽지 못해서 답글도 달지 못했습니다.

죄송해요. 시간나면 꼭 보도록 할께요.

요즘 제가 좀 느슨해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이들도....12월부터 신종플루 핑계로 쉰 피아노와 수영을 다시 시작하니 정말 바빠졌습니다. 그만두고 싶은 마음 과 계속 하고 싶은 마음이 딱 반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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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05 11:04
답댓글

마감을 또 넘겼네요. 에고..

 

1. 기대감이 무산되었을때.

; 성을 만들고 싶어서 열심히(종이로) 만들었는데

 생각되로 잘 안되었을때...

(아이들은 참 단순합니다..)

 

2. 위로편지 쓰기

 

To Iris

 : Dear Iris,

   Don't be sad. Walter was fine

   and your mother and father gave you lots of sweet things at home.

   cheer up !

   (from Dorothy)

 

To Walter

  : Dear Walter. was the play fun?

   I hope you didn't get nervous.(이게 문법적으로 맞는 문장인지. 잘 모르겠네요.)

   I want to have Ice cream party too,

   I like dragonflys, nice one.

   Walter, you did a good job!

    (from Dorothy)

 

3번 미션- 답이 다 같을 거 같아 생략할께요.

 

꼴찌지만 해놓고 나니 맘이 편하네요.

다시 일하러 갑니다~~~~.

북클럽 맘님들 즐거운 주말 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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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05 13:15
종이로 만든 성이 잘 안됐나봐요...예림이가 많이 속상했나봅니다.
예림이라면 세세하게 잘 만들었을거에요..(틀림없이!!!)
어쩜 편지도 저리 이쁘게 잘쓰는지....
갠적으로...Walter에게 쓴 편지가 더 맘에 드네요..^^
이쁜 예림이랑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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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05 21:36
예림이의 편지를 보고 있으니 울 현진이 말처럼
정말 아이리스가 있었음 좋겠네요.
편지받음 넘 좋아하겠어요.
저렇게 이쁘게 그림까지...
위로와 용기를 주는 편지가 참 감동적이네요.
실망한 이야기도 아이답게 넘 이쁘구요^^(예림이는 속상했겠지만 ^^)
이리 늦게라도 숙제 올리셨으니 주말 맘편히 푹 쉬셔요.
바쁘실터인데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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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06 23:15
칸을 나눠서 예쁘게 그림까지 그려줬네요~~ 넘 기특한 예림이^^*
아이리스한테 쓴 편지를 읽고 있자니 예림이 마음이 와닿는 것 같아요.
다정다감한 예림이 성격이 잘 드러나는 글이네요.
마감 신경 쓰지 마시구 편하게 하자구요~~~핫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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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07 12:32
예림이도 야무져서 정말 초등 들어가도 걱정 하나도 안 되시겠어요.
글씨도 넘 이쁘고 우찌 저리 잘 쓰남요?
울 아들넘도 만들기 엄청 좋아하는데 자기 맘대로 완성이 안되면
거의 실신상태로 누워있다가 ㅎㅎ
기어이 또 도전하더이다.
그 실망감이 큰가봐요..예림이 맘이 확 와닿네요..
저도 맨날 보는 모습이라..
그죠? 숙제하고 나면 기분 참 편하죠? ㅎㅎ
늘 이리 챙기시는 님 참 좋아욯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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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05 04:39
답댓글
 

 4th Iris and Walter #5 두번째 미션

 

*대런 세번째 리딩 13분 34초.

 

1. 서운했던 일

 

현대백화점에서 하는 공연들이 오히려 아울렛같은 데보다 수준이 괜찮아서 가끔 공짜표가 생기면 보러 가는데요, 언젠가 마술쇼 공연이 있었어요. 전 기억도 잘 안나는데......대런이 그거 못갔던 게 생각이 난다네요. 제가 아파서 못갔대요. ㅠ,.ㅠ 그래서 엄마 미웠냐니깐 그렇지는 않다고......그런데 왜 기억에 남았을까요~~ㅎㅎ 어쨌든 아이들이랑 한 약속은 지켜야는데 그 말  들으니깐 넘 미안해지더라구요.

 

2. 월터에게 위로 편지 쓰기

 

 

아이리스 대신 자기가 대사를 다 외우고 있으니까 무대 뒤에서 속삭여줄 수 있다는 건가봐요.^^

 

3. 퀴즈

 

 

퀴즈 넘 좋아하는 거라서 뚝딱 풀었구요.

reptile, blood, suck 같은 단어들은 많이 접했던 것 같은데 확실히 얘기를 못하는 것 같아서 다시 한번 짚어줬어요.

 

아이들을 배려해주신 마플님 미션 덕분에 잼나게 편하게 즐겼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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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05 09:39
울 아이도 그런 단어들에 익숙치 않았을 텐데..
알아서 사전 찾게 하고는 땡!!ㅡ.ㅡ
오늘 오면 다시 한 번 같이 읽어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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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05 10:28
새벽에 일어나서 숙제 올리느라 고생했고만 ..
짧은 문장이지만 저리 하고 싶은 말은 다 쓰는 대런..
넘넘 멋지다..
insted of..아고 이런거 하나 툭툭 던져줌 감동이 밀려올것 같어 ㅋㅋㅋㅋ
울 현진이도 당연 안다고 생각한건데 잘 모르더만..
역시 아이들은 반복이 최고랑께 ..
숙제 다 했으니 나가놀라고 할랬드만....비오네....
김치전,,해물파전 ..모 이런거 먹어야 하는디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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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05 10:47
오..자기가 해줄수 있는 위로의 말이 가득 담겨있네요.
대런이를 보면..나중에 멋진 해결사가 될듯 합니다....(이거 정말 멋진 남자의 표본이죠..^^)
그 마술쇼..혹시 버블마술쇼 아닌가요? 돈내는....
울제이도 탐냈는데...제가 그냥 안갔거든요...마술은 10분, 버블공연 10분..나머지는 게임하고 논다고 해서..
진짜 마술만 하는 공연이었다면 대런이가 무척 아쉬워했겠어요.
그래도 주제에 맞게 대화를 잘 이끌어 나가셨나봐요....
대답도 잘하고...
언제봐도 든든한 대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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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05 11:24
대런이 편지가 짧아도,
자기가 아이리스대신 대사를 속삭여주겠다는것이
주인공에게 감정이입을 지대로 했네요.^^

예림이도 일년전에 약속 안지킨것도 아직도 울거먹어요.
그때 그거 안해줬잖아 이렇게. 에고 징글맞은 기억력..ㅋㅋ

그나저나 밤도깨비신지.새벽 도깨비신지..글올리신 시간이..알쏭달쏭합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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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07 12:35
대런이도 Walter에게 ㅎㅎㅎ
Instead of~보고 콰당~~ㅎㅎ
대런이 표현력이 참말로 짱이어요..
아이들은 약속 안 지킨 걸 정말 잘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약속하기가 조심스럽다는...
대런이가 속상했는데 이런 기회에 풀어서 다행임다.

미인은 잠꾸러기인디....??
이 집 미인은 왜 이렇게 잠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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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04 23:17
답댓글

오늘 북클럽 미션 수행과 읽기로 영어는 끄~~읕^^

간단간당한데 늦지 않았죠?^^

 

1. 네가 이런 경우라면 어땠을까? 이런 일 겪은 적이 있었나?

I think I'm so sad and awful.

 

I was doing " 불조심 그리기 대회"

I was excited and my picture was really great. But teacher choose awful pictures. I was so sad

 

 - 선생님이 왜 그런 그림을 뽑으셨을까?

Because their content was very wonderful. I was sad but I hoped they  were happy.

But actually I was angry.

 

(그리고는 한참을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다시 생각해도 좀 그렇다며 눈물이 글썽글썽 했기에..

얘기를 나누다 보니 답도 있더라구요, 그 아이들의 독창적인 생각이 멋져서 뽑힌 거라는...^^

미션 수행이 일석이조네요^^)

 

2 . Letter

 

Dear Iris

- Hello! My name is Helen. I think you're so sad you miss everything.

But you had a surprise. It was a delicious cookie. It was a special cookie.

I love surprise. See you later

                               Your friend, Helen

 

Dear Walter

-Hello! My name is Helen. I love your line and your dragonfly's costume.

It is wonderful.

First, you don't know about your lines, but all the people don't know how to say .

I hope you say the lines perfect.

                               your friend, Helen.

 

3

 

이궁 찍다가 제 손이 지나갔네요.

이것이 재미있어서 잠들기 전 책 읽어 주는 시간에 서로 퀴즈 내보기 했어요

엄마는 짧은 영어로 , Helen 은 영어 + 한글로, 막내는 한글로^^

 

좋은 미션 감사드렸구요^^

주말 잘 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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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05 04:44
아이리스와 월터에게 모두 편지를 썼네요. 역시~~ 적극적인 헬렌~^^
포스터 그리기에서 내심 잘 그렸다고 기대를 많이 했었나봐요.
헬렌의 실망이 와닿는 것 같아서 마음이 좀 아프네요.
하지만, 엄마랑 이렇게 얘기하면서 선생님의 입장을 좀 이해했을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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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05 10:20
우와~~
헬렌의 숙제를 보니 감동이 밀려올라 하는구만요 ㅎㅎ
헬렌 많이 속상했나보다..그래도 말하면서 스스로 해답을 찾아나가는
모습이 넘 이쁘고 멋진걸? ^^

글을 읽고 있으니 모녀간의 따뜻한 대화가 오고가는 정겨운 모습이 떠오르고
편지에서도 헬렌의 아이다운 깜찍함과 어른스런 모습이 동시에 보여지네요.
aii the people don't know how to say...라니 아고..
이런 표현이 이쁜 헬렌 어디에 숨어있었을까나요?
헬렌 숙제 넘 잘했다~~
넘넘 이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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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05 10:51
헬렌을 보면...정말 미션을 즐기면서 하는거 같아요.
너무 잘해서 대견할 뿐입니다.
이번 미션을 통해 한층 더 성숙해진듯 합니다.
헬렌 성격이 좀 진지한듯 해요..맞죠? 차분한것이....
요런 딸래미 하나 생기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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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05 11:30
와~~. 저 빼곡한 편지는..
그리고 엄마와 영어로 나눈 대화는..
역쉬. 헬렌언냐의 포스 따라갈려면 한참 멀었네요^^

your friend 헬렌이라..
제이맘님 말씀대로 미션을 제대로 즐기는 것 같아요.
대견한 헬렌, 좋아한다는 깜짝 선물 많이 해주셔야겠는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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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07 13:39
넘 정다운 모습이 상상이 되어서리 참 좋네요..
저희 아그들도 헬레누나만큼 크면 저리 어른스럽고 야무질까요?
넘 좋은 엄마에 좋은 딸래미여요.
저 빼꼭한 편지에도 헉~~놀라고
내용이 넘 정겹고 잘 적어서 헉~또 놀라고
즐기며 하는 친구를 당해낼 사람은 없을꺼여요..
헬렌 ...넘 멋찐 누나여~~
여기도 팬클럽 만들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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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마리용
  • |
  • 2009-12-04 18:37
답댓글

1. 저희 아이도 없다고 하네요.

문득 아이의 기억력은 어떤지 참 궁금해지더라구요.

일년 전 일을 기억하다가도 바로 조금전 일도 잘 모르고, 진짜 어느 장단에 맞춰야할지...

 

2. 나름 글쓰는 거 좋아한다고 생각하고 내심 기대에 부풀어 있었는데...

아이의 편지를 보고 심하게 혼낼 뻔 했네요.

달랑 세줄 써놓고는(아이리스야 슬퍼하지마...그나마 여기까지는 괜찮구요)

이야기를 이해하지 못한건지 어떤건지 월터 금방 나을거라네요.

ㅎ ㅎ ㅎ

심한 소리하지 말자고 다짐했기에 그러냐고 하고 넘겼답니다.

 

3. 그냥 패스했답니다.

더 하다가는 큰 소리 날 것 같아서요.

 

마플님이 어렵게 내신 미션인데...불량학생 용서하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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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04 20:07
이런이런...
잘 하셨어요..
이 숙제가 모라고 아이와 열내가며 하겄어요..
아주 잘 삭이셨고만요..
미션이야 낭중에 엄마 아이 컨디션 좋을때 다시 해도 되는거니
넘 신경쓰지 마셔요..
울 현진이도 가끔 야가 야가 ~~~~하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이상한 소리 해요 ㅎㅎㅎ
넘 심려 마시어요 .
힘내시고 담 미션서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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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04 21:15
가장 중요한것은...아이와 싸우지 않아야 한다는 것 같아요..
실은...저도 요즘 어린이집 안가는 제이랑 싸우고 있는데...
밥먹다가 말대꾸 꼬박꼬박 하실래 어머님께 이렇게 말했네요..
[어머님...오늘 제이 데리고 주무세요....제 손에 사랑하시는 손자가 죽을지 몰라요...]
진짜 이노무 고집은 점점 늘어만가고....길어만 갑니다..
다행이도 기분좋을때 미션을 해서 그나마 넘어가는데....
가끔 이렇게 트러블이 생기면...못참는 쪽은 엄마라니깐요..억울해요...
다음에 기분좋을때 하세요....[ 참을 인자 10개 ]쿠폰을 선물로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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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04 23:20
엄마의 아량과 지혜로 아이가 어려운 순간을 넘기게 됐네요^^
담이 있고, 또 담담이 있고^^
그런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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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05 04:49
저두 그럴 때 머릿속에 물음표가 백만스물한개는 그려지는 것 같아요.
정말 말도 안돼는 뜬금없는 소릴 할 때 맥이 탁......^^;;
그래두 잘 참으셨네요. ㅎㅎ

제이두 요즘 그러나요? 5살들이 원래 그런가요.....ㅠ,.ㅠ
저희집은 미운 세 살짜리랑 쌍으로 맨날 엄마 속을 뒤짚어놓는다니깐요~ㅌㅌㅌㅌㅌ
힘냅시당~~ 아자아자아자^^
시어머님이 제이맘님 엄청 귀여워하실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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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05 10:54
그래도 저희집은 한명이라 다행이지..
대런맘은....조만간 등에 날개가 달리던지, 아님 속을 너무 비워서 공중부양하실듯 합니다..^^
다행이도 시어머니랑 친해서(친정엄마보다 더 친한거 같아요) 제가 속상해 하면 많이 도와주시네요.
근데...생각해보니...나이가 문제가 아니라...요 남자들이 정말 골치아픈거 같아요.
울집에는 5살짜리나....40살 넘은 남편이나...똑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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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05 11:48
에고. 숙제가 모라고..
그럼요. 아이가 원치 않을땐 패쓰하셔야죠.
월터가 아팠던 걸로 착각했나봐요.
저도 나중에 행성에 대한 연극을 한다는 걸로 알고 있었는디
어제 다시 보니 dance더만요..

주말에 즐겁게 나들이라두 다녀오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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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07 13:43
패쓰가 정답이어요...
꼭 미션에 맞추는 것보다 미션 취지만 따르되 내 아이에 맞추는게 정답인 듯해요..
안될때는 과감한 패쓰도 현명한 것 같아요.
다 내 아이에게 좋을려고 하는게
아이를 힘들게 한다면 무쉰 소용이 있겠어요
속상하시죠? 토닥토닥
힘내셔요..두마리용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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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2-04 14:51
답댓글

1.. 그런일이 없다고.. 싱글싱글 웃더만요..

그래서 올여름에 이쁜 수영복 사두고 물에 한번 못담군거 이야기 하니까

그렇다고 하네요..

목욕탕에서라도 한번 입혀볼걸 그랬군요..

그래도 다행입니다.. 그리많이 서운해 하진않아서요..

 

2.할말이 없답니다.. 에휴..

뭐 라도 한마디 해라해도.. 하기싫다네요..ㅠㅠ

 

3..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현서가 원에서 놀다 철봉에서 떨어져 팔을 부러뜨렸네요..

수술을 했답니다.. 하루만에 퇴원했고.. 기브스감고 어제 왔어요..

오른팔이라 왼손으로 밥먹는거조차도 아직은 힘들어하고..

그림은 조금씩 끄적거려보고 있습니다..

다른건 대충하는데 가위질이 안되나봐요..

게다가 눈송이 오리기를 하고 있으니..그게 될턱이 있나...으이그...

 

미션은 왼손으로 쉬운건 쓰구요..

긴 단어는 첫글자만 적으라 했네요..

만만한 숙제라 재미있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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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04 17:52
왼손으로도 글씨 잘썼네요.
에고. 오른팔이라 불편하긴해도
그래도 현서가 크게 다치진 않아서 다행이네요..
액땜했다고 생각하셔야겠어요..

벌써 미션 마감일이네여. 오늘 가서 뚝딱 해와야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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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04 18:08
현서한테 그런 일이.....에구....제가 요즘 정신이 없긴 한가봐요....
괜찮아졌다니 다행이네요.....수술까지...
그래두 이렇게 씩씩하게 왼손으로 쓰다니.....ㅎㅎ
저희 대런두 서운한 게 있던데 그래두 제가 밉지는 않았답니다....다행히....ㅌㅌ
현서야, 곰탕이랑 멸치같은 거 많이 먹고, 우유랑.....언능 건강해지렴~!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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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04 20:09
정말 먹고 쓰고 그리고..
기본적인 인들이 많이 불편하겄다.
그 와중에 미션은 죄다 챙겨하고...
기특한넘 ㅎㅎㅎㅎ
앞으로 얼마나 깁스를 해야하는지 아고 고생이네..
현서 얼렁 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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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04 21:18
에구....어떻해요...
어디를 수술했나요? 뼈는 맞추면 되는데...혹시 인대를 다쳤나요?
얼른 좋아져야 할텐데....
그 와중에도 미션을 하고....
약 꼬박꼬박 챙겨먹고...뼈에 좋은거 많이 먹고.....
혹시나 인대가 다쳤으면 무거운거나 매달리는거는 1년정도 피하게 해주세요...
얼른 좋아져야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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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04 23:21
아이들 키우다 보면 이런 일들 한 두번 있죠
많이 놀라셨겠어요.
얼른 말짱하게 낫길 바라구요,, 왼손미션 너무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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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2-05 11:55
지가 현서 오른손노릇하느라 바빠서 일일이 댓글이 힘드네요..
딸래미는 잘 놀고 있구요..
걱정 안하셔도 될듯합니다..
맛낫거 많이 먹이고..
철봉대 옆에는 이제 얼씬도 못하게 하려구요..ㅋㅋ
넘들 매달린다고 용기내어 매달린걸 잘했다고 해야하나..
지 둔한 운동신경을 좀 생각해라해야하나..
다들 미션 열심히 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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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07 13:45
여튼 야무진 현서여요..
울 아들래미같았으면 적어달라고 했을텐데
왼손으로다 저리 하는 것 보면 신통방통해요
대충맘님도
현서도
밥 마니 묵으소 ㅎㅎ
현서야 얼른 더 튼튼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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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03 21:59
답댓글

음.... 기관이라고 어린이집에 올해 중간에 들어간게 첨이라... 요런 학교생활같은 문제가 나오면 질문자체를 어려워 하네요...엄마가 좋은 아이라... 고작 몇개월 다니고 다시 그만두고 집에서 하루종일 놀고 있습니다. ^^*

내년에 유치원 다녀야 된다고 했는데 싫다고 하네요... 그냥 집에 있고 싶다고 해서 [제발 유치원에 다녀줬으면..]하는 심정입니다. 하루종일 집에서 얼마나 잘 노는지...요런 자유가 필요했는지...거참...

걸레에 맛이 들려서... 하루종일 청소하고 다닙니다. 자기가 노는 자동차랑, 블럭에서 빛이날 지경입니다.

정리는 못하고 그냥 닦아대는데...어제부터는 텔레비젼을 얼마나 구석구석 잘 닦아놨는지...

깨끗해지는것에 맛이 들렸나봅니다. 이건 정말 다행인거 같네요.... 참으로....

자동차마다 번호판과 차 이름을 써주고....다시 걸레로 지우고..다시 쓰고..

하루종일 이놀이만 한적도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사내들은...자동차가 많습니다..징글징글하게....)

 

틈틈히 책읽어줘가면서 미션해 가면서 지내고 있네요.

 

1) 워낙에 경험이 적은 아이라.... 이것저것 예를 들다 그냥 놀이공원에 가려고 했는데 못간것을 예를 들어서 차근차근 대화하면서 물어봤더니..대답이...참...

[괜찮아요..다음에 가면되죠] <-질문에 깊이 못들어간것인지.... 아님 긍정적인지....

 

2) 역시 아이리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괜찮아..다음에 하면 돼]입니다...

 

울 제이 ...그냥 긍정적인 아이라고 생각해 주세요....

걸레들고 청소해주니...전 마냥 환영입니다.... 무슨말을해도 이뻐요...

고양이에 빠져서 [검은고양이 네로] 노래 들어가며 춤추면서 걸레질 하는 모습....

세상 어떤 모습보다 든든합니다...(덕분에 집에 먼지가 덜해요.... 집주변에 전부 아파트 공사라..먼지가 지긋지긋해요...하루에 2번씩 닦아도 먼지가 자꾸 보여요...ㅠ.ㅠ)

3)

 

역시나 이 문제는 좋아합니다. 혹시 모를까봐 밑줄까정 해줬는데... 연상되는 단어가 있어서 그런지 쉽게 잘 하더라구요. 흐미...모기가 피를 빨아먹는지는 몰랐나봐요....

[모기한테 물렸다]라고 하지 [모기한테 피 빨렸다]라고는 안하잖아요.

설명하면서 재밌었습니다. 어려서 그런지 피에 공포증이 있더라구요....ㅋㅋㅋ

모기를 무서워할지도 모르겠다는.....^^

reptile은 저도 모르는 단어였습니다.(원래 이런쪽에 지식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요걸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지 고민하다 포스트잇에 조금 추려서 설명하고 자연관찰에 나오는 뱀같은 파충류 사진을 보여줬는데...

뱀이 알을 낳는건 볼만해도..뱀이 새끼 뱀을 낳는 사진은..... 좀 그렇더라구요..

실은 여기 올리고 싶었지만 식전에 보실지 몰라서....

이번에도 미션을 끝냈네요. 수고많이 하셨습니다...이젠 구경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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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04 08:31
이런..제이에겐 쪼매 어울리지 않는 미션이었고만요.
그래도 이리 열심히 해주셔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어요.
질문에 대한 대답을 보니 참말로 제이는 긍정적이네요 ㅎㅎㅎ
게싱게임더 저리 정성껏..
아고..제이랑 제이맘님 모두 잘하셨고만요.

걸레질에 빠진 제이...울집에 출장 보내주시어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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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04 18:01
옴마~. 제이가 걸레줄을 해준다니. 그것도 남자아이가.
그게 젤 부럽네요.^^
예림이는 지 입던 옷이라도 좀 잘 벗어놓으믄..에고.

흑백의 워크싯도 제이맘님의 손을 거치니
또 저렇게 멋지게 탈바꿈을 하네요.
reptie사진 올려주셔도 되는데용.^^ 이놈의 식욕. 좀 떨어뜨릴 필요가 있는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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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04 23:23
엄마의 센스가 웍싯을 멋지게 변신시켰네요 정말^^
괜찮아 다음에 하면 돼... 절 향한 말인듯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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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05 04:58
엄마가 이리 예쁘게 밑줄까지 쳐주는데 제이가 모를 리가 있나요~~ㅎㅎ
검은고양이 네로 부르면서 걸레 들고 청소하는 제이 모습이 그려져서 풉~ 웃음이 났습니다.^^
울 대런도 요즘 현관에 신발도 정리해주고 자기 방 장난감도 치워주고 하더라구요.
유치원 절대 안가겠다고 하더니만 내리 집에서만 놀아서 그런지 얼마 전부터는
내년에 가겠다고 해서 한시름 놨습니다.
물론 안가겠다고 해도 강제로 보내겠지만요....ㅌㅌ
대런이 유치원엘 가야지 허구헌날 방치되는 프래니가 엄마를 좀 차지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제이 유치원은 정하셨는지....
정말 대학 보내는 것두 아니구만 왜 이리 어려운지 몰겠어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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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05 11:01
대학이야...실력에 맞춰서 가니깐..폭이 좁다고 쳐도..이노무 유치원은.. 그 종류가 얼마나 많은지.
스피킹,리스닝 때문에 영유로 생각했다가 ...그냥 머리 아파서 레벨수업이 없는(한글, 영어,수학)곳으로 선택했어요. 그냥 감자캐고 노는데 열중하라고... 대그룹에서,,,다시 소그룹으로...다시 팀으로..이런식으로 진행하면서 리더심도 키우고 단체로 무언가를 계획해서 진행하는 방식으로 한다고 하는데..
나중에 학교생활할때 오히려 공부보다 이런게 더 중요할듯 해서 이쪽으로 보내기로 했네요.
어짜피 유치원에서 학습적인걸 가르친다고 해도 요즘애들이 거의 한글떼고, 영어리딩들어가고 해서요..
다만...내년에 ...대런이 같은 또래들이 확~~!! 잘하는 모습을 보면 살짝 걱정도 되겠지만..오히려 마음은 편하네요... 대런이 많이 가르치시면 가끔 노하우좀 알려주세요...
그리고..정말 기관에 가는거 넘 싫어해서 걱정입니다...ㅠ.ㅠ
이제는 [제발 유치원에 가주라]라고 애원하게 생겼다니깐요....
ㅋㅋㅋ 대런이도 그런다는 말에....뭔지 모를 동지애가 느껴지네요...^^

참, 마플님... 출장 보내 드릴까요? ㅋㅋㅋ [제이의 걸레 출장 써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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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05 21:37
ㅋㅋㅋㅋ
제이맘님 환영합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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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07 13:48
와~~제이맘님도 한 센스하시네요..
와 미션지가 저리 변신도 하네요..
제이가 똑똑한게 다 이유가 있당께요...

울 집에 제이 걸레 출장 서비스 필요한다.ㅋㅋㅋ
시골이라 흙먼지 엄청인데 괜찮을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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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03 21:42
답댓글

부지런하게 벌써  숙제 올려주신 분들 있으시네요.

저도 얼렁 올려봅니다.

 

첫번째는 미리 했구요..

 

두번째 편지쓰기

현진이가 쓰고 싶다는말을 책에서 골라 쓰게 해 줬네요.

책에서 골라만 썼는데도 저렇게 훌륭한 편지가 되네요..

 

세번째 간단 게싱게임

전에 함 했던건데도 금방 답이 안나오네요.

역시 반복이 최고라는 ..

 

이제 홀가분한 맘으로 다음미션 기둘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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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03 22:06
어쩜....현진이가 위로하는 맘이 듬뿍 담겨있습니다...
너무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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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04 18:08
지난번 미션도 글코
현진이가 한 야물딱하네요.^^
손힘도 고르고 필체가 참 예뻐요. 학교들어가면 글씨 이쁘단 칭찬 많이 듣겠어요.

단어 적절히 골라서 문장 만드는 솜씨도 훌륭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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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04 23:24
수고하셨어요^^
또박또박 쓴 글자에 멋진 문장이 감동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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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05 05:02
현진이 영명이 에이미인가~ 아고 이쁘네.^^*
책에서 발췌했다고 하는데 현진이 글씨로 보니 왜이리 새록새록한지....ㅋㅋㅋ
기억력 정말 붕어 수준이라니깐.....ㅠ,.ㅠ
새벽에 신랑 코 고는 소리랑 빗소리에 깼네.
아이들한테 콧물감기가 옮아서 또 골골하고 있다네.
현진이도 마플님도 감기 조심하시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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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07 13:52
댓글이 엄청 늦엇지요?
미션 댓글 사수도 확실히 하신 울 마플님...
덕분에 잼났어요..이렇게 머리 모아서 북클럽하니 참말로 재미가 솔솔하네요..
여러 아이디어를 아이들이 경험할 수도 있고....

현진가 책에서 골라서 했다지만 참 센스가 돋보이네요..
저리 멋진 편지가 되었어요..
현진이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요..
요즘 현진이가 부쩍 영어가 안정적으로 한다는 기분이 들어요..
기복없이 쭉~~~나간다는 느낌도요..
아자~~~기 만땅 포천에서 또 발사합니데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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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03 20:40
답댓글

수민이가 했어요.

첫번째 미션  

When my dad said, "we will played game" but we didn't played game.Then I felt blue.

두번재 미션

Dear Iris,

You don't have to disappointed about school play.

Because you can play very well, when next time.

And Walter memorize his line.

You will get well soon.

Have a good day!!♥♥

                                    From:Soo-Min 

세번째 미션

1. I am a bat.

I see with my ears.

I hang upside down to sleep during day.

2.I am a mosquito.

I use my mouth to suck blood.

3.I am a mole.

I used my nose to find my way underground.

4.I am a hippopotamus.

I am a large animal with very thick skin and short legs.

I close my ears when I am under water.

5.I am a lizards.

I am a reptile. I break off my tail to get away.

6.I am a cricket.

I chirp and hop. My ears are on my front legs.

7.I am a dragonfly.

I have four wings and six legs.I eat mosquito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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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03 21:44
아이들이 아빠와의 약속이 어긋나면 많은 실망을 느끼나보네요..
수민이 역시~~ 편지도 넘 정성스럽게 잘섰네요.
하트까지 이브게 ^^
수민이 요번 숙제도 넘 멋지게 잘했다 ~~^^
마지막 미션은 수민이한테는 엄 쉬웠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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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03 22:12
[I felt blue]....원서를 읽다보면 요런 표현 많이 쓰는데...
확실히 문장에 느낌이 잘 살아있네요..
와... 울제이도 커서 이렇게 잘 해줘야 할텐데...
마냥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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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04 18:18
와~~.felt blue. 이런 멋진 표현을 쓰다니^^
표현력이 넘 좋네요.
수민아 잘했다. 요말로는 부족하고
100점 만점에 200점~~^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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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04 23:26
정말로 언니의 문장은 또 다르네요^^
저도 feel blue에서 껌쩍 놀랐다는..^^
멋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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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05 05:07
정말 수민이 표현력이 대단하네요~~^^
하트까지 날려주는 센스~~~ㅎㅎ
수민이때문에라도 엄마가 늘 긴장하실 수밖에 없을 듯해요.
앞으로 2~3년 후에 울 대런두 이렇게 멋진 영어를 구사해줄까요^^??
그날을 고대하며 저두 열심히 달려야할텐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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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07 13:55
수민이 덕분에 아줌마도 I felt blue 절대 안 잊어버리겠다. 고마우이~~
수민이 숙제 보면 간결하지만 표현이 좋다는 느낌이 항상들어..
생각의 정돈이 잘 되는 것 같어..
언제나 열심히인 수민이 멋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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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02 22:51
답댓글

첫번째 미션

 

준규에게 물어봤더니 처음에는 없다라고 하더군요..

생각을 좀 하더니...

아빠랑 최근에 고무동력기를 함께 날리자고 했는데 아빠가 바빠서 혼자서 한게 너무 아쉬웠다고 하더군요..

아빠랑 약속을 해서 그 날을 기다렸는데..그 날 아빠가 바빴나봐요..

요 얘기 오늘 아빠에게 제가 준규 없을때 해 주었어요..

준규에게도 나름 설명을 해주었는데 위로가 되었을랑가요

(준규 10월 생일때 아빠가 고무동력기를 선물해주고 함께 만들어 날리러 다니곤 했는데 그쯤 아빠가 자기 일을 하게 되어서 요즘 바빠서 직장 다닐때보다 아이랑 시간을 못 가지는 편인데 그게 내심 서운한가봐요.)

 

두번째 미션

 

두말하지 않고 Walter에게 쓴다고 하더군요 ㅋㅋㅋ

아마 많이 많이 네 대사를 읽어봐라, 생각을 잘 할 수 있게 저녁을 스스로 많이 먹어라..

이 말을 하고 싶었던 모양인데...제 해석임다.ㅋㅋㅋ

 

 

세번째 미션

 

아주 잼나게 가볍게 했어요,..

준규도 guessing game을 좋아하는지라..

그리고 저 위에 Hippo 글자에만 기중기가 꺼내는 그림이 보이시남요? 뭔가해서 물어보니

Hippopotamus는 글자도 길고 몸짓도 크고 해서 혼자 꺼내서 쓰기 힘들어 기중기로 꺼내서 썼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마플님 저 1등이어요..

우하하하

제가 북클럽하면서 1등도 하는 날이 있구먼요..

 

마플님 미션내시라 수고하셨구먼요...

제가 6권 미션담당인데요...

월요일(12월 7일)에 6권 시작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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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03 09:23
앗싸~~1등!!!ㅋㅋㅋㅋ
나도 언젠간 꼭 해보리라 ~~ㅎㅎ
기중기 보고 한참 웃었어요. 어찌나 준규다운지..
아빠가 바빠지셔서 준규가 쪼매 서운한가보네요.
이궁..어쩌냐..준규야..
그래도 아빠가 바쁘셔야 좋은건데...
대신 준규를 사랑하는 아줌니들 여기 아주 마~~~~안타 ^^
숙제 1등으로 아주 잘했다.준규 ^^
빠띠님도 이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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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03 22:15
ㅋㅋㅋ 너무 재밌어요....
준규도 재밌지만 설명도 넘 재밌네요...
한참 웃다 갑니다.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기중기.... 첨에 그게 뭐지? 하다가...마구 웃었네요.
상상력이 너무 좋아요....쥰규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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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04 18:31
준규의 walter위로글이 재치 만땅이네요.^
까먹지 않게 많이많이 읽어라.
생각이 잘나게끔 밥부터 잘 먹어라.
어찌 이렇게 재밌는 생각을 다했을까요.^^

기중기얘기도 재미있고,
이런 아이들의 기발한 생각이 도대체 어른이 되면 다 얼루 달아나는건지..

빠띠님 미션일등도 축하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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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04 23:27
슬펐던 일 하나 털어냈으니 준규맘이 편하겠어요^^
담 미션 담당이신가 봐요^^ 기대하면서 ~~
월욜까지 잘 쉬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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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05 05:14
준규 미션에 늘 등장하는 이 의외성때문에 항상 기대된다니깐~~~ㅎㅎ
언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창조형 엄친아!! ^^
생각 잘 나게 밥 잘 먹어라, 기중기 완전 멋지다는~~~!!!
늘 친구같던 아빠가 요즘 바쁘셔서 준규랑 승규가 좀 허전한가보네.
그래두 승규랑 둘이 친구인양 지내주니 얼마나 이쁠지.
준규맘도 바쁠텐데 아이들 이리 야물게 챙기는 거 보면 정말 수퍼우먼이 따로 없다니깐.
미션도 편하게 준규 좋아하는 거 잘하는 걸로 내주면 될 듯.
대런이랑 나두 주말 띵가띵가 하믄서 기둘리고 있을게~~!^^*
언제 베어스타운 벙개 함 하자고~~~
거기 김치말이국수 맛난 데도 있고. 오리구이도 맛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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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02 22:06
답댓글

요즘 북클럽의 게시글이 늘어나는 관계로다 하마터면 놓칠 뻔 했네요^^

정성들인 미션 감사드리구용^^ 금요일 봬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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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03 09:20
글게요..요즘 글들이 좀 많네요.
울집 컴 이 이상한지 4기북클럽에 제 미션만 빠져있네요.
아무리 해도 안되서 운영진게 문의 드렸는데..
아고 이러다 글찾기 숙제 올리기 힘들어질까봐 걱정이네요..
다시한번 문의 드려볼께요
수정되면 단데 말고 4기북클럽만 찾아오심 될듯 하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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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1-30 12:45
답댓글

ㅎㅎㅎ

현진이의 아쉬운 마음이 전해져서 저도 짠하네요.

사실 늘 현진이 편지에서 그 아쉬움이 느껴져서 제가 마음이 좀 그랬어요..

그래도 이 일로 인해 준규랑 승규랑 편지도 주고 받고 좋은 결과를 만들었잖아요..그죠?

(대런맘님 저 떨고 있는지 우찌 아셨남요? ㅎㅎㅎ.....)

 

미션이 마플님의 정성이 느껴져서 넘 좋아요.

두번째 준규를 배려해주신 Walter에게 편지 쓰기..감동~~~

예, 열심히 해서 금요일 전에 얼른 제출하고 김연아 스케이트 마음 편하게 봐야겠음다.ㅋㅋㅋ

 

으미~~~지가 복이 터졌구먼요...

금요일...우째요?

지금부터 6권 미션준비 들어갑니데이~~~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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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02 00:59
네 얼렁 하시고 우리 편안한 맘으로 연아보자구요..^^
넘 일찍 넘겨드려서 죄송하구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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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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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30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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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현진이가 많이 실망했을 거 너무 잘 알아서 나두 맘이 짠하네.

물론 마플님두 현진이만큼 서운했을 거고....

아마 내년에두 포천의 여름이 있을 터이니(안된다믄 걍 우리끼리 쳐들어가디~~^^???ㅋㅋㅋ)

울 현진이랑 윤진이 소원 풀어줘야디.......빠띠님 지금 떨고있삼~~~?? 핫핫

What am I 퀴즈 대런이 무쟈게 좋아하는데 이번 미션두 잼나겠네.

감사 감사~~~ 또 열심히 달려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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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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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02 01:01
대런이가 좋아하는 미션이 있다니 다행이네.
지나고 나니 것도 다 추억이드라고..
좋은 기억만 추억이 되는건 아니더라고..
울 아그들 생각해주는 대런맘땜시 내 행복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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