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다맘님~~~!
벌써 6권째네요.^^ 고지가 보이니 힘내시구요~~~
추운데 아이들 데리고 정말 바쁘실 듯해요.
저두 요즘은 대런만 시키지 제가 미션 할 생각은 못하고 있네요.
넘 부담갖지 마시고, 수민이가 그래두 잘해주고 있으니까 믿어보심이 어떨지~~~^^;;
기를 좀 불어넣어드리고 싶은데 댓글로는 이모티콘이 안붙어서
이리 위에다 적어요.^^*
이번 미션은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다음 책부터는 저도 꼭 참여 할께요.
엄마가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안정이 안 되고 바쁘면 확실히 아이들에 관해서 소홀해지는 것 같아요.
다행히 우리 딸 수민이는 미션 수행을 했구요.
제가 일일이 여러분들이 쓰신 글 읽지 못해서 답글도 달지 못했습니다.
죄송해요. 시간나면 꼭 보도록 할께요.
요즘 제가 좀 느슨해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이들도....12월부터 신종플루 핑계로 쉰 피아노와 수영을 다시 시작하니 정말 바빠졌습니다. 그만두고 싶은 마음 과 계속 하고 싶은 마음이 딱 반반 입니다.
마감을 또 넘겼네요. 에고..
1. 기대감이 무산되었을때.
; 성을 만들고 싶어서 열심히(종이로) 만들었는데
생각되로 잘 안되었을때...
(아이들은 참 단순합니다..)
2. 위로편지 쓰기

To Iris
: Dear Iris,
Don't be sad. Walter was fine
and your mother and father gave you lots of sweet things at home.
cheer up !
(from Dorothy)
To Walter
: Dear Walter. was the play fun?
I hope you didn't get nervous.(이게 문법적으로 맞는 문장인지. 잘 모르겠네요.)
I want to have Ice cream party too,
I like dragonflys, nice one.
Walter, you did a good job!
(from Dorothy)
3번 미션- 답이 다 같을 거 같아 생략할께요.
꼴찌지만 해놓고 나니 맘이 편하네요.
다시 일하러 갑니다~~~~.
북클럽 맘님들 즐거운 주말 되시어요~~.
4th Iris and Walter #5 두번째 미션
*대런 세번째 리딩 13분 34초.
1. 서운했던 일
현대백화점에서 하는 공연들이 오히려 아울렛같은 데보다 수준이 괜찮아서 가끔 공짜표가 생기면 보러 가는데요, 언젠가 마술쇼 공연이 있었어요. 전 기억도 잘 안나는데......대런이 그거 못갔던 게 생각이 난다네요. 제가 아파서 못갔대요. ㅠ,.ㅠ 그래서 엄마 미웠냐니깐 그렇지는 않다고......그런데 왜 기억에 남았을까요~~ㅎㅎ 어쨌든 아이들이랑 한 약속은 지켜야는데 그 말 들으니깐 넘 미안해지더라구요.
2. 월터에게 위로 편지 쓰기

아이리스 대신 자기가 대사를 다 외우고 있으니까 무대 뒤에서 속삭여줄 수 있다는 건가봐요.^^
3. 퀴즈

퀴즈 넘 좋아하는 거라서 뚝딱 풀었구요.
reptile, blood, suck 같은 단어들은 많이 접했던 것 같은데 확실히 얘기를 못하는 것 같아서 다시 한번 짚어줬어요.
아이들을 배려해주신 마플님 미션 덕분에 잼나게 편하게 즐겼네요.
감사합니다~~~^^*
오늘 북클럽 미션 수행과 읽기로 영어는 끄~~읕^^
간단간당한데 늦지 않았죠?^^
1. 네가 이런 경우라면 어땠을까? 이런 일 겪은 적이 있었나?
I think I'm so sad and awful.
I was doing " 불조심 그리기 대회"
I was excited and my picture was really great. But teacher choose awful pictures. I was so sad
- 선생님이 왜 그런 그림을 뽑으셨을까?
Because their content was very wonderful. I was sad but I hoped they were happy.
But actually I was angry.
(그리고는 한참을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다시 생각해도 좀 그렇다며 눈물이 글썽글썽 했기에..
얘기를 나누다 보니 답도 있더라구요, 그 아이들의 독창적인 생각이 멋져서 뽑힌 거라는...^^
미션 수행이 일석이조네요^^)
2 . Letter

Dear Iris
- Hello! My name is Helen. I think you're so sad you miss everything.
But you had a surprise. It was a delicious cookie. It was a special cookie.
I love surprise. See you later
Your friend, Helen
Dear Walter
-Hello! My name is Helen. I love your line and your dragonfly's costume.
It is wonderful.
First, you don't know about your lines, but all the people don't know how to say .
I hope you say the lines perfect.
your friend, Helen.
3

이궁 찍다가 제 손이 지나갔네요.
이것이 재미있어서 잠들기 전 책 읽어 주는 시간에 서로 퀴즈 내보기 했어요
엄마는 짧은 영어로 , Helen 은 영어 + 한글로, 막내는 한글로^^
좋은 미션 감사드렸구요^^
주말 잘 들 보내세요^^
1. 저희 아이도 없다고 하네요.
문득 아이의 기억력은 어떤지 참 궁금해지더라구요.
일년 전 일을 기억하다가도 바로 조금전 일도 잘 모르고, 진짜 어느 장단에 맞춰야할지...
2. 나름 글쓰는 거 좋아한다고 생각하고 내심 기대에 부풀어 있었는데...
아이의 편지를 보고 심하게 혼낼 뻔 했네요.
달랑 세줄 써놓고는(아이리스야 슬퍼하지마...그나마 여기까지는 괜찮구요)
이야기를 이해하지 못한건지 어떤건지 월터 금방 나을거라네요.
ㅎ ㅎ ㅎ
심한 소리하지 말자고 다짐했기에 그러냐고 하고 넘겼답니다.
3. 그냥 패스했답니다.
더 하다가는 큰 소리 날 것 같아서요.
마플님이 어렵게 내신 미션인데...불량학생 용서하시와요.
1.. 그런일이 없다고.. 싱글싱글 웃더만요..
그래서 올여름에 이쁜 수영복 사두고 물에 한번 못담군거 이야기 하니까
그렇다고 하네요..
목욕탕에서라도 한번 입혀볼걸 그랬군요..
그래도 다행입니다.. 그리많이 서운해 하진않아서요..
2.할말이 없답니다.. 에휴..
뭐 라도 한마디 해라해도.. 하기싫다네요..ㅠㅠ
3..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현서가 원에서 놀다 철봉에서 떨어져 팔을 부러뜨렸네요..
수술을 했답니다.. 하루만에 퇴원했고.. 기브스감고 어제 왔어요..
오른팔이라 왼손으로 밥먹는거조차도 아직은 힘들어하고..
그림은 조금씩 끄적거려보고 있습니다..
다른건 대충하는데 가위질이 안되나봐요..
게다가 눈송이 오리기를 하고 있으니..그게 될턱이 있나...으이그...
미션은 왼손으로 쉬운건 쓰구요..
긴 단어는 첫글자만 적으라 했네요..
만만한 숙제라 재미있어하네요..

음.... 기관이라고 어린이집에 올해 중간에 들어간게 첨이라... 요런 학교생활같은 문제가 나오면 질문자체를 어려워 하네요...엄마가 좋은 아이라... 고작 몇개월 다니고 다시 그만두고 집에서 하루종일 놀고 있습니다. ^^*
내년에 유치원 다녀야 된다고 했는데 싫다고 하네요... 그냥 집에 있고 싶다고 해서 [제발 유치원에 다녀줬으면..]하는 심정입니다. 하루종일 집에서 얼마나 잘 노는지...요런 자유가 필요했는지...거참...
걸레에 맛이 들려서... 하루종일 청소하고 다닙니다. 자기가 노는 자동차랑, 블럭에서 빛이날 지경입니다.
정리는 못하고 그냥 닦아대는데...어제부터는 텔레비젼을 얼마나 구석구석 잘 닦아놨는지...
깨끗해지는것에 맛이 들렸나봅니다. 이건 정말 다행인거 같네요.... 참으로....
자동차마다 번호판과 차 이름을 써주고....다시 걸레로 지우고..다시 쓰고..
하루종일 이놀이만 한적도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사내들은...자동차가 많습니다..징글징글하게....)
틈틈히 책읽어줘가면서 미션해 가면서 지내고 있네요.
1) 워낙에 경험이 적은 아이라.... 이것저것 예를 들다 그냥 놀이공원에 가려고 했는데 못간것을 예를 들어서 차근차근 대화하면서 물어봤더니..대답이...참...
[괜찮아요..다음에 가면되죠] <-질문에 깊이 못들어간것인지.... 아님 긍정적인지....
2) 역시 아이리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괜찮아..다음에 하면 돼]입니다...
울 제이 ...그냥 긍정적인 아이라고 생각해 주세요....
걸레들고 청소해주니...전 마냥 환영입니다.... 무슨말을해도 이뻐요...
고양이에 빠져서 [검은고양이 네로] 노래 들어가며 춤추면서 걸레질 하는 모습....
세상 어떤 모습보다 든든합니다...(덕분에 집에 먼지가 덜해요.... 집주변에 전부 아파트 공사라..먼지가 지긋지긋해요...하루에 2번씩 닦아도 먼지가 자꾸 보여요...ㅠ.ㅠ)
3)

역시나 이 문제는 좋아합니다. 혹시 모를까봐 밑줄까정 해줬는데... 연상되는 단어가 있어서 그런지 쉽게 잘 하더라구요. 흐미...모기가 피를 빨아먹는지는 몰랐나봐요....
[모기한테 물렸다]라고 하지 [모기한테 피 빨렸다]라고는 안하잖아요.
설명하면서 재밌었습니다. 어려서 그런지 피에 공포증이 있더라구요....ㅋㅋㅋ
모기를 무서워할지도 모르겠다는.....^^
reptile은 저도 모르는 단어였습니다.(원래 이런쪽에 지식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요걸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지 고민하다 포스트잇에 조금 추려서 설명하고 자연관찰에 나오는 뱀같은 파충류 사진을 보여줬는데...
뱀이 알을 낳는건 볼만해도..뱀이 새끼 뱀을 낳는 사진은..... 좀 그렇더라구요..
실은 여기 올리고 싶었지만 식전에 보실지 몰라서....
이번에도 미션을 끝냈네요. 수고많이 하셨습니다...이젠 구경가야겠어요..
부지런하게 벌써 숙제 올려주신 분들 있으시네요.
저도 얼렁 올려봅니다.
첫번째는 미리 했구요..
두번째 편지쓰기

현진이가 쓰고 싶다는말을 책에서 골라 쓰게 해 줬네요.
책에서 골라만 썼는데도 저렇게 훌륭한 편지가 되네요..
세번째 간단 게싱게임

전에 함 했던건데도 금방 답이 안나오네요.
역시 반복이 최고라는 ..
이제 홀가분한 맘으로 다음미션 기둘릴랍니다.
수민이가 했어요.
첫번째 미션
When my dad said, "we will played game" but we didn't played game.Then I felt blue.
두번재 미션
Dear Iris,
You don't have to disappointed about school play.
Because you can play very well, when next time.
And Walter memorize his line.
You will get well soon.
Have a good day!!♥♥
From:Soo-Min
세번째 미션
1. I am a bat.
I see with my ears.
I hang upside down to sleep during day.
2.I am a mosquito.
I use my mouth to suck blood.
3.I am a mole.
I used my nose to find my way underground.
4.I am a hippopotamus.
I am a large animal with very thick skin and short legs.
I close my ears when I am under water.
5.I am a lizards.
I am a reptile. I break off my tail to get away.
6.I am a cricket.
I chirp and hop. My ears are on my front legs.
7.I am a dragonfly.
I have four wings and six legs.I eat mosquitoes.
첫번째 미션
준규에게 물어봤더니 처음에는 없다라고 하더군요..
생각을 좀 하더니...
아빠랑 최근에 고무동력기를 함께 날리자고 했는데 아빠가 바빠서 혼자서 한게 너무 아쉬웠다고 하더군요..
아빠랑 약속을 해서 그 날을 기다렸는데..그 날 아빠가 바빴나봐요..
요 얘기 오늘 아빠에게 제가 준규 없을때 해 주었어요..
준규에게도 나름 설명을 해주었는데 위로가 되었을랑가요
(준규 10월 생일때 아빠가 고무동력기를 선물해주고 함께 만들어 날리러 다니곤 했는데 그쯤 아빠가 자기 일을 하게 되어서 요즘 바빠서 직장 다닐때보다 아이랑 시간을 못 가지는 편인데 그게 내심 서운한가봐요.)
두번째 미션
두말하지 않고 Walter에게 쓴다고 하더군요 ㅋㅋㅋ
아마 많이 많이 네 대사를 읽어봐라, 생각을 잘 할 수 있게 저녁을 스스로 많이 먹어라..
이 말을 하고 싶었던 모양인데...제 해석임다.ㅋㅋㅋ

세번째 미션
아주 잼나게 가볍게 했어요,..
준규도 guessing game을 좋아하는지라..
그리고 저 위에 Hippo 글자에만 기중기가 꺼내는 그림이 보이시남요? 뭔가해서 물어보니
Hippopotamus는 글자도 길고 몸짓도 크고 해서 혼자 꺼내서 쓰기 힘들어 기중기로 꺼내서 썼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마플님 저 1등이어요..
우하하하
제가 북클럽하면서 1등도 하는 날이 있구먼요..
마플님 미션내시라 수고하셨구먼요...
제가 6권 미션담당인데요...
월요일(12월 7일)에 6권 시작할께요~~~
요즘 북클럽의 게시글이 늘어나는 관계로다 하마터면 놓칠 뻔 했네요^^
정성들인 미션 감사드리구용^^ 금요일 봬요^^
ㅎㅎㅎ
현진이의 아쉬운 마음이 전해져서 저도 짠하네요.
사실 늘 현진이 편지에서 그 아쉬움이 느껴져서 제가 마음이 좀 그랬어요..
그래도 이 일로 인해 준규랑 승규랑 편지도 주고 받고 좋은 결과를 만들었잖아요..그죠?
(대런맘님 저 떨고 있는지 우찌 아셨남요? ㅎㅎㅎ.....)
미션이 마플님의 정성이 느껴져서 넘 좋아요.
두번째 준규를 배려해주신 Walter에게 편지 쓰기..감동~~~
예, 열심히 해서 금요일 전에 얼른 제출하고 김연아 스케이트 마음 편하게 봐야겠음다.ㅋㅋㅋ
으미~~~지가 복이 터졌구먼요...
금요일...우째요?
지금부터 6권 미션준비 들어갑니데이~~~
아자~~~
여름에 현진이가 많이 실망했을 거 너무 잘 알아서 나두 맘이 짠하네.
물론 마플님두 현진이만큼 서운했을 거고....
아마 내년에두 포천의 여름이 있을 터이니(안된다믄 걍 우리끼리 쳐들어가디~~^^???ㅋㅋㅋ)
울 현진이랑 윤진이 소원 풀어줘야디.......빠띠님 지금 떨고있삼~~~?? 핫핫
What am I 퀴즈 대런이 무쟈게 좋아하는데 이번 미션두 잼나겠네.
감사 감사~~~ 또 열심히 달려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