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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tsons 첫 미션입니다^^

컨텐츠

댓글 5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유 니
  • |
  • 2011-01-19 23:23
답댓글

1. Daniel Watson - Dad

Wilona Watson - Mom

Joetta,Joey - Little sister

Byron,By - Older brother

Kenny - Middle

2. While Daniel and Joey went inside the house to call a hospital for a tip, Wilona pulled By off the car with all her strength.

3. He's cockeyed. Even if By treated his younger brother, Kenny in mean ways, I was so relieved he gave some advice for Kenny who was afraid of looking others with an cockeye.

pp.25-26

4. Rufus, who just moved to the town.

I have a high-school pal and we managed our friendship despite of non-reaching her a couple of years.

 

요즘 독서욕구가 많이 이는 편이어서 벌여 놓은 책들이 조금 많아서 늦게 달았어요.

이런 자료도 있군요. 재미삼아 보세요.^^ Wilona Watson의 프로필이랍니다.

http://sensmon.glogster.com/Wilona-Wat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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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1-20 00:33
유니님 개인적인 질문인데요...
혹시 영문과 나오셨어요???
어찌 이런 자료들을 찾으신데요.
잼있게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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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21 11:50
역시나 유니님의 검색실력~
오늘도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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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1-01-21 21:14
늦게 미션 달면 아무래도 보시는 분이 덜한데 벨벳님,이슬사랑님의 북클럽 애정이 역시나 빛을 달합니다.^^
사랑님, 제가 구글 돌리는 게 취미라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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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1-19 01:57
답댓글

1. Dad : 추위를 잊겠끔 가족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는 마음씨 따뜻한... 그러나 좀 철없는(?) 아빠.

   Mom : 여자는 약하고 엄마는 강하다???

  Byron : 동생을 괴롭히고 학교에서는 문제아...

  Kenny : 책을 좋아하고 모범생이지만 그로인해 괴롭힘을 당하기도...

  Joetta : 특별한 기억이 없네요.^^; 사진상으로는 넘 귀여워요.^^

 

2. Momma gave Byron's head a good hard snatch.

 아~ 생각만해도 끔찍해요~~~

 

3. It's a lazy eye.

  약시라네요...

 

4. Rufus Fry. 가난하지만 순수하고 맘씨 따뜻한 친구.

 

  Hundred dresses에서도 언급했지만 초등때 삼총사였던 친구들...

  그당시에는 어른이 되면 같은 건물에 같이 살자고... 

  몇층에 니가사네... 내가사네... 하며 디자인하고 그랬는데...

  지금쯤 어데서 살고있는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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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01-19 21:47
약시와 사시 ㅋㅋ
전 친동생들과 (여형제들) 크면 오층 건물지어 부모님이랑 한층씩 차지하자 했었는데
그게 현실적으로 안되네요. 친구끼리 그런 얘길 나누셨다면 진짜 진짜 삼총사였나봐요.
부디 다시 만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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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1-01-19 23:28
지금 연락이 안닿는다니 정말 아쉽군요.
전에 모교사랑 유행할 때 연락안닿으셨던가요?
그 사이트덕에 전 왠 남정네로부터 이메일을 받았던 추억이 있답니다. ㅋㅋ
4학년때던가.. 담임이 도난 사고가 생기자 전체 기합을 하루 종일 받느라 힘들어서 제가 한 일이 아닌데 제가 했다고 나섰다가 더 혼났던..제 이름을 기억하고 있었다니..헌데 전 그 친구가 누군지 기억조차 안난다는~
모교사랑덕에 친구들 재발견의 시간이 되었답니다. 헌데 초등때 더 권모술수(?)에 많이 시달린 것 같아 그 때 생각하면 쓸씁해요. 저 따~도 당한 적이 있거든요. 제가 성격이상자인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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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1-20 00:35
약시와 사시... 오묘하더라구요.ㅋ
저 그 사이트덕에 친구는 못찾고 첫사랑(?) 찾았다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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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21 11:52
저도 친구들과 그랬어요~
1층엔 누가 살고..2층엔 누가살고..ㅋㅋㅋㅋ
어릴적 추억들이 비슷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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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1-18 02:58
답댓글

저 댓글 낼 달게요.^^;

저녁때 아이들 재워놓고 방 청소좀 했더니 눈이 아파오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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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18 18:48
집안살림도 좀 살살하셔요~
이슬사랑님네도 감기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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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01-17 14:07
답댓글

책 표지만 보고 우울할줄 알았어요. ㅋㅋ 근데 의외로 잼나네요.

 

1. 아빠가 젤 어린이 같아요. 날씨에 대한 이야기에서도 유머를 자아내게 하구요.

   엄마는 타지역에서 와서 추위에 고생이 심하시네요.

   바이런 형은 남의 아들로서는 잼나는데 울아들이면 제가 잔소리 꽤나 하게 만들 아이인듯 해요 ㅋㅋ

   키니는 한쪽 눈이 제멋대로?이네요.  그것 때문인지 소심하구요.

   동생은 아직 특성을 모르겠어요.

 

2. 바이런이 백미러 청소하다가 입술이 붙는 사건이 .. 뜨거운 물이나 확 뜯는 거나 다 마이 아파~~

 

3. 사시

 

4. Rufus 가난하지만 맘 착한 아이인데 사투리로 놀림을 받네요.

 

5. 고등학교때 친구인데 결혼하고 다시 만나 큰아이 나이도 같고 집도 계속 근처가 되어 단짝이 된 친구가 있어요.

   지금은 작년에 제가 이사를 해서 같은 단지에 산답니다 ㅋㅋ

   무슨 일있으면 젤 먼저 떠올라 오만가지 얘기 다 하는 친구입니다.

   나이 들수록 친구가 참 좋은 존재라는 말 맞습니다...

 

   엊그저께 매일 닫는 문에 발 끼여 발까락에 금이 가서 기부스하고 있어요. 어이없는 일이 생기네요

   애들 보고 조심해라 하더니 엄마가 젤 엉성해요. ㅋㅋ

   님들도 몸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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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1-17 14:28
헉~발가락 다치면 발 전체를 다 다친 것처럼 걷기도 힘들고 애 먹는다고 하던데..
이 추운 날씨에 서연맘님 고생하시겠어요..
얼렁 나으셔야할텐데...사골국 많이많이 드세요~~뼈 빨리 붙게...
그나저나 저도 차니여니하니님보다 서연맘님이 입에 베어서 ^^;;
입에 빨리 딱 달라붙도록 자꾸 불러드려야겠어요..
차니여니하니님~~건강 조심하세요~~차니여니하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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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1-17 15:11
정말 아빠 넘 재미있으시죠...
날씨얘기하실때도 넘 웃겨서 혼났어요..

발가락 다치셨나요?...
한번씩 문에 당하는 경우가 있죠..특히 발가락이..
깁스까지 하고계신 정도면 심하신가봐요..
다리 호강 좀 시켜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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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어맘
  • |
  • 2011-01-18 09:07
아이들만 다치는 줄 알았더니..어른들도 조심해야하나봐요.^^
깁스하고 계실 때 몸조심 더하시구요. 이김에 아이들 아빠한테 호강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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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18 18:48
으악~!!상상만해도 아포요~!!!!
어째요~기부스까지 할정도면...ㅜ.ㅜ
꽁이님 알려주신 사골국 많이 드셔요~!!!
앞으로 저도 문 닫을때에 더욱 조심해야겠어요.
빨리 나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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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1-19 02:11
단짝친구와 같은 단지에 사신다니... 넘 부럽네요.^^
그나저나 발가락... 넘 아뿌겠당...
추운데 고생하시네요.
빨리 완쾌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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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1-01-19 23:30
저도 요즘 대학때 지기들 만나는 맛에 지낸답니다. 오래 된 친구가 너무 편하고 좋아요~.

발가락 얼른 나으세요!! 기운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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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1-17 10:51
답댓글

1. 아빠   : 유머가 넘치시는 분인 것 같아요. 아들의 입이 차미러에 붙어버려서 온 가족이 당황할 때 조차도

               웃음을 참느라 애쓰시는..ㅋㅋㅋ

 

   엄마   : 따뜻한 곳에서 살다가 추운 곳으로 시집와서 추위를 엄청 싫어하네요.

               마음이 여린 것 같으면서도 문제가 생기면 결국 엄마가 해결하는 것 같아요..

 

   바이런 : 약간 문제아인 것 같아요.

                동생인 키를 놀려대기도 하지만, 힘도 세고 싸움도 잘 해서인지,

                바이런이 형이라는 사실로 케니가 놀림을 덜 받기도 하고요.

                겉으로는 아닌 척 하지만 그래도 동생 케니를 위해주는 것 같아요.

 

   키니    : 한 쪽 눈이 사시라네요.

                그래서 다른 친구들의 놀림을 받기도 하고요..

                하지만, 책 읽는 것을 좋아하고 잘 읽기도 해서 선생님들께 칭찬을 받는 아이네요.

                마음씨도 착한 것 같고요.

                소심한 성격이라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하지 않는 스타일인 것 같아요.

 

   동생    : 왓슨 집안의 막내네요..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주인공 키니처럼 여리고 순수한 것 같아요.

 

 

2. 뜨거운 물을 부어보기도 했지만, 아빠의 말대로 너무 추운 날씨 탓에 상황만 더 악화됐구요

    결국엔 엄마가 바이런의 머리를 잡고 확 떼어버렸어요..윽..ㅠㅠ

 

3. 한 쪽 눈이 lazy eye인 사시네요.

 

4. Rufus라는 친구인데 남쪽지방의 사투리를 쓰며, 예의가 바르고, 맘 씀씀이가 착한 아이인 것 같아요.

   점심을 싸 올 형편이 되지 않아  매번 점심을 가져오지 않아요.

   가난함 때문에 일찍 철이 들었나 자신도 배가 고플텐데 키니가 준 샌드위치를 먹지 않고 가지고 있다가

   동생에게 주는 아이예요.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단짝 친구로 지낸 친구가 있어요.

   너무 착하고 조용한 친구인데, 집도 가깝고 해서 1학년 때는 등하교 길에 몇번 얼굴을 마주쳤지요.

   2학년 때 같은 반이 되었는데, 제가 먼저 말을 걸고 같이 다니자고 해서 매번 같이 다녔지요.

   워낙에 말도 없고 누가 말을 걸기 전에는 절대 먼저 이야기 하는 스타일이 아니었어요.

   다행히 저랑 맘이 잘 맞아서 단짝 친구가 되었지요.

   동생들도 같은 나이라서 방학 때면 서로의 집에서 살다시피 했지요.

   우리집 옥상에서 부르면 그 친구가 자기네 방 창문을 열어서 저를 볼 수 있었기 때문에

   급한 이야기는 옥상과 창문에서 주고 받고요..

   여름이면 서로의 집 옥상에서 돗자리 펴고 잠도 자고요..^^

   가족들끼리 같이 수영장도 가기도 했지요..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 고등학교도 따로 들어갔지만,

   자주 만났어요...

 

   대학교 들어가면서 서로 뜸해지기도 했고, 오랜만에 우연히

   지하철에서 만난 그 친구는 제가 알던 그 얌전하고 조용한 친구가 아니였지요.

   머리를 삭발해서 처음에 저한테 다가와서 아는 척을 할 때 누군지 몰랐답니다..ㅡ.ㅡ

   학생운동을 하고 있어서 학교 내의 중요한 문제 때문에 삭발을 했다고 이야기하는데..

   경찰서에도 몇 번 잡혀갔다고 하고...

   목소리도 아주 당차고, 너무 활기가 넘쳐있어서 제가 적응이 잘 안 되더군요..

 

   그 뒤로는 자주 만나지 못했고, 우연히 그 친구 동생을 만났는데...

   그 조용하던 언니가 많이 변해서 엄마 아빠랑 자주 싸운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결혼해서 잘 살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함 만나보고 싶네요..^^

  

  

   3챕터를 아직 다 못 읽었어요..한 두 장 정도 남아있답니다..

   오늘 집에 가는 지하철에서 읽어야할 듯..^^

   그래도 미션 적는 데에는 문제없을 것 같아서 미션부터 적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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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01-17 13:48
꽁이님 잘 계셨죠? 예쁜 토깽이가 유게를 휩쓸었던 것 잘 보았더랬어요.
바쁜가운데에서도 항상 꾸준하신 모습 넘 예쁘세요.
그 친구분 다시 꼭 만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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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1-17 15:13
저도 대학때 많이 활기차진 편에 속하네요...
근데 삭발인 친구보고 정말 놀라셨을 거 같어요...
결혼해서 살고있으면 또 다를텐데...
한 번 만나보심 좋겠네요...
할 얘기 많으시겠어요..궁금하신 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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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어맘
  • |
  • 2011-01-18 09:08
정말 보고 싶은 친구인가봐요. 글에서 느껴져요.
꼭 연락해서 만나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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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18 18:45
그친구분도 저처럼 큰 변신을했네요~^^*
정말 삭발하고 오랫만에 만나서 처음 보았을때에 꽁이님 표정관리 어떻게 하셨을지..
혼자 상상하면서 웃어보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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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1-19 02:15
친구분...대단한 변신인데요.
성격도 외모도...
만나시면 할 얘기도 많으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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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람맘
  • |
  • 2011-01-15 23:01
답댓글

1. 엄마 wilona 는 알라바마에서 왔는데 추운 이곳이 싫지만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는 마음이 따뜻한 분 같아요

아빠 daniel watson은 유머가 가득한 분이구요

형 byron은 공식적으로 문제아이지만 그래도 동생을 사랑하네요

나 kenny 는 신체 장애가 있으나 영리하며 순수하고 책을 좋아하는 아이 입니다.

동생 joetta는 잘 나타나 있지는 않지만 수줍은 여자아이 같아요

 

2. 뜨거운 물을 부어도 되지 않아서 엄마가 확 뜯어 버리네요 (웃긴 장면이지만 끔찍해요--;;)

 

3. 눈이 사시에요

 

4. rufus fry 는 사투리를 써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지만 순수한 친구인거 같아요..

지금은 결혼하고 아이 낳고 많이 멀어졌지만 그래도 항상 옆에 있어주는 친구가 있네요..

작년에 서로 오해가 생겨 사이가 조금 서먹해 지긴 했지만 그래도 좋은 친구랍니다..^^

 

처음에 표지보고 재미없을거라 생각햇는데 너무 너무 재미있어요^^ 빨리 읽고 남편도 읽으라고 해야겠어요^^

꼭 bud, not buddy도 꼭읽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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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01-17 13:51
표지를 보고 저도 암울한 책인지 알았어요. bud, not buddy를 먼저 읽어서 그런류라고 상상했죠. 뒤는 몰라도 좀더 활발한 스토리인듯 해서 기대되네요. 제가 문학을 잘 몰라서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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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1-17 14:24
뒤로 갈수록 더 재미있나봐요..
저는 원서를 읽을 땐 항상 첫부분이 젤 어렵더라구요..
이것저것 파악해야할 것이 많아서 그런 것 같아요..^^
이제 대강 어느 정도 파악했으니, 재미있게 읽기만 하면 되는거죠??
근데 그게 젤 어렵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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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1-17 15:15
그렇지요?....남편과도 함께 책읽으면 정말 재미날 거 같어요...
추운데 하람이랑 감기 안걸리고 잘 계신가요?...
오늘도 칼바람이 부네요..건강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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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어맘
  • |
  • 2011-01-18 09:09
디올님네 처럼 남편과 함께 책읽기 하는 집이 있었네요?^^
부.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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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1-01-18 18:42
남편분과 함께 읽는 분 1기에 또 한분 계셔요~^^*
가만보니 디올님은 영어는 항상 남편분과 함께 하시던데..
저도 살짝 다큐냄새가 나는 책인줄 알았다가 읽고나서 몇분 안지나서
바로 코믹냄새가 폴폴나서 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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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1-19 02:17
책표지가 모든것을 알려주는건 아닌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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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1-01-13 23:46
답댓글

저와 딸이 함께 진도 맞춰서 읽고 있어요~^^*

읽으면서 웃음 폭탄이 터졌다며 깔깔대며 웃어대네요.

Anna에게 완전 대박책~!!

 

 

 

1.아빠-참으로 낙천적이고 유머가 넘칩니다.

가족들을 웃기는데에 기쁨을 느끼는군요~^^*

아들의 위급한 상황에서도 웃음을 참지 못하네요.

엄마-강하면서도 연약한...엘라바마주에서 추운곳으로 시집온것에 대한 불만이 많지만

아이들에게는 훌륭한 엄마네요.

형인 바이런-Anna가 말하길 덩치큰 꼴통이라네요.ㅋㅋ학교에서 유급도 당하고

불량청소년입니다.게다가 자뻑왕자네요.

우리의 주인공 키니-책읽기를 좋아하며 조심성도 많고 마음이 착한아이같아요.형에게 불만이 많으면서도

학교에서는 형때문에 조금은 편하게 지내기도 합니다.

학교친구에게나 형에게 놀림을 당하네요.

막내인 동생 조이-아직 어리기도 하고 맘이 여리고 순수한것 같아요.

 

2.쯧쯧~이부분에서 Anna와 저 둘다 배를 잡고 데굴데굴 굴렀어요~ㅋㅋㅋㅋ

자동차미러에 자신의 얼굴을 들여다보고 자뻑~!!!

키스를 하려다가 철썩 들러붙고 말았죠.

뜨거운 물도 부어보고 해보았지만 결국엔 엄마가 홱~!!힘으로 떼어냅니다.

손이 떨려서 물도 못부을 정도로 마음이 약한 엄마가 해냈네요.

역시 엄마의 힘은 강합니다~!!^^*

 

3.사시네요.

눈동자 하나가 거의 움직이질 못하네요.콧대 중심쪽을 보고 있기때문에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합니다.

 

4.옷도 몇벌뿐이고 낡은데다가 사투리까지 써서 전학오자마자 놀림이 되어버린 친구

루퍼스~가난한데도 마음이 정말 넓고 일찍 철이 들은것 같습니다.

키니가 나누어준 점심인 샌드위치 반개를 또 나누어서 동생에게 몰래 주네요.

그리고 자존감도 높은 친구인것 같아요.

키니가 다른 친구들과 함께 놀리며 웃자 등을 돌리네요.

점심도 ...공룡놀이도 포기하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그리고는 쿨~하게 화해를 하네요~^^*

 

저는 단짝 친구하고만 화장실가고 점심도 먹고 그랬었고 말수가 없었던 아이였어요.ㅋㅋㅋ

언제나 제 친구는 말이 많고 활달하고 그런 친구였네요.

단짝 친구가 없이 학창시절을 보낸다는것은 상상도 못할 일이죠~

지금은 저와 가장친한 친구가 큰 수술을 하고 회복기에 있는데 빨리 건강해져서

함께 가까운곳으로라도 여행을 가고 싶어요~

 

일요일까지 기다리려다가 잊어버릴까봐 오늘 올립니다.ㅋㅋㅋㅋ

잊어버리면 다시 또 찾아서 봐야한다는....^^*

1기 요원님들 이번 책도 정말 재미있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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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람맘
  • |
  • 2011-01-15 23:02
따님과 같이 책을 본다니 좋으시겠어요^^ 몇살인지요.. 우리 하람이는 언제나 저에게 그런친구가 되어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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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01-17 13:55
애나 넘 대단한거 아네요? 엄마책을 항상 함께 보더니 이젠 함께 웃고 얘기하고 ㅠㅠ부러움 백배
13기에선 영영 볼수없겠어요. 수준이 ~~~암튼 항상 밑기지 않는 학창시절 이야기가 또 나왔네요.
지금의 커리어우먼 이미지와 비교할수 없는 ,,, 다들 보고싶네요. 2월 말 모임은 갈수있지 싶어요
사실 그저꼐 발가락이 금가서 기부스 중이예요. 넘 넘 불편하네요.. 1기님들 글읽으니 기분이 한결 업입니다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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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1-17 14:22
아~~정말 Anna의 능력은 어디까지인가~~~
이 책도 같이 읽는단말이죠?? 이제 막 8살된 Anna가 말이죠??
허걱..정말 Anna는 영재인가봐요...^^
앙~~깨물어주고 싶은 Anna~
우리 올 해는 꼭 보자~Anna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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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1-17 15:17
애나의 끝은 대체 어디까지란 말입니까..
넘 대단한 애나여요...미티미티~~
8살에 과연.......

저도 단짝친구가 수술하고 많이 회복한 상태인데 친구분 빨리 회복하시고
벨벳님과 좋은 곳 여행 다녀오심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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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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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8 09:11
우리 아들녀석이랑 동갑인 애나~너무 차이나서 어쩐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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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1-19 02:22
은아 넘 해요... 부러부러... 잉~~~
벌써 엄마와 함께 웃고 얘기하고...^^
즐독하시고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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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1-01-19 23:38
마른 인형 놓고 누운 모습이 영낙없는 어린 소녀인데 엄마랑 같은 책으로 소통하는 모습에 조숙미가 물씬 풍기네요~ 1기 아줌마들과 함께 뛰는 Anna양에게 박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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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어맘
  • |
  • 2011-01-12 15:19
답댓글

참 의외의 책이 였어요.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가족이야기로 인지하고 읽기에 들어갔었죠. 전 대놓고 교훈을 주려고 덤비는 책인줄 알았더니 그게 아닌걸요^^.

 

1. 일단 이 가족 한마디로 골때리는 가족입니다. 아빠는 위트가 있고 조급한 상황에서도 느긋함을 지키는 우직한 스타일이구요. 엄마는 전형적인 한국형 엄마네요. 모성애가 강하고 잔소리를 즐기며 과거사에 다소 집착하는 ^^ 걱정은 많지만 문제해결은 과감하게 하는 편이에요. 주인공  Kenny는 똑똑하고 책읽기를 좋아하는 조금 소심한 성격의 소유자이지요. 생각은 기발하나 실천을 못하는 범생이랄까. 이런 Kenny에게 골때리는 형 Byron이 있어요. 학교에서 조금 내놓은 아이인데 친구놈 하나랑 Kenny를 가지고 아주 잘 놉니다. 학교에서 대빵?의 반열에 올라있네요. 동생이 있는데 Joey라고 아직 성향파악이 될 만한 사건이 없네요.

 

2. ^^그 추운날 자동차 성애제거 청소를 하다가 자신의 모습에 반하기라도 한 듯 입술을 가져다댄거죠. 들러붙어 가족들 쩔쩔매는데 제일 안스러워하고 겁내하던 엄마가 아주 자연스럽게 무식하게(?) 그냥 뜯어냅니다.ㅎ

 

3. 눈동자 하나가 콧대 중심에서 잘 벗어나지 못하는 장애를 가지고 있답니다.

 

4. 아..이 친구 우습게 봤는데 진중합니다. Rufus라고 전학 온 친구인데 경험담도 만만치않고 배려심까지.

쿨한 친구네요. 야비한 LJ녀석과는 상대가 비교자체를 거부하고 싶네요.^^

 

약 한달간 인터넷 접속을 하지 않았답니다. 개인사에 그럴 만한 여유를 누리지 못했어요.

제가 나타나지 않으면 우리 방장님께서 다음 미션때까지 노심초사하실 것 같아서 일찍 미션제출합니다.

이제 근면성실하게 2011년 살겠습니다! ^_______________^

 

늦었지만 여러분 새해 좋은 일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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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1-12 17:16
아니 벌써... 미션댓글을...ㅋ
한달씩이나 안 나오셨나요???
이런이런... 요원님들께 좀 더 관심을 가져야겠네요.^^;
근면성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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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1-01-12 17:33
아니 벌~써!
미션 뒤늦게 읽으러 왔다가 벌써 책읽으신 분이 있어서 화들짝~ 놀랐네요!!
근면성실 좋은말이네요~
우리모두 근면성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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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13 12:36
안그래도 디어맘님 수배령 내리려고 했었는데...^^*
부디 좋은일로 한달간 잠수하셨길~!!
아~요즘 저에게 필요한 말이여요~근면성실~ㅋㅋㅋ
디어맘님도 새해 기쁜일만 가득가득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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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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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3 17:00
수.배.령. 헉!
좋은 일 안 좋은 일 골고루 섭취했답니다.
미션 수행 못하는 동안 꼭 담임샘 피해다니는 불량학생같은 그런 마음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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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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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7 14:16
우와~미션 진짜 빨리 올리셨네요..
벨벳님이 수배령 내릴 거 예상하셨다는 듯이..ㅋㅋㅋ
저는 요즘 미션에 맞춰 책 읽는 것도 힘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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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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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7 15:19
디올님 댓글 넘 재밌어요~~
이제 좀 여유로워지셨어요?.....
올핸 자주 뵜음 좋겟어요~~제가 열심히 해야겠죠?
추운데 감기도 조심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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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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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0 16:04
답댓글

미션내시느라 책 소개해주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책이 아직 도착 안 했네요..^^*

책 오면 열심히 쫓아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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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1-11 09:38
빨리 책와서 함께해요...정말 재미나거든요...
오늘도 따뜻이 입고 출근하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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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은맘
  • |
  • 2011-01-10 15:38
답댓글

river boy 개인적으로 용두사미가 되었네요.. 언능 마무리 해야징~~

왓슨 열심히 쫓아갈게요.. 헉헉..

이번책은 좀 쉽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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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1-11 09:39
저도 한글책중에도 그런 책이 수두룩해서리 북클럽책만큼은 그리 되지 않게 해보려고요..
에공 따라가기도 벅찰 때가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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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10 15:31
답댓글

샬럿님 수고하셨어요~^^*

이번책은 미션에 맞춰서 진도 같이 나가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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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1-11 09:40
근데 애나가 또 앞서나가지 않을까 싶은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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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1-01-12 17:32
마자마자 !
은아가 벨벳언니보다 먼저 읽을것이다에 한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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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1-10 13:08
답댓글

책소개와 저자소개까지...

감사합니다.

미션도요...^^

저녁때 책 읽어봐야겠네요.

샬럿님도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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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1-11 09:41
네..이슬사랑님도 따뜻한 하루 보내셔요^^
넘 추워서 밖에 볼일이 있는데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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