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Daniel Watson - Dad
Wilona Watson - Mom
Joetta,Joey - Little sister
Byron,By - Older brother
Kenny - Middle
2. While Daniel and Joey went inside the house to call a hospital for a tip, Wilona pulled By off the car with all her strength.
3. He's cockeyed. Even if By treated his younger brother, Kenny in mean ways, I was so relieved he gave some advice for Kenny who was afraid of looking others with an cockeye.
pp.25-26
4. Rufus, who just moved to the town.
I have a high-school pal and we managed our friendship despite of non-reaching her a couple of years.
요즘 독서욕구가 많이 이는 편이어서 벌여 놓은 책들이 조금 많아서 늦게 달았어요.
이런 자료도 있군요. 재미삼아 보세요.^^ Wilona Watson의 프로필이랍니다.
1. Dad : 추위를 잊겠끔 가족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는 마음씨 따뜻한... 그러나 좀 철없는(?) 아빠.
Mom : 여자는 약하고 엄마는 강하다???
Byron : 동생을 괴롭히고 학교에서는 문제아...
Kenny : 책을 좋아하고 모범생이지만 그로인해 괴롭힘을 당하기도...
Joetta : 특별한 기억이 없네요.^^; 사진상으로는 넘 귀여워요.^^
2. Momma gave Byron's head a good hard snatch.
아~ 생각만해도 끔찍해요~~~
3. It's a lazy eye.
약시라네요...
4. Rufus Fry. 가난하지만 순수하고 맘씨 따뜻한 친구.
Hundred dresses에서도 언급했지만 초등때 삼총사였던 친구들...
그당시에는 어른이 되면 같은 건물에 같이 살자고...
몇층에 니가사네... 내가사네... 하며 디자인하고 그랬는데...
지금쯤 어데서 살고있는지... ㅠㅠ
저 댓글 낼 달게요.^^;
저녁때 아이들 재워놓고 방 청소좀 했더니 눈이 아파오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책 표지만 보고 우울할줄 알았어요. ㅋㅋ 근데 의외로 잼나네요.
1. 아빠가 젤 어린이 같아요. 날씨에 대한 이야기에서도 유머를 자아내게 하구요.
엄마는 타지역에서 와서 추위에 고생이 심하시네요.
바이런 형은 남의 아들로서는 잼나는데 울아들이면 제가 잔소리 꽤나 하게 만들 아이인듯 해요 ㅋㅋ
키니는 한쪽 눈이 제멋대로?이네요. 그것 때문인지 소심하구요.
동생은 아직 특성을 모르겠어요.
2. 바이런이 백미러 청소하다가 입술이 붙는 사건이 .. 뜨거운 물이나 확 뜯는 거나 다 마이 아파~~
3. 사시
4. Rufus 가난하지만 맘 착한 아이인데 사투리로 놀림을 받네요.
5. 고등학교때 친구인데 결혼하고 다시 만나 큰아이 나이도 같고 집도 계속 근처가 되어 단짝이 된 친구가 있어요.
지금은 작년에 제가 이사를 해서 같은 단지에 산답니다 ㅋㅋ
무슨 일있으면 젤 먼저 떠올라 오만가지 얘기 다 하는 친구입니다.
나이 들수록 친구가 참 좋은 존재라는 말 맞습니다...
엊그저께 매일 닫는 문에 발 끼여 발까락에 금이 가서 기부스하고 있어요. 어이없는 일이 생기네요
애들 보고 조심해라 하더니 엄마가 젤 엉성해요. ㅋㅋ
님들도 몸 조심하세요
1. 아빠 : 유머가 넘치시는 분인 것 같아요. 아들의 입이 차미러에 붙어버려서 온 가족이 당황할 때 조차도
웃음을 참느라 애쓰시는..ㅋㅋㅋ
엄마 : 따뜻한 곳에서 살다가 추운 곳으로 시집와서 추위를 엄청 싫어하네요.
마음이 여린 것 같으면서도 문제가 생기면 결국 엄마가 해결하는 것 같아요..
바이런 : 약간 문제아인 것 같아요.
동생인 키를 놀려대기도 하지만, 힘도 세고 싸움도 잘 해서인지,
바이런이 형이라는 사실로 케니가 놀림을 덜 받기도 하고요.
겉으로는 아닌 척 하지만 그래도 동생 케니를 위해주는 것 같아요.
키니 : 한 쪽 눈이 사시라네요.
그래서 다른 친구들의 놀림을 받기도 하고요..
하지만, 책 읽는 것을 좋아하고 잘 읽기도 해서 선생님들께 칭찬을 받는 아이네요.
마음씨도 착한 것 같고요.
소심한 성격이라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하지 않는 스타일인 것 같아요.
동생 : 왓슨 집안의 막내네요..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주인공 키니처럼 여리고 순수한 것 같아요.
2. 뜨거운 물을 부어보기도 했지만, 아빠의 말대로 너무 추운 날씨 탓에 상황만 더 악화됐구요
결국엔 엄마가 바이런의 머리를 잡고 확 떼어버렸어요..윽..ㅠㅠ
3. 한 쪽 눈이 lazy eye인 사시네요.
4. Rufus라는 친구인데 남쪽지방의 사투리를 쓰며, 예의가 바르고, 맘 씀씀이가 착한 아이인 것 같아요.
점심을 싸 올 형편이 되지 않아 매번 점심을 가져오지 않아요.
가난함 때문에 일찍 철이 들었나 자신도 배가 고플텐데 키니가 준 샌드위치를 먹지 않고 가지고 있다가
동생에게 주는 아이예요.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단짝 친구로 지낸 친구가 있어요.
너무 착하고 조용한 친구인데, 집도 가깝고 해서 1학년 때는 등하교 길에 몇번 얼굴을 마주쳤지요.
2학년 때 같은 반이 되었는데, 제가 먼저 말을 걸고 같이 다니자고 해서 매번 같이 다녔지요.
워낙에 말도 없고 누가 말을 걸기 전에는 절대 먼저 이야기 하는 스타일이 아니었어요.
다행히 저랑 맘이 잘 맞아서 단짝 친구가 되었지요.
동생들도 같은 나이라서 방학 때면 서로의 집에서 살다시피 했지요.
우리집 옥상에서 부르면 그 친구가 자기네 방 창문을 열어서 저를 볼 수 있었기 때문에
급한 이야기는 옥상과 창문에서 주고 받고요..
여름이면 서로의 집 옥상에서 돗자리 펴고 잠도 자고요..^^
가족들끼리 같이 수영장도 가기도 했지요..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 고등학교도 따로 들어갔지만,
자주 만났어요...
대학교 들어가면서 서로 뜸해지기도 했고, 오랜만에 우연히
지하철에서 만난 그 친구는 제가 알던 그 얌전하고 조용한 친구가 아니였지요.
머리를 삭발해서 처음에 저한테 다가와서 아는 척을 할 때 누군지 몰랐답니다..ㅡ.ㅡ
학생운동을 하고 있어서 학교 내의 중요한 문제 때문에 삭발을 했다고 이야기하는데..
경찰서에도 몇 번 잡혀갔다고 하고...
목소리도 아주 당차고, 너무 활기가 넘쳐있어서 제가 적응이 잘 안 되더군요..
그 뒤로는 자주 만나지 못했고, 우연히 그 친구 동생을 만났는데...
그 조용하던 언니가 많이 변해서 엄마 아빠랑 자주 싸운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결혼해서 잘 살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함 만나보고 싶네요..^^
3챕터를 아직 다 못 읽었어요..한 두 장 정도 남아있답니다..
오늘 집에 가는 지하철에서 읽어야할 듯..^^
그래도 미션 적는 데에는 문제없을 것 같아서 미션부터 적고 갑니다..^^
1. 엄마 wilona 는 알라바마에서 왔는데 추운 이곳이 싫지만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는 마음이 따뜻한 분 같아요
아빠 daniel watson은 유머가 가득한 분이구요
형 byron은 공식적으로 문제아이지만 그래도 동생을 사랑하네요
나 kenny 는 신체 장애가 있으나 영리하며 순수하고 책을 좋아하는 아이 입니다.
동생 joetta는 잘 나타나 있지는 않지만 수줍은 여자아이 같아요
2. 뜨거운 물을 부어도 되지 않아서 엄마가 확 뜯어 버리네요 (웃긴 장면이지만 끔찍해요--;;)
3. 눈이 사시에요
4. rufus fry 는 사투리를 써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지만 순수한 친구인거 같아요..
지금은 결혼하고 아이 낳고 많이 멀어졌지만 그래도 항상 옆에 있어주는 친구가 있네요..
작년에 서로 오해가 생겨 사이가 조금 서먹해 지긴 했지만 그래도 좋은 친구랍니다..^^
처음에 표지보고 재미없을거라 생각햇는데 너무 너무 재미있어요^^ 빨리 읽고 남편도 읽으라고 해야겠어요^^
꼭 bud, not buddy도 꼭읽어야 겠어요^^
저와 딸이 함께 진도 맞춰서 읽고 있어요~^^*
읽으면서 웃음 폭탄이 터졌다며 깔깔대며 웃어대네요.
Anna에게 완전 대박책~!!


1.아빠-참으로 낙천적이고 유머가 넘칩니다.
가족들을 웃기는데에 기쁨을 느끼는군요~^^*
아들의 위급한 상황에서도 웃음을 참지 못하네요.
엄마-강하면서도 연약한...엘라바마주에서 추운곳으로 시집온것에 대한 불만이 많지만
아이들에게는 훌륭한 엄마네요.
형인 바이런-Anna가 말하길 덩치큰 꼴통이라네요.ㅋㅋ학교에서 유급도 당하고
불량청소년입니다.게다가 자뻑왕자네요.
우리의 주인공 키니-책읽기를 좋아하며 조심성도 많고 마음이 착한아이같아요.형에게 불만이 많으면서도
학교에서는 형때문에 조금은 편하게 지내기도 합니다.
학교친구에게나 형에게 놀림을 당하네요.
막내인 동생 조이-아직 어리기도 하고 맘이 여리고 순수한것 같아요.
2.쯧쯧~이부분에서 Anna와 저 둘다 배를 잡고 데굴데굴 굴렀어요~ㅋㅋㅋㅋ
자동차미러에 자신의 얼굴을 들여다보고 자뻑~!!!
키스를 하려다가 철썩 들러붙고 말았죠.
뜨거운 물도 부어보고 해보았지만 결국엔 엄마가 홱~!!힘으로 떼어냅니다.
손이 떨려서 물도 못부을 정도로 마음이 약한 엄마가 해냈네요.
역시 엄마의 힘은 강합니다~!!^^*
3.사시네요.
눈동자 하나가 거의 움직이질 못하네요.콧대 중심쪽을 보고 있기때문에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합니다.
4.옷도 몇벌뿐이고 낡은데다가 사투리까지 써서 전학오자마자 놀림이 되어버린 친구
루퍼스~가난한데도 마음이 정말 넓고 일찍 철이 들은것 같습니다.
키니가 나누어준 점심인 샌드위치 반개를 또 나누어서 동생에게 몰래 주네요.
그리고 자존감도 높은 친구인것 같아요.
키니가 다른 친구들과 함께 놀리며 웃자 등을 돌리네요.
점심도 ...공룡놀이도 포기하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그리고는 쿨~하게 화해를 하네요~^^*
저는 단짝 친구하고만 화장실가고 점심도 먹고 그랬었고 말수가 없었던 아이였어요.ㅋㅋㅋ
언제나 제 친구는 말이 많고 활달하고 그런 친구였네요.
단짝 친구가 없이 학창시절을 보낸다는것은 상상도 못할 일이죠~
지금은 저와 가장친한 친구가 큰 수술을 하고 회복기에 있는데 빨리 건강해져서
함께 가까운곳으로라도 여행을 가고 싶어요~
일요일까지 기다리려다가 잊어버릴까봐 오늘 올립니다.ㅋㅋㅋㅋ
잊어버리면 다시 또 찾아서 봐야한다는....^^*
1기 요원님들 이번 책도 정말 재미있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즐독~!!!!!
참 의외의 책이 였어요.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가족이야기로 인지하고 읽기에 들어갔었죠. 전 대놓고 교훈을 주려고 덤비는 책인줄 알았더니 그게 아닌걸요^^.
1. 일단 이 가족 한마디로 골때리는 가족입니다. 아빠는 위트가 있고 조급한 상황에서도 느긋함을 지키는 우직한 스타일이구요. 엄마는 전형적인 한국형 엄마네요. 모성애가 강하고 잔소리를 즐기며 과거사에 다소 집착하는 ^^ 걱정은 많지만 문제해결은 과감하게 하는 편이에요. 주인공 Kenny는 똑똑하고 책읽기를 좋아하는 조금 소심한 성격의 소유자이지요. 생각은 기발하나 실천을 못하는 범생이랄까. 이런 Kenny에게 골때리는 형 Byron이 있어요. 학교에서 조금 내놓은 아이인데 친구놈 하나랑 Kenny를 가지고 아주 잘 놉니다. 학교에서 대빵?의 반열에 올라있네요. 동생이 있는데 Joey라고 아직 성향파악이 될 만한 사건이 없네요.
2. ^^그 추운날 자동차 성애제거 청소를 하다가 자신의 모습에 반하기라도 한 듯 입술을 가져다댄거죠. 들러붙어 가족들 쩔쩔매는데 제일 안스러워하고 겁내하던 엄마가 아주 자연스럽게 무식하게(?) 그냥 뜯어냅니다.ㅎ
3. 눈동자 하나가 콧대 중심에서 잘 벗어나지 못하는 장애를 가지고 있답니다.
4. 아..이 친구 우습게 봤는데 진중합니다. Rufus라고 전학 온 친구인데 경험담도 만만치않고 배려심까지.
쿨한 친구네요. 야비한 LJ녀석과는 상대가 비교자체를 거부하고 싶네요.^^
약 한달간 인터넷 접속을 하지 않았답니다. 개인사에 그럴 만한 여유를 누리지 못했어요.
제가 나타나지 않으면 우리 방장님께서 다음 미션때까지 노심초사하실 것 같아서 일찍 미션제출합니다.
이제 근면성실하게 2011년 살겠습니다! ^_______________^
늦었지만 여러분 새해 좋은 일 가득하세요~
미션내시느라 책 소개해주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책이 아직 도착 안 했네요..^^*
책 오면 열심히 쫓아갈게요..^^
river boy 개인적으로 용두사미가 되었네요.. 언능 마무리 해야징~~
왓슨 열심히 쫓아갈게요.. 헉헉..
이번책은 좀 쉽나요????
샬럿님 수고하셨어요~^^*
이번책은 미션에 맞춰서 진도 같이 나가려고해요~
책소개와 저자소개까지...
감사합니다.
미션도요...^^
저녁때 책 읽어봐야겠네요.
샬럿님도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