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1분13초
2차:1분 3초
3차:1분1초
1.탈무드에 나오는 부분인것 같네요.
지식은 꿀과 같고 벌이 꿀을 모으는것처럼 한페이지씩 통해 모아라 그런 의미
2.schoolteacher.
3.어린 시절에는 없었지만 살면서 마음에 위안이 되는 선생님들은 몇분 계십니다.
축복이지요
4.그냥 평범하신 정도 우리가 쉽게 뵐수 는 분
늦었습니다.
책을 기다리다가...책이 오면 딸아이랑 같이할려고 했는데...아직...
그래서 존슨맘이 올려주신 글로 제가 먼저 할랍니다. 너무 늦었어요..
1차...61초
2차...58초
3차...50초
1. 왜 저는 심오한 뜻은 생각이 안되는걸까요..수박겉핥기라는 속담만 자꾸 생각이 나네요... 할아버지의 뜻은 그것이 아닌게 분명할텐데요... 담에 울 딸에게 물어봐야 겠어요..
2. 학교 선생님이시지요... 매일 밤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엄마는 아이들의 축복이지요..
3. 우리 아이에게는 외할머니..제 엄마가 트리샤의 할머니같은 역할을 하십니다. 엄마인 제게 하기 싫은 이야기도 할머니와 전화통화를 하면서 문을 꼭 닫고서는 두런두런 하고...외가에 가서는 할머니 품에 꼭 안겨다딘답니다.
4. 선생님은 그냥 평범한 분 같네요... 아이에게 특별한 관심과 그 아이에 대한 진지한 고민은 없는것 같구요.. 대부분의 선생님이 그런 분들 이겠지요...
2차미션 하러 갑니다.
넘 늦었네요~
책 도착하자마자 미션 올려요..^^
전 등록때 닉네임은 후후맘입니다..
마리에따로 바꿔요~ 힘들게 해드려 죄송해요...
1차 ; 50초
2차 : 46'61
3차 : 46'52"
1. 책 위에 떨어진 꿀을 천천히 핥아먹듯이, 지식도 그렇게 천천히 습득된다는 뜻인가요??
책을 통해 그렇게 천천히 습득된 지식은 달콤하다는 건가요?? ㅎㅎ
2. schoolteacher...- 학교 선생님인데..자식한테는 참 관대하시네요...
다른 아이도 소중하지만...내아이부터 가르쳐야하는 거 아닌가요??
3. 울 친할머니.... 항상 옆에서 믿어주시고 응원해주신 자상하신 울 할머니
뭐 어렸을 때 책을 읽어주거나 하시진 않았지만...보여주신 잔잔한 미소만으로도 참 힘이 되었네요~
4. 아직 저학년 선생님이시라 그런가~ 여유롭게 아이를 기다리고 지켜봐주시는 듯 해요. 그리 나쁜 분은 아니신 듯..그래도 빨리 읽으라고 왜 못 읽냐고 재촉은 안 하셨으니까요...^^
책이 늦게 도착해서 후기도 늦었네요~~~~
다음 번에는 더 열심히 할게요.`
그리고 의미가 모호했던 것이, Our Neighbor, 그게 제목인가요?
미국인이면 누구나 다 아는 1단계, 그런 건가요?
예를 들어, 옛날 세대에서는 "철수야 안녕?, 영희야 안녕?" 이런 것 부터 배웠었기 때문에
철수야 안녕, 영희야 안녕 이러면 그 생각이 먼저 떠오르잖아요.
그것처럼 대문자로 쓰면 미국에선 누구나 다 아는 단계인가 궁금합니다.
ㅎㅎㅎ 제가 맨 꽁다리가 되었네요.
3일까지인 줄 알았는데 오늘까지라서.. 흐미~~
부리나케 숙제 합니다.
이번 읽고 시간재기 숙제를 하면서,
그동안 아이한테 음독하라고 시킬 때
그것도 잘 못하냐고 구박(?) 했었던 것에 대해 깊이 반성했습니다.
소리내어 읽는다는게 정말 쉽지 않더라구요.
<음독 시간>
1차 : 2`12
2차 : 2`04
3차 : 2`03
질문1.
책은 꿀과 같이 달콤하고 좋은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
지식은 꿀과 같아서
조금씩 조금씩 꿀을 모으는 벌처럼,
한페이지 한페이지 읽어 나가면서 재미있고 좋은 지식을 쌓아가라는 의미인 것 같아요.
질문2.
학교 선생님
질문3.
아이에게 친할머니가 그런 분이신 것 같아요.
저 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랑과 이해를 쏟아부어주시고
아이의 특성에 맞게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더 잘 알고 계시거든요. 저는 어머님을 못따라갈 것 같아요.
저한테는.. 트리샤의 할머니 같은 존재가 외할머니셨어요.
"네가 어떤 일을 하건, 무슨 잘못을 하건.. 이 할머니는 네 편이다."라고 말씀해주셨던,
유일한 분이셨네요. 울 부모님은 무척 무뚝뚝하셔서 감정 표현을 안하셨었거든요.
질문 4.
선생님은 책을 차례차례 읽으라고 하고 시키면서 트리샤가 제대로 못읽어서 아이들한테 놀림을 당해도
뭐라고 저지하지 않고 그대로 두었던 점이 좀 서운한 것 같아요. 내용을 모르고 못 읽었는데 그것에 대해서
정정해 주지 않고 그 다음 사람 읽으라고 시킨 것이 말이예요.
트리샤가 잘 못읽기 때문에 옆에 붙어서 도와주긴 했지만요.
진짜 감동적이고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읽고 넘 가슴이 싸~~해서.. 눈물이 흐르더라구요..
할아버지처럼 생생하게, 책을 사랑하도록 도와줄 수 있는 지혜도,
할머니처럼 아이의 부족한 점을 나무라지 않고, 끝까지 믿어주고 자신감을 갖도록 해주는 사랑도...
이 엄마가, 너무나 많이 부족한 것 같아서,
아이들한테 미안한 마음과 부끄러운 마음이 동시에 생겼거든요.
슬픕니다.
6''45 5''20 5''00
책이 늦게 도착해서 목쉬어라 읽었더니 12페이지까지가 아니네요
다시 읽을 힘없어서 걍 12페이지까지 걸린 시간 씁니다. ㅠㅠㅠㅠ
1.벌처럼 지식이란것도 한장한장 읽어나갈때마다 즉 많은 책을 통해 달콤한 꿀과 같은 많은 것을 얻게 되리라는 것을 간접적으로 알려주는 방법으로 책에 꿀을 맛보게 함으로써 쉽게 이야기한것같네요 *^^* 제 영어실력이나 한글실력이나 ㅠㅠㅠ
2.학교 샘 결국 캘리포니아로 전근 가시는듯
3.글쎄요 전 어머니 이신것같은데 제 딸에게는 없는듯 제가 그역할을 해야 하는데 저또한 눈먼 욕심쟁이 엄마인지라 반성하게 되네요 ㅠㅠㅠ
4.트리샤가 자신을 바보같다고 생각할 정도로 아이를 내버려두고 어떠한 조치도 취하시지 않으니 일반적인 샘이라고 해야 겠죠 나쁜샘은 모욕감을 유발할텐데 그정도까지 아니고 그냥 패스하시니 *^^*
좋은 샘은 아니시구요
전반적으로 어렵진 않은듯하나 단어가 벌써 딸리네요 게다가 학교 샘 묘사한 부분중 몇줄은 의미가 모호 *^^*
한국식 교육의 표본인 전 조금 모호하네요 *^^* 나중에 도움주실분 아니계시는지요 *^^*
제 딸에게 하는 제 행동을 다시 생각하게하는 밤이네요 고작 12페이지 일뿐인데 뒤통수 한대 맞은 듯 ㅠㅠㅠ
첫날부터 맨 꽁다리에 제출(?)하고 싶지 않았는데...
우찌 하다보니 늦었네요..
먼저 책내용이 너무 멋졌구요.. 읽으면서 참 내 실력이 모자란다는 생각도 많이 했어요..
하지만 그런 모자란 실력을 7기에서 열심히 해서 쑥쑥 키워가면 되겠죠..^^
1차 : 1'01"
2차 : 0'53"
3차 : 0'52"
질문1 : 꿀처럼, 한장한장 알아갈수록 지식의 달콤함을 알게 될거라는 말씀을 하시는거 같아요~
질문2 : 트리샤의 학교 선생님
질문3 : 내딸에게 양가 할머니들이 트리샤의 할머니같은 .. 그런 사랑을 퍼주시는 분인거 맞아요..
돌이켜 생각해보면 저한테는 트리샤의 할머니같은 존재가 없었네요.. 슬프게도..
내딸에게는 꼭 그런분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아이에게 요술램프의
지니이기도 했다가 또 베스트 프렌드도 되었다가 무서운 선생님도 될수 있는..
욕심이 너무 과했죠... 할머니들에게는 따뜻한 사랑만 많이 받아도 충분하고
나머지 것들은 제가 채워줄수 있는 좋은 엄마가 될거에요~
질문4 : 뒤에 정말 좋은 파커 선생님이 나오시긴 하지만
이 선생님도 좋으신분인거 같아요...
트리샤의 옆에서 일일이 가르쳐 주시거나.. 하는 부분에서요..
하지만 솔직히 딱히 이 선생님에 대한 표현이 적어서 잘 모르겠어요~
첫번째 숙제...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너무 기분좋네요..
더 열심히 할거에요~
오늘까지인거 맞죠? 휴~~
교습소를 차리려고 사방팔방 뛰어다니다보니 북클럽을 잊고 있었네요.
1차- 2'36" 2차-2'09" 3차-1'57"
1번-책을 통해서 얻어지는 지식이 얼마나 달콤한지 그래서 책이 얼마나 달콤한지를 말해주네요.
2번-학교 샘
3번-저희 할아버지 할머니도 트리샤 할머니 할아버지 같으셨어요.
옛날 분이라 지식이나 책에 관해서는 말씀해주시지 않으셨지만 할머니 무릎베고 듣는 전래동화가 최고였던거 같네요.
우리 친정아버지께서 아마도 트리샤 할머니 할아버지 같은 분이신거 같아요. 주말에 친정가면 아버지는 로이를 데리고 산으로 강으로 데리고 나가셔서 많은 세상을 구경시켜주신답니다.
4번-그냥 우리가 흔히 학교에서 접하는 일반적인 샘??? 웬지 뭔가가 부족한듯한... 아이가 잘 모르면 안 가르쳐주시니...
4페이지씩 나눠서 시간 재면서, 3번씩 읽어야하는 것 맞죠? 잘 몰라서ㅎㅎ
아니면 처음부터 12페이지까지 한꺼번에 재는 건가요?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몰라서 나눠서 잰 시간으로, 3차 시간을 적을게요.
1'12" 1'13" 1'13"
1. knowledge is like bee that made that sweet honey, Trisha have to chase it through the
pages of a book.(책이 얼마나 달콤한 것인지, 그 책을 통한 지식의 습득을 즐겁게 받아들이도록
하려는 마음)
2. school teacher
3. 자주 만날 수는 없지만 방학때마다 나오셔서, 저희 집에서 2주정도씩 지내시는 이모부가 저희 아들에게는
그런 존재가 아닌가 싶네요. 정말 아이와 눈높이를 맞춰서 놀아주는 이모부는 울아들이 가장 기다리고
좋아하는 분이죠. 1월 중순에 언니가족이 방학맞아 오는데 울아들은 12월이 31일까지 있는게 무척 못마땅
하답니다. 28일까지만 있었음 좋겠다네요. 나이먹은거 무지 싫은 엄마 마음도 몰라주고 ㅜㅜ
4. 지금까지 내용으로 크게 두드러진 부분은 없는것 같은데, 제가 놓친건가요?
그래도 못하는 것에 대한 어떠한 반응을 보이지않고, 한단어씩 읽도록 도와주시는 것을 보면 친절한 편이
아닐까 싶은데, 맞나요?
책을 인터파크에서 주문한지 일주일이 넘었는데, 오지않아서 월요일에 전화했더니, 12월 8일쯤 온다는 황당하다못해 기가막힌 답변을 들었어요. 그래서 쑥쑥몰에 문의했더니 바로 보내줄 수 있다고 해서 월요일에 주문해 화요일에 받아 마음 급하게 책읽고, 댓글 달게 되었어요. 다행이죠. 하마터면 못하게 되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인터파크에서 책주문 취소하고 환불하는 건 안된다네요. 이유인즉슨 외국서적은 주문이 들어올 때만 자기네가 주문을 넣기때문에 맞춤주문이나 마찬가지여서 그렇게 해줄 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 책 두권되게 생겼어요. 어떡해요?
어제 책 도착하고 마음 바쁜 엄마 마음도 모르는 아들녀석이 자기가 더 설쳐대네요. 그래서 나중에 저 끝나고 해주려고 하다가 시간 쟀습니다. 저랑 별차이가 없더라구요. 한 번 읽더니 내용도 파악했구요. 모르는 단어가 많았을텐데 신기하죠. 단어장도 안보여줬는데. 자랑인가요?ㅋㅋㅋ
주문하면서 속상했는데, 이런 재미도 있나봐요. 그래서 행복한 마음만 갖기로 했답니다.
7기 여러분도, 그냥 행복한 생각만 하는 하루되세요
3'59" , 3'56" , 3'34"
1. 먼저 책은 꿀처럼 달콤하다는걸 인식 시켜 줌으로써 책을 통해 지식을 습득하라는 즉 책을 쉽고 가까이 대하기를 바라는 마음이였을 것 같아요..
2. 학교 선생님.
3. 저는 불행히도 업네요... 저의 아이는 인생에 있어서 꼭 그런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어요..
4. 제가 읽은 4쪽만 봐서는 글을 잘 읽지 못하는 트리샤를 배려해 주시는 좋은분 같은데.. 앤님 낭중에 정확한 답 알려주시는 거죠?
다 썼는데 저장을 안했더니 흐미~~ 다 날라갔어요 아까의 감정이 다시 나올수 있으려나..
1'55'', 1'43'', 1'33''
1. 5살 어린 손녀를 존중해주시는 할아버지의 따뜻한마음이 느껴져요. 이 아이가 평생토록 달콤한 지식이 들어있는 책을 가까이 하면 좋겠다는 바램이실것 같고요 저도 아이와 함께 책읽는 시간을 그저 하나라도 더 알게하려는 불순한목적이 아닌 아이가 책과 더욱 친근해질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해야겠다고 다짐했네요
2. 엄마는 학교 선생님
3. 우리 딸들에게는 두분할머니가 모두 좋으신분이시지만 트리샤할머니처럼 '다름'을 전적으로 인정해주시기는 조금 힘들어하시는듯^^ 제게는 초등학교 5학년때 담임선생님께서 그저 얌전한 아이를 시낭송도 잘하고 연극도 잘하는 아이로 이끌어주셨어요 이 책을 읽음으로 그분이 많이 생각나네요^^
4. 교사를 직업으로 생각하시는분.. 평범한 선생님. 뒤에 나오실 파커선생님이 특별하다고 생각되어지는 우리삶에 보편적으로 계신 선생님이신것 같아요
이번엔 시간이 별로 없어서 부랴부랴 미션완성한것 같아요 다음번엔 좀더 많이 읽고 음미하고 생각하며 읽겠어요^^ 두번째 단어장 제가 했어야했는데 배려해주신 앤님께도 감사드려요 ^^
빨강머리앤님 저도 올려도 되는거지요??
책은 오늘 도착했구요. 책을 급하게 읽은것 같네요...
1"20, 1:13, 1; 11
1. 책을 통해서 지식을 얻을 수 있고 책이 주는 지식은 꿀처럼 달콤한 것을 알려주시는 것 같아요.
5세 아이에게 직접 책위에 꿀 맛 보게 하면서 책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모습은
저에게는 인상적이네요 아이들도 오래 오래 그 의미를 기억할 것 같아요~~
2. school teacher 이며 캘리포니아에 일자리를 구해서 미시건을 떠나게 되네요.
3. 전 4살 6살 아들 둘 있어요.
애들 외할머니 친할머니 두분다 애들 눈높이에 맞추어 얘기 해주시고 애들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셔서인지
애들이 잘 따르네요.
저는 할머니 기억이 많이 없어요 대신 8살 많은 친 언니의 도움을 많이 받았고 어린 시절이나 사춘기도 잘
보낸 것 같아요.
4. 평범한 선생님이요. 읽기 힘들어하는 트리샤를 따로 배려하시는 것 같지는 않네요.
캘리포니아로 이사가서 좋은 선생님을 만나면 좋겠네요~~
책 주문하고 오래 기다려서인지 계속 읽고 싶네요.
그래도 다음 미션까지만 읽고 천천히 스케줄 따라 가려구요.
북클럽의 다른 분들과 의견을 나눌 수 있다니 정말 좋으네요.
애들 재우고 이 밤에 저만의 시간을 즐기는 것 같아요~~
그럼 잘 부탁드려요^^
책이 내일 도착할것 같아요 ㅡ.ㅜ 내일 미션은 열심히 하겠지만 단어장 올릴 시간은 부족할것 같아서요 어뜩하죠?ㅠ,ㅠ
2분 13초/2분 10초/2분/
1.지식은 꿀처럼 달콤하다...
하지만 달콤한 꿀이 그냥 얻어지는것은 아니다..벌이 달콤한 꿀을 얻기위해 동분서주..꽃을 찾아다니듯
책을 펼치고 그속에서 의미를 찾을때 꿀같은 지식을 얻을수 있다...
2. school teacher..
처음엔 난독증이있는 트리샤를 왜 엄마가 가르치지 않았을까...
아빠도 없이 혼자 아이들을 키우는 현실이 고달파서 그럴 여유가 없었을까 했는데..
다시 보니 밤마다 책을 읽어주는 모습에서..
트리샤를 믿고 기다려준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3.나에게는 그런분이 없었던것 같아요....왜 할머니에 대한 기억이 별로 좋지 않은지~~ㅋㅋ
우리아이에겐 할머니가 그런존재가 아닐까..싶은데..
직장관계로 할머니가 아이들을 돌봐주시다 보니 힘이들어서..^^
무한사랑을 베푸시지 못하는것 같아 안타까워요.....
제가 트리샤 할머니 반이라도 ..그런 엄마가 되고 싶어요... 잔소리 하는 엄마말구~~
4.그냥 선생님....직업상 선생님....주변에 너무 많은 그런 선생님...
슬픈 현실이네요......
울 아이는 Mr. Falker 같은 선생님을 꼭 한번 만났음 좋겠어요...
담에 울 아이가 커서 " You will forever be my hero" 할수 있게~~
오늘 책이 도착한다네요 *^^* 내일까지 미션 수행해서 글올리겠습니다. *^^* 그런데 모르는 거 있음 도와 주셔야 해요 *^^*
6분 36초, 6분 14초, 6분 10초.
1. 지식이 꿀만큼 달콤한 거다 뭐 그런 걸 말씀하신 것 같네요.
2. 학교 선생님..
3. 글쎄요.. 패트리샤 할머니는 굉장히 언어감각이 뛰어나신 분인 것 같아요.
쓰는 언어가 시적이랄까 아름답달까.. 역시 창작책을 무지 많이 읽으신 분 같은...
그리고 생각이 참 많고 따뜻한 분이신 것 같은데..
제 아이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을까... 곰곰 생각해보니 한국서 아기스포츠단 다닐 때 원장님하고 담임 선생님이 그러셨던 것 같아요. 울 아들넘 책을 많이 읽어서 엉뚱한 이야기 많이 하는데 그걸 다 받아주시고 이해해주시고 엄마한테도 말씀해주시구 그러셨어요. 저 또한 패트리샤 할머니처럼 되려고 매일 노력하렵니다.
4. 이 선생님도 나름 최선을 다하시는 분 아닐까 싶습니다. 처녀 선생님이라면 모르겠는데 가정을 갖고 있는 엄마라면 일도 걱정거리도 두배일텐데 패트리샤 하나만 잡고 가르칠 수는 없는 노릇이구요. 부족한 부분은 부모가 잡아줘야 옳은 거 아닌가 싶네요. 저라면 며칠 아이 잡고 가르칠 것 같은데요. 그 엄마는 학교 선생님이라면서 아이가 학교에서 책도 못읽는데 왜 방치하고 내버려두는지.. 쩝.
1차 : 1'44" 2차 : 1'26" 3차(after comprehension) : 1'19"
Q1: 책을 보는 행위를 벌이 꿀을 모으는 것과 비유해, 만들어진 꿀이 달콤하듯 책을 통해 얻는
지식의 달콤함을 강조하기 위해 한 행동인 듯.
Q2: schoolteacher mother
Q3: 글쎄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그와 같은 존재일 듯 한데 좀 떨어져 살다보니 큰 영향을 주지는 않는듯. 다만 자기를 사랑한다는 느낌은 갖지 않을까. 결혼도 늦게 했고, 아이도 늦게 생겨 다른 사촌들과는 많이 터울진 아들, 데니. 유적지 갈때마다 설명하길 좋아하시는 시아버님, 부디 건강 잘 유지하셔서 우리 데니가 자라면서 좋은 영향 주시길 간절히 비옵나이다. 아무래도 아낌없는 사랑은 조부모님들을 못 따라갈 듯^^. in my case, unfortunately i don't have any experiences like that.
Q4: 그냥 요즘 볼 수 있는 흔한 선생님상? 그저 의무적으로 가르치고 제 할일 다 했다고 생각하실 듯.
잘 따라오는 친구들 보면 흐믓하지만, 늦은 아이들에게는 무관심할 수도 있는 선생님.
제 학창 시절, 여러 샘들이 떠오르네요. 중3 담임-정말로 내게 조언이 필요했을 시기에 약간의 원망이 들게 한 샘..., 고1 담임-짝사랑 ㅎㅎ, 고2담임-부임한지 얼마 안돼 정말 정열적으로 아이들을 대한 샘, 특히 내게 많은 신경을 써주신 분...스승의 날이면 생각남(언제 한번 꼭 찾아뵈야되는디..), 고3샘-? 버려. 작년 새로 이사한 아파트 14층에 중학교 때 영어샘(여자) 사신다. 흑 오다 가다 하면서 먹을 것 주신다. 샘 앞에 서면 난 영원한 미숙아(어린애)인 듯 ^^
놀러갔다 오니 미션이 와있네요.
며칠 쑥쑥에 못들어와서 책도 못샀고, 아직 주문도 못했고... 갑자기 불안해지는 것이...
오늘도 주문불가이니...낼 주문해서 바로책 오는 대로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책 아직 도착 안하신 분이 많으시네요. 오는데로 하세요. 상황 봐가면서 미션 드릴테니...
네.. 함 열심히 해볼게요 ^^
미션이 올라왔네요~ 방가방가!!
근데 우리 친구(책^^)는 아직 집에 도착을 못했어요 어디서 헤메고 있는지..ㅡ.ㅜ 앤님께서 특별히 저를 처음으로 지목해주셔서 숙제도 열심히 해야하는뎅 이론~~ㅡ.ㅜ부디 2일까지는 꼭 만날 수 있기를..
요즘 첫째 라테와 둘째 스콘이의 친구들과 함께 노부영 품앗이를 하고 있답니다. 내일은 저희 집에서 하는 날이에요. 혹시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에 관한 재미난 활동들을 알고 계신분 tip 부탁드려요~^^ 그럼 모두 즐겁고 감동적인 책읽기에 빠지시기를~~^^ 이따 또 올께요~~
어떡해요? 인터파크에서 주문한지 일주일이 지났는데, 아직 못 받았습니다. 혼자 무지 늦어지겠는데요.도착하는데로 부지런히 해야겠네요. 언제 올지 몰라서. 오늘 다시 전화해서 재촉해볼 생각인데 어찌될지...
책이 도착하는데로 질문이든 미션수행이든 글 올리겠습니다.
hi! 열심히 해보겠다는 다짐해 봄니다.^^
but,
미션 중 3-4page를 읽어보라는 데에서 정확히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1쪽부터 그림그리는 4쪽까지 읽어보는 건지(4쪽 분량),
아님 3-4쪽(크레욘 그림 그리는 쪽)(2쪽 분량)만 읽는 건지,
아님 글자 있는 쪽만 4쪽해서 할머니랑 걷는 그림 있는 쪽까지 읽는건지(8쪽분량)....
다들 잘 이해하고 계시는데 저만 번거롭게 해드리는 것 같아 죄송하군요^^;;
답변 부탁 드립니다. c u~~
벌써 미션이라..다른 분들은 책이 다 준비가 되었는지 또한 궁금?
주문한거 언제 올까나..오는대로 읽고 미션 완수 할께염^^
잘려다 말고 보니 벌써 미션이 올라와있네요
정말 수고 많이 하세요. 숙제 열심히 하겠습니다.책도 재미있고요
1차 3분 20초(큰소리로 읽으니 묵독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솔직히 제가 실력이 없어서)
2차 3분 5초
3차 2분 45초
질문1. 지식은 달콤하다. 꿀을 만드는 벌처럼 본능적으로 , 좋아서 ,자연스럽게 그렇게 지식을 찾아가라. 이런 걸 알려주고 싶었던 거 같아요 . 제가 언젠가 탈무드에서 읽은 유태인 부모들은 배움은 달콤하다는 것을 가르친 데요. (우리나라 부모들은 아이들이 공부에 질려하도록 만드는데^^; 물론 다는 아니죠) 아이들이 크면 책표지에 꿀을 바르고 핥아 먹어 보라고 ... 그래서 이 책을 읽을 때 '이 작가가 유태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잠시 했답니다.
질문2. 트리샤 엄마는 학교 선생님입니다. ( 엄마에 대해서도 별 말이 없었어요 .아마 작가는 일하시는 엄마보다 할머니, 할아버지랑 더 가깝게 지낸거 같아요. 자신의 얘기를 많이 쓴 거 같으니까 아마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더 많은 의지를 하고 지냈나봐요)
질문3. 외할아버지,외할머니요. 아무래도 어른들은 아이들을 키워봤으니까 할 때 돼면 다들 한다는 것을 알고 기다려 주시는거 같아요. "사랑, 믿음, 기다림" 쉬운 거 같지만 가장 어려운 거 같습니다. ( 그런데 트리샤 아빠 얘기는 안 나오네요. 아빠가 돌아가셨던지, 이혼하셨던지... 자꾸 이야기가 다른 쪽으로 가네요 ^^;)
질문4. 저도 가장 답답했던 부분이에요. 선생님께서 트리샤에게 어떤 관심도 없으셨던 거 같아요.
못한다고 혼내는 것도 안 좋지만 방치도 안좋은 거 같아요. 아이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려고 노력하는
모습 그게 진짜 우리가 선생님께 바라는 마음일 거 같아요. (너무 무리한 부탁인지 할일도 많으신데 ...)
어찌 하는지 보여드리기 위해 하루 먼저 반칙합니다. ㅎㅎ
1회: 2분
2회: 1분 49초
3회: 1분 30초
1. 한 장 한 장 책을 읽는 것 역시 벌이 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처럼 노력이 들어가야 하고 그로 인해 달고 맛있는 꿀 그러니까.. 지식을 얻을 수 있음을 알려주신 것 같고... 책 표지의 꿀을 먹으면서 책이 꿀과 같이 달다는 인식을 평생 심어주기 위해서 그러신 게 아닐까요.. 모든 가족 구성원에게 그렇게 해주신 걸로 보아 아마도 할아버지는 이것을 가훈처럼 물려주고 싶으셨나봐요.
2. 학교선생님.. 날마다 책을 읽어주시는 좋은 엄마 였는데 왜 아이가 책을 오래도록 읽지 못하는 것을 그냥 지켜보았을까요...?
3. 저희 딸들에게는 외할머니가 그런 존재 같습니다. 뭘 하든 정말 잘한다고 칭찬해주시고 늘 사랑한다고 안아주시고... 엄마에게 혼이 나도 할머니의 목소리 한 마디에 아이들은 마음의 평안을 얻는 거 같더라구요.. 저는 어릴 때 그런 사람이 없었던 거 같아요. 영혼을 풍부히 해주는 존재. 멘토가 되는 사람이 어릴 때부터 있다는 것은 축복이 아닐런지...
4. 나쁜 분은 아닌 것 같은데 어째 좀 세세한 관심은 없으신 듯. 물고기를 잡는 법을 가르치시는 게 아니라 기냥 잡아줘버리고 마는... 그런 분이신 거 같네요. 월급 받고 딱 월급 값만 하는 그런 선생님 같아요..
여러분. 이건 그냥 저의 생각이니 너무 여기에 얽매이지 마시고 글자수나 내용 여러분 맘~~~대로 쓰도록 하세요. 짧은 책을 하나 읽어도 얼마나 많은 무궁무진한 생각으로 뻗어 나갈 수 있는지 함 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