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똘이의 독서 경험을 읽고있자니.....
서글퍼지는걸요.
쑥쑥의 엄마들이나, 제 주위만 둘러봐도
가정집이 도서관이 되는 경우가 오히려 많아 보이는데,
부모님의 관심의 그릇대로 아이가 성장한다는 생각하니....
똘똘이의 청소년기가.....서글프게 느껴집니다.
똘똘이가 고 1인 것이 그나마 다행인가요.
똘똘이는 행복한 학생이네요.
좋은선생님을 만나서....
간혹 능력이 뛰어난 선생님들중에 어지간한 아이들은 아예 맞지 않으시는 분들도 많다고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