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고마운 글입니다.
제 경우 엄마 자신이 "근성"이 부족하지 않았나 싶어요.
한 권을 쭈욱 스스로 풀어낼 수 있을 때까지 하시라는 말씀 꼭 새기겠습니다.^^
4만 9천9백 93번 더 설명해주실수 있다며 웃으신 님...님 몸속에는 사리가 엄청 많이 들어있을것같습니다 ㅋㅋ
농담이구요.. 정말 존경스러워서요. 내자식 2번 설명해주는것도 온갖인상구기며 설명하는지라ㅜㅜㅜ
별표...당구장..사선..엑스..세모...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데요~애용해야 겠어요.~*^^*
저도 학창시절 통계를 젤로 싫어했어요..
요령이 잘 안통하는 부분인거 같아요..ㅎㅎㅎ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제 생각에는 놀자님의 방법이 다수의 아이들을 위한 매우 효과적인 학습방법인 것 같아요.
자세하게 잘 써주셔서 많은 분들에게 좋은 참고가 되겠네요...
모의고사 60점이 중하위권? 전국기준으로 따지면 중상위권이죠. 외고에서는 물론 중하위권이지만. 그러니까 똘똘이는 외고학생이군요. 진정한 의미의 중하위권이라고 볼 수는 없겠네요.
그건 그거고.
별표, 당구장, 사선, 세모, 엑스, 엑스덮는 동그라미 등등 체계적이네요. 문제에 붙은 표시만 보면 본인이 어떤 잘못을 저지른 문제였는지 한눈에 알수 있으니 복습하기도 좋고.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허벌나게 기다리고 있었지요.
놀자님 추어탕을 집으로 배달시켜 드릴까요?
시리즈로 쭈~~~~~~~~~~~~~~~욱.
교육부 진도에 준하는 피드백으로 쭈~~~~~~~~~~~욱.
근데 당구장 표시는 어떤 것?
'놀자'와 '레이지'가 만나면
진짜 늘어지겠구려......
헐... 제가 쓰고도 참 어지럽네요.
느무 길어요 ㅠ.ㅠ
아주 간단한데...
선행에 힘쓰지 말고 교육부 진도인 모의고사 진도에 맞춰 피드백 위주로 해라.
추어탕 한그릇 먹고,
다시 와서 보니 도대체 글이 두서가 없네요.
죄송합니다~~~
저도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기본정석과 문제집 하나를 씹어묵는다는 자세로 끝내고'
요거 저도 꼭 해보고 싶은데,,,
제가 수학 가르칠 능력이 안되니 과외선생님께 어떻게 이걸 요구해야 할까요?
사실은 수학학원에 처음가면 늘 구멍이 많은 아이니 진도 빼는게 중요한게 아니라며 부탁드리긴 하는데
어째 달라지는 게 없어 보여요...
지둘렸소~!!!
안해주믄 삐질라고 했소~!!!!!
근디 막상 제목을 보니 가심이 철렁,,,아프오~~어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