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선님 글을 보려고 왔나봅니다..
좋은 글...마음에 깊이 새길 글이네요...
추천드리며......고맙습니다....^^
혼란스러운 머리 속에 바람 한점 일으켜
정리해 주는 듯한 글입니다.
아이가 좀 똑똑하다 싶으면 어느새 욕심이 생기고
아이가 좀 그저그렇다 싶으면 무지 속 상하고...
그런 맘을 접는 것이 가정 평화와 행복을 위한 필수덕목인 거 같아요
정말~
한편의 시를 읽었습니다.
무지 공감하고 뿌듯해하며 잠자리에 들려합니다.
오늘은 아이와 참으로 행복한 나들이를 했거든요. *^^*
나는 내길을 가고
아이는 아이의 길을 가고.. 이부분이 너무 좋아요. 늘 되내어야겠습니다. 오버페이스 하지 않도록이요~
'아이가 잘 가고 있으려니 믿으면서 나는 내 길을 갑니다'
이 부분이 제가 항상 고민되는것입니다. 그래서 내일은 모두 접고 아이에게 매달리게 되네요.
아이에 대한 믿음이 적어서라기보단 아이가 무척 느린편이라 도아줘야 한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러다보니 자꾸 엄마는 이렇게 해주는데 라는식의 대가성 발언과 잔소리가 늘어가고 있었습니다.
강미선 선생님!
감사합니다. 항상 무엇이 중요한지를 깨우쳐주시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