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은 미지의 세계였는데..
아영님의 심금을 울리는 글을 읽으니
막힌 코가 뻥 뚫린 느낌입니다.
어떤 영역이건..
교육의 맥은 하나이네요
아이를 관찰하고 이해하고..
아이의 관점에서..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야만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는 것.
놀랍기만 하네요.
경험에서 우러나온 정곡을 찌르는 글인 것 같습니다.
중학교 보내기도 두려운 엄마인데,
이리 심약하게 굴 것이 아니라 엄마부터 마음을 굳건히 해야 되겠네요.
글, 감사합니다.
아영님 말씀 동의합니다.
수학 상위권 아니면 선행학습 신경쓰지 마시고,일반 학원보다는 소수 또는 전문 과외샘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걸 왜 인제야 깨닫는 지..ㅠㅠ .
돌리고 돌리다 보면 알게되겠지...절대 아니랍니다.
배우는 게 문제가 아니라 본인이 얼마나 완전하게 배운 내용에 대해 이해하려고 덤비느냐가 관건입니다.
근데 아영님!
이해심 있고 열정있는 과외샘은 어디 계시냐고요???
(딴지 아니고요,, 제가 넘 답다해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