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부분 공감이 가는 말씀이라서 글 남겨 봅니다.
EFL 환경에서, 그것도 나이 좀 들어(!) 영어를 배우는 학생이라면 매우 그렇다고 봅니다.
워낙에 설왕설래하는 사안이라, 저는 그냥 엄마 속 편한대로 하시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문법 시켜야 하는데, 게시판 분위기는 아닌거 같고... 이러면서 고민하느니
확 가르치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문법 공부도 약간의 중독성이 있어서, 책읽기가 소원해 지면 곤란하겠지요.
결국 시간과의 싸움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