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자님의 개똥철학~~오우!멋져요!
역시 샘들의 머리가 바뀌어야 애들 성적이 오른다니깐요.
학생 성적 많이 올랐네요.
애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놀자쌤!
다음 야그....많이 기다려져요
아이고...
머리에서 쥐납니다.
무슨 말을 하려고 했었는디... 뒤로 가다봉께 걍 한참을 삼천포로 빠지네요 ㅠ.ㅠ
밖에서 시엄니가 저녁 준비하신다고 딸그락... 딸그락...
어무이~~~
다음에 시간 날때 또 쓸게요.
할아버지 할머니 덕분에 엄마가 요즘 똥치운 막대기거든요.
참참... 우리 학생이 88점 맞았습니다.
일반적으로 중간고사가 쉽고 기말고사가 어렵습니다.
잘 했다고 전화기가 터져나가도록 칭찬해줬습니다 ㅋㅋㅋㅋ
왜 야그를 풀다 말았대요? ㅋㅋㅋ
걍 코를 들 푼 거 같자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