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이 분위기 좋아서 쓸데없는 덧글 달려 로그인 해버렸네요.
저 아래, 저도 눈팅 노인네 님 덕에 '인네'가 뭔말인지 알았어요.
저도, 애들은 아직 삐약이지만, 실은 '인네'라...
쑥쑥도 몇 일 안보면 영 쳐지는 진짜 인네 되버리는데,
요즘 방학을 앞두고 열띈 마음 억누른 좋은 글들이 많아 좋으네요.
인네님들, 체력 잘 키워서 사랑 제대로 표현하며 잘 키워봅시다.
비도 꿀꿀하게 내릴꺼라는디......
오늘은 저 노래점 들어볼랍니다. ㅎㅎ
요즘 중등게시판 너무 즐겁습니다. ^^*
현란(?)하지만 주옥같은 글들에 즐거우면서도 주눅들어 눈팅만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찔끔찔끔 댓글 달고 있습니다. ㅎㅎ
태양~~~이라면
폴뉴먼, 로버트레드퍼드, 이정재, 정우성 등
이글이글 타오르는 인물들이 떠오릅니다.
아~~반갑구요. 여덟살짜리 키우시는 재미가 어떨까 궁금합니다.
저희 언니 아들 둘 키우면서,
퀼트에서 꽃꽂이까지..... 참으로 수양 방법이 무궁무진해지더이다.
참 인상적이었거든요.
저도 인네들만 보면 걍! 반가워져요.
어째 언냐들이 더 생길 것 같은,,,
두근두근,,,
반갑습니다~
인네가 곧 대한민국의 새 트렌드가 될 거예욤~~*^^*
오늘, 정말 재밌어요
ㅋㅋㅋ
역시 연륜들이 있으시니, 처음이지만 참 여유로우십니다
변진섭 노래, 저는 고딩때 참 많이 들었는데
인네님들은 원제 들었을까나??
필명이 참으로 낭만적이세요
유게에 가면, 대부분 무슨맘..이러던데
연식에 따라 필명도 달라지네요 ㅎㅎㅎ
네, 이름 잘 정하셨네요^^
노래 가사, 이렇게 글로 접하니 무슨 시처럼 가슴에 더 와 닿아요.
인생의 무게로 자빠질 때,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ㅋㅋ. 밑에 새로 커밍아웃 하신 '저도 눈팅 노인네' 님도 반갑습니다.
요새 중게 완전히 인네들 계모임 되았어요. 에헤라디야~~
할아버지님께서도 아래 링고스타님 글에 할머니~반갑습니다!! 하셔서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
할아버지님은 앞으로 누님!! 이렇게 부르셔야 하는데..ㅎㅎ
가만 보면 인네분들이 더 귀여우신 것 같아요.
오늘 중게 보니 웃음만 실실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