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요..^^;; 결과적으로 여기서도 실패하게될 대다수의 90프로는 어찌해야 하나요..?
저 역시 1프로..안되면 10프로의 목표를 갖고있긴하나..이것이 올바른 자녀교육방향일까.. 하는점에선 항상 의문이었습니다.
그렇다고 목표를 10프로로 낮추는것이.. 과연 해답이 될 수 있을지.. 한결 맘은 편해지겠지만.. 사실 1프로나 10프로나 성적으로 선두에 서는것을 목표로 하는점에선 본질적인 변화는 없다고 보여져서요.
와우~~~짝짝짝!
멋진글 감사합니다.
쑥쑥 뿐 아니라 저희 동네에서도 들으려 하든 들으려 하지 않든
어느초등학교에서 ,어느중학교에서
누가 어느 특목고를 혹은 청심을 보냈더라..선생님 책상위에
어떤 문제집이 있으니 어떤 문제집을 사서 시험 대비해라 ...
휴~ 정보가 쏟아져요. 저희 아이가 잘하는 아이들의 턱걸이 수준에
속하는것 같은데...(주변에 그느무 1%이내가 많아요.)
오늘 글..
그저 아나로그식인 저의 뇌에 기름칠을
해주셔서 잘 돌아가게 해주시네요.
서로 잘 알게 될수록 까칠하게 스지 못하는 점 동감하오니...계속
신비주의자로 남으시길 바랍니다.
다양한 글을 읽으니 초등엄마지만 눈이 즐거워요 아영님 들국화님 말대로 소개도좀 해주시고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사실 내가 학생때 후회없이 공부했다고 생각했고 또 그만큼 힘들없다고 생각했는데 내아이 기르는게 훨 어렵더군요
차라리 내가 공부하고 말지 자식은 내뜻대로 안되는법이잔여요? 아직은 초등저학년이라 그리 크게 느끼진 않지만
자식이지만 내맘대로 할수 없고 아이와 나는 별개구나 하는생각을 애 커가면서 더욱더 느낍니다 아이를 내분신으로 생각해선안되겠구나 하고요
아영님, 본인 소개도 좀 해 줘 봐바요.
전에 100m 달리기 기록 땜에 우덜이 혼선을 겪었자나요.
그 기록 보니 남자다. 또는 여자치고 그 기록이면 잘 하는 것 아니예요? 난 24초였는데?
뭐 이럼서....
남자분이 확실하신지...대충 연령대가 어떻게 되시는지...
뭐 하는 분이신지...아이들 수학 가르치는 분이신 것 같은데, 얼마나 오랫동안 해 오신 건지.
아영이는 따님인지...
호구조사는 아니지만 그래도 님 글을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남자분이라면 우덜이 또 화성남자 특성을 받아들이고 감안하는 배려심을 더 발휘할 수 있거든요.
아영님은 신고식을 하라, 하라!!!!!!!!!!ㅡ^^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가슴이 팍팍 와 닿는 글들이 많네요..
평소에 갈급해하던 글들이네여...
이곳에서 나의 마음부터 다 잡아봐야겠습니다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글입니다.
저는 우선 10%를 목표로 하는 데도 아이가 따라 주질 않네요. 그래서 한편 초조했는데 아영님 글을 읽으니 마음이 편안합니다. 다른 잘하는 맘들의 글을 읽으면서 자책하곤 했었는데...
공감이 가는 글입니다.
저도 저의 시행착오를 아이에게 반복하고 싶지 않아 관찰만 계속 하는 사람입니다.^^
아아, 결전의 타이밍이 다가 오고 있어 요즘 위장병이 날 것 같습니다.
수학 글, 경험담 많이 들려주세요.
까칠하지 않네요?
면도하고 오셨나봐요 ㅋㅋㅋ
저는요, 목표가 부실해 보여서 무능해 보이는 것 !!
요런 선입견 깨고 싶거든요
부모가 닥달해서 좋은 점수 받는거보다
좋은 공부습관 들이기가 더 힘들다는거 요즘 많이 느낍니다. ㅎㅎ
소중한 말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