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쥐같네..라고 아이디를 달아 댓글로 올린사람이었습니다.
교육은 아이 맞춤형이라 제시형은은 있어도 정답은 없는것 같아요.
아영님의 글 큰아이에게 맞고
반박하시는 님의 글..작은 아이에게 맞고
아이러니하게 박쥐엄마가 되어 처음으로 추천을 양쪽으로 누르면서
교육은 정말 아이맞춤형이구나 라는것을 다시한번 느꼇어요.
아영님의 좋은글 까칠해도 좋으니(까칠하다기 보다 이성적이고 냉철하시다는
또 합리적이다라는 느낌의 글입니다>%&>)
저도 기대할께요.
저는 쑥쑥사이트 신입생이라 이곳 회원님들의 성향을 거의 몰랐습니다. <수학은 재능이다>라는 글을 올렸다가 게시판이 후끈 달아올랐네요. 이어지는 게시판의 열기를 통해 회원님들의 다양한 지향점을 대략 알게 되었습니다.
관심분야에 따라 대단한 내공을 지니신 분이 많구나 하는 점도 느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교육 정말 좀 바뀌었으면 좋겠다는 분들도 많으신 것 같고.
어쨌든 재미있는 사이트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쑥쑥의 회원님들을 통해 제 생각을 검증받고 싶습니다.
내일 밤이나 월요일에 글을 올릴 예정인데 아직 구상중입니다.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