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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아들맘
  • |
  • 2008-06-27 23:48
답댓글

jph1님. 밑에 좋은 글에 자식자랑한것 같다고 쓴것도 그렇고, 님, 기분 나쁜 일 있으시면 일기장에 쓰세요. 아니면 쇼핑을 하든지, 친구 있으면 친구한테 털어놓으세요. 괜히 여기 와서 온라인이라고 화풀지말고 남들 공격하지마시구요. 제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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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hp
  • |
  • 2008-06-27 23:15
답댓글

비올라 필요없는 악기, 바흐 무반주첼로 백수를 위한 곡.. 물론 웃자고 하신 말씀 같은데 저속하기 그지없습니다

전에 학원에 보니까 s예고 지망생인 애가 그 곡 중 하나로 예고시험보던데, 그럼 그거 연주하는 사람들은 대가든 학생이든 백수를 위해 연주하고 앉아있는 광대에 불과한 건가요?

참 보다보다 이 게시판 수준이 어찌 이런지...

 

re 예술가 유감 글에 쓴글 똑같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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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6-28 04:03

과격언행 삼가자시더니 되려 더 심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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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랑블루
  • |
  • 2008-06-27 17:09
답댓글

음악을 들으면 정말 그 사람의 감성과 살아온 길이 어느정도는 느껴지는거 같아요

좋은 공연 맘껏 즐기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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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비
  • |
  • 2008-06-27 15:53
답댓글

아들맘님, 사적인 이야기이지만,

제 hus가 비올라맨입니다.....

참 하고픈 이야기는 많은데요....

 

세상에 쓸 데 없는 것 3가지가:

1. 교황님의 @@

2. 남자 젖꼭지

3. 비올라 교향곡

 

이라는 농담이 있지요.^^

 

아래 답글 혹시나 불쾌하게 여기진 말아주세요. 아들맘님의 이 글과는 무관하게 평소에 생각하던 걸

페이지 넘기기 차원에서 올려 본 것 뿐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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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맘
  • |
  • 2008-06-27 17:52
바흐의 무반주 첼로는 백수를 위한 곡이라네요. 다들 시간 없는데, 시간 많은 백수나 전곡을 들을 수 있다구요. 우스개소리로. 제 남편은 클래식 기타 치는데, 특히 기타나 현악기 다루는 사람들이 가장 장수한다구 강조하네요. 거의 100살 가가이 산대요. 손가락을 많이 움직여서요. 하고픈 얘기 언제나 풀어보셔요. 비올라 소리 참 좋든데, 행복하시겠어요.

제 남편 친구가 전자기타광인데, 데이트할때는 막 황홀하게 바라보더니, 결혼해서 집에서 기타치는데, 부인이 전자기타로 머리를 쳤다네요. 시끄럽다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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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6-27 14:44
답댓글

저도 신문에서 용재오닐의 바이올린과 비올라에 관한 이야기 읽었더랬어요

할머니와의 이야기도 내내 감동이었구요

너무 좋겠어요

좋은 공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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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우맘
  • |
  • 2008-06-27 15:09
카라님은 퀸으로 절 웃게 하시고 아들맘님은 감동으로 절 울게 만드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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