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h1님. 밑에 좋은 글에 자식자랑한것 같다고 쓴것도 그렇고, 님, 기분 나쁜 일 있으시면 일기장에 쓰세요. 아니면 쇼핑을 하든지, 친구 있으면 친구한테 털어놓으세요. 괜히 여기 와서 온라인이라고 화풀지말고 남들 공격하지마시구요. 제발 부탁 드립니다.
비올라 필요없는 악기, 바흐 무반주첼로 백수를 위한 곡.. 물론 웃자고 하신 말씀 같은데 저속하기 그지없습니다
전에 학원에 보니까 s예고 지망생인 애가 그 곡 중 하나로 예고시험보던데, 그럼 그거 연주하는 사람들은 대가든 학생이든 백수를 위해 연주하고 앉아있는 광대에 불과한 건가요?
참 보다보다 이 게시판 수준이 어찌 이런지...
re 예술가 유감 글에 쓴글 똑같이 씁니다
음악을 들으면 정말 그 사람의 감성과 살아온 길이 어느정도는 느껴지는거 같아요
좋은 공연 맘껏 즐기고 오세요^^
아들맘님, 사적인 이야기이지만,
제 hus가 비올라맨입니다.....
참 하고픈 이야기는 많은데요....
세상에 쓸 데 없는 것 3가지가:
1. 교황님의 @@
2. 남자 젖꼭지
3. 비올라 교향곡
이라는 농담이 있지요.^^
아래 답글 혹시나 불쾌하게 여기진 말아주세요. 아들맘님의 이 글과는 무관하게 평소에 생각하던 걸
페이지 넘기기 차원에서 올려 본 것 뿐이어요.
저도 신문에서 용재오닐의 바이올린과 비올라에 관한 이야기 읽었더랬어요
할머니와의 이야기도 내내 감동이었구요
너무 좋겠어요
좋은 공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