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디야~걍 게 있어잉~~
카라꽃은 쪼매 버거울 것이여~~=====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
정녕,,외모가 비호감일지언정...최대공감합니다. ㅋㅋ
고이 누워있던 프레디가 벌떡 일어나 뛰어 올 발언일까요?
앗!! 그러고보니 프레디는 고전 공포영화의 주인공 이름이군요 하하하
프레디 후예들의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뭔말이여...)
다시 생각해보니 그는 여자들의 평가따윈 신경쓰지 않았을 수도...^ㅡㅡ^
스크랩해놓고 우울한때마다 들어야 겠어요~ 음악듣는거 정말 좋아했는데, 많이 잊고 살았단 생각했어요.. 이곳은 정말 친한 친구 만나는 기분이 들어요.. 이곳에 오면 배우면서 따뜻함도 느끼고 이렇게 좋은 음악도 듣다니 기분 정말 좋아요...정말 잘듣고 갑니다. 하나비님 위로해주려고 카라님이 해주신 배려... 참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세상이 각박해져서 이런분들이 모두 사라진줄 알았는데..곳곳에 많이 숨어 계시군요...쑥쑥카페 너무 좋아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그룹입니다.
카라님 감사해요.
멋지시네요.
쑥쑥이 점점 더 포용적이면서 따듯하고 인간적인
(물론 ,열띤 교육관련 토론도 너무나 인간적이지요)
살아간다는것 모두 인간적이예요.
인간적? 따듯한 피가 흐르는 ...그런 전제의
그런 자리였음좋겠습니다.
아아악~~~ 퀸...!
저는 프레디 머큐리 닮은 성당의 교리반 선생님을 짝사랑 한 적도 있었던 것 같아요. ^^
(아, 얼굴 빨개진다===333)
라이브 디비디 마트에서 헐값에 파는 것 사들고 오면서 입에서 실없는 웃음을 실실 흘리며....
아아, 퀸 없는 팝은 상상할 수 없고,
프레디 머큐리 없는 영감(inspiration)은 허무합니다.
I WANT TO BREAK FREE !!!
앙.. 제가 고딩때 하루라도 안들어면 미치는 줄 알았던 퀸입니다.
아직도 프레디 머큐리만한 싱어가 또 있을까.. 저런 힘있으면서 부드러운 보이스가 또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한답니다.
제 사춘기를 어루만져 주던 퀸..
감사해용~
^^*
전 하니비님이 퀸이시라고 하시는 글 인 줄 알고 들어왔네요..^^
전 프래디 정말 남자답고 멋지다고 중딩 때 생각했는데...
게이란 걸 알고 정말 충격 받았었지요...ㅠ.ㅠ
참말로 쟈가 왜 두개나 붙었댜 ㅋㅋ
수정하려고 해도 수정키 누르면 그림이 안 보여요 엉엉
그래서 하나 못 지워요 엉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