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전화영어를 하고 있는데요. 사실은 위의 임정욱님의 글을 보고 반성하는 차원에서 쓰는 글이라서 좋은 답변이 될지는 모르겠는데요.
단순한 일상적인 생활영어는 전화영어의 분명한 한계를 보여준다고 할 수있습니다.
교재가 반드시 필요하고 그것으로 더 발전할 수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닌다.
그래서 제가 선택한 것은 신문 영어입니다. 이것은 상당히 포괄적인 내용이 되는데요.
배경지식을 쌓으려면 reading이 되어야 하는데 챕터북리딩(픽션)과 넌픽션이 있습니다.
어느 것이 더 좋다고는 할 수 없으며 저는 양쪽 다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좀 더 생동감있는 넌픽션으로 신문을 선택했고 신문을 가랑비에 젖듯이 읽는 방법으로 전화영어를 선택했습니다.
여러가지 이용방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어머니께서 만들 수 있습니다.
먼저 싸이트에서 음성을 다운 받으셔서
1.새도잉 해볼 수도 있고 다시 리스닝한 다음에
2.큰소리로 다시 리딩을 할수 도 있고
3. summary연습을 할 수도 있고
4. 그걸로 일기도 쓸수 있고 그런 다음에 전화영어를 하면 어떨까요?
저희 작은 아이는 4학년인데 하고 있고 광고같아서 적지는 않을 건데 아이들 연령에 맞춰서 대화를 유도합니다. 시도 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