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답게 역시 음악에 관련되신 분이었군요...(좋아하시거나)
여러분들의 좋은 말씀으로 두 분이 떠나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
마음은 똑같지요?
나이는 들어도 아직 어릴 때 그때 같은...그러시지 않나요?
그제는 어른답지 못한 행동을 한 어떤 어른 때문에 감정이 많이 안 좋았었습니다. (동네에서)
그 사람,...사과를 하는 것도 건성인 거 같고...미안해 하는 마음은 알겠는데...
제가 이런저런 점이 안 좋았다고 하는 것도 건성으로 듣는 것 같았습니다...
정말...많이 열이 받았었는데...
애들도 아니고 왜 그런 지...몰라요...
다 잊으라는 다른 사람들의 말에...잊으려고 노력은 하겠지만...잊혀지질 않네요...
이럴 땐 정말 지우개가 필요한데...
해결은 되어서 속은 시원하지만, 그 엄마의 행동이 너무 생생해요...
관련 없는 글이었습니다...(제가 좀 속이 상해서...)
여기 많은 분들이...성숙한 의식을 보여 주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놓입니다.
세대 공감...
모두 행복하세요.
중등게시판 화이팅입니다...^^
모두 멋진 분들이셔요...^^
저에게 링고 스타는...
토마스를 읽어주는 성우... ^^;; 랍니다.
저지른 인간은 가만히 있는데 선배맘님들이 나서서 분위기 정리해 주시네요.
본받아야지~ ^^
아이들은 부모님 맘 잘 생각 안 해 주는데 외로운 부모님들 맘 털어 놓을 수 있는 곳에 와서
완전 반항모드로 수선을 떨어 댔으니... 왕창 창피해서요, 원... ^^
그래도 성장의 증거로 그냥 다 둘랍니다. 이해하시죠, 로체님?
확실히 어린 애기 엄마 맞네요. 걍 유게에서만 놀아야겠어요. ^^
제목도 참 적절하십니다^^
I want to hold your hand.
낚였당.................................크으~~~
링고언냐가 직접 연주하신 줄 알았다는...
알고보니 로체님...OTL
(링고언냐글에는 꼭 답글을 달거예욤~ 저 이쁘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