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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댓글 4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찬결해니맘
  • |
  • 2008-07-03 07:24
답댓글

저 쑥쑥질 열심히 하는데 이글을 왜 이제야 읽었을까요?

정말 멋진 선배님이 계셔서 엄마라는 길을 가기에

밝게 불을 비춰주시는것 같아. 힘과 용기가 납니다.

쑥쑥맘들은 왜이렇게 멋지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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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림짱
  • |
  • 2008-06-29 23:43
답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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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혀니맘
  • |
  • 2008-06-29 23:26
답댓글

정말 선배님의 말씀 하나하나 새기겠습니다

아이 가지기전.. 그리고 아이를 가지고 또 낳아서 또또 기르면서 다르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아이들은 잘 노는게 최고야.. 놀이터가서 잘 놀게하고.. 자연스럽게 키우고 매도 들지 않고..

하고 싶다는거 시켜면서 스트레스 주지 않고 키워야지 나중에 다 알아서 하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어느틈엔가 다른 아이와 비교하고 다른 엄마들의 열성에 나도 모르게 동참하고 있더라구요..

사교육의 종류도 꿰차고 있고...

발레에 영어 수학 국어 어느틈엔가 늘어난 사교육과 그에 따르는 저의 욕심으로 다그치는 모습도 최근에 보여지고 있어서 사실은 저도 이건 아니다 싶어 회의가 들때가 있더군요..

하나니까.. 하지만 아이가 잘 따라주는것이 과연 아이가 원하는것인가 라고 생각이 들곤 합니다..

선배님의 말씀 꼭꼭 새겨 정말  행복한 아이로 어른으로 돕는 엄마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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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나라
  • |
  • 2008-06-27 17:56
답댓글

정말 멋진 글입니다...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그런데 이런 글이 자식자랑하는 글로 보인다는 분도 있으니

사람들...참 다양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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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학년맘
  • |
  • 2008-06-27 11:13
답댓글

요즘 힘들었는데 너무 도움되시는 말씀입니다.. 소중한 글귀 적어두고 되새겨봅니다..

욕심을 버리고 한발짝 물러서서 지켜보는일이 왜이리 힘들까요?

아이에게 잔소리에 닥달하고 제 스스로 후회하고 반성하고..

이젠 뭔가 변화를 주어야겠어요.. 

너무 감사드려요.. 항상 건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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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터
  • |
  • 2008-06-27 09:41
답댓글

감사합니다.

링고스타님! 갈길이 멀고도 먼 길에 등불을 켜주셨답니다.

꼭꼭 새기고 성실하게 걸어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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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boza
  • |
  • 2008-06-27 09:08
답댓글

링고스타님 존경합니다.

그렇게 연배가 있으신 줄 몰랐습니다.

-교통정리 해주신 들국화님 감사! (제가 들국화 좋아해요)

그 연배이시면 자식에게서 손놓고

뭐 여행 다니며 친구들과 시간 보내며 여유롭게 지내실만도 한데,

손주의 미래까지 구체적으로 고민하시고 도와주시는

그 미래적 노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죙일 고스톱 치면서 별것도 아닌 자식자랑 하느라  시간 다 죽이는

그런 중년 많이 뵈었어요.

저도 더 나이들더라도 쑥쑥님들에게 속도를 맞출 수 있게 체력?을 키우고 싶습니다.

글구 제가 약간 낡았지만 쑥쑥에서는 진짜 참 정말 초보라

맨날 배우고만 갑니다.

추신: 다보자는 잘 안삐져요.ㅋㅋ. 근데 뒤가 질겨요. 앗! 그게 그말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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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국화
  • |
  • 2008-06-27 11:05
ㅋㅋㅋ 애 셋 상황이 수님과 진짜 비슷한데요. 뒤가 질긴 것도 비슷하네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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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hp
  • |
  • 2008-06-27 08:10
답댓글

다들 자기의 경험만을 바탕으로 일반화하시는 것 같습니다.

내 아이 하나, 또는 서넛 키워봤다고 애들이란 이렇다 저렇다 단정짓는거 같습니다.

애들의 잠재력과 재능도 다 다르고 자라나는 환경도 다 다릅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냥 자식자랑 하시는거 같으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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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구슬맘
  • |
  • 2008-06-27 03:50
답댓글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요즘 취업난이나... 글로벌환지 양극환지 어쨌거나 돌파구를 찾기 힘드네요.

무너지는 선배, 지인들... 안정적이라는 공무원 하면서도 안 잘리려고 몸 사리는 친구들...

게다가 내 가족의 앞날까지... 저희 집에선 제가 다 책임져야 합니다.

거기서 오는 현실의 무게가 입시를 우습게 본 것은 아닌가 반성합니다.

 

어쨌든... 제 자신이나 자식의 교육을 성공 시킨 후에나 명함을 내미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시행착오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늘이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의구심이 듭니다.

혹은 나도 감당 못하는 짐을 남에게 지우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영어도, 예전엔 돈 들이지 않는 교육법을 찾기 위해 무던히 노력했지만...

지금은 워낙 싸고 좋은 교재가 많이 나와 그 노력이면 그냥 사서 하는게 낫겠다 싶습니다.

 

제 그릇으로는 더 안으려고 해도 다 안을 수 없는 친구도 쑥쑥을 통해 사귀게 되었구요.

그런 의미에서는 정말 쑥쑥에 감사드립니다.

 

언젠가 잘 살고 있는 아이들에 대해 ~카더라 하면서 이야기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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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6-27 10:45
~카더라 하면서 이야기할 수 있는 날, 저도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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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첼로
  • |
  • 2008-06-27 11:19
~~~카더라...고 말할 때 내 나이가 도대체 몇이되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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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06-26 23:51
답댓글

아.... 감탄사가....

링고스타님....감사합니다.

또 한 번 반성의 길로 이끌어 주셔서.... 많이 느끼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전 감동 받으면 무조건 아.... 하고 말을 못 잇겠네요. 

문득 울 엄마 무지 보고싶네요. 엄마는 절 잘 키우셨는데 전 왜 이 모양인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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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빈맘
  • |
  • 2008-06-26 23:23
답댓글

링고스타님 넘 멋지셔요...

정말 멋진 분 이시네요...

울 엄마같아서....

요렇게 말하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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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
  • |
  • 2008-06-26 19:35
답댓글

어렵게 주신 글 많이 고맙습니다.

오늘따라 늦게서야 쑥쑥에 들어와서 감히 뭐라 말은 못하고 가슴만 쿵쾅거리고 있는데 조금은 진정이 되는듯하네요.

손주분들 이야기도 많이 들려주세요.  선배님들의 말씀은 언제나 듣고 또 들어도 부족하고 또 부족합니다.

진정한 사랑을 보여줄 수 있는 부모로서의 저의 능력을 키우도록 열심히 따라 노력하고 싶습니다.

많이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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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맘
  • |
  • 2008-06-26 19:13
답댓글

언니. 멋져부려, 멋져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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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국화
  • |
  • 2008-06-26 19:17
떽~~아들맘님은 엄마라고 불러요.
불혹 넘긴 우덜만 언니~라고 부를 수 있어요.
어디 나이 들은 위세 좀 떨어보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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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맘
  • |
  • 2008-06-26 21:35
연세있는 분들이오히려 언니라고 하는 거 좋아하시드라구요. 그래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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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국화
  • |
  • 2008-06-26 19:10
답댓글

링고스타님~

이런 글을 쓰시느라 1시간이 넘어 글이 날아가 버렸던거군요.

 

체험이 담긴 글은 더 소중하게 다가옵니다.

자녀분 훌륭하게 자란 내용보다,

글 전체에서 풍기는 온화하고 따뜻한 분위기에 더 취하니,

행여나 자식자랑? 하는 노파심은 거두시옵소서~

 

따뜻해지는게 모처럼 친정엄마 무릎에 누워 귀지 파는 느낌입니다.

엄마~~조금 더 조금만 더요~~이렇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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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국화
  • |
  • 2008-06-26 19:02
답댓글

쑥쑥은 인네들을 위해 1시간후 로그아웃을 2시간으로 연장하라~연장하라!!!!!!!!

침침한 눈, 떨리는 손...인네들은 서럽다.

 

 

중게에 인네분들 많이 동참이오~반갑습니다.

링고스타님이 최고 왕언니신 것 같고,

새로 등장하신 다보자님도 알고 보니 왕언니시고,

하니비님이나 수언이 그 밑이시고,

강미선님은 짐작이 안 되오며,

스쿠터레이지님도 불혹 중반을 넘기시었으니,

들국화는 완전 새색시로다...ㅎㅎㅎ

또 누구 인네분이 계시지?

연세드시면 잘 삐치신다는데 빼 먹어서 또 삐치실라~~ㅎㅎㅎ

 

애들은 가라~애들은 가~

중1 둔 내가 초게에서 놀 때 스쿠터레이지님이 그랬다.

"언넝 안 가!!!!"

쫓아 냈다.

불혹도 안 된 카라나 캔댜, 또 로체님등등....에고 젖내 난다.

 

반말 용서하시옵소서~~

하버드도서관 땜에 오늘 제 정신이 아니옵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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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6-26 19:09
얼쑤 좋다~~!!
언냐 많아서 난 좋구먼...
카라꽃은 어뜨커냐....크하하~~~

2시간으로 연장하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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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6-26 19:12
뭬야!!
몸 안 따라주는 친네덜 길 안 잃게 새끼줄 꼬아 데려다 놨더니
뭐라는 겨 엉???
콱!!!!
친네덜 카라꽃으로 한번 맞아볼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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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국화
  • |
  • 2008-06-26 19:14
카라꽃은 태어날 때 부터 갱년기야요.ㅋㅋ
나이만 어리지, 쪼매 삭었어요. ㅋㅋ
그건 카라님도 인정하는거야요. 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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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che
  • |
  • 2008-06-26 19:23
ㅋㅋㅋ 눈 침침한 우리의 언냐들을 위하여..
로그인 시간 연장! 쟁취하겠습니다.
사무실에서 날 너무 싫어해~ 일거리 물어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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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국화
  • |
  • 2008-06-26 19:32
넵~감사합니다. 중게엔 불혹 넘긴 언냐들 많이 계시니 1시간이 부족한 듯 보여요. 눈 침침, 손 후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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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6-26 21:48
이런 글을 추천하는 사람은 도대체 뉘기요 에??
자진신고합쎄다
ㅍ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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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국화
  • |
  • 2008-06-26 21:52
왜 그랴, 카라???
인네들을 위한 복지정책에 반대하는거얌?
2시간으로 연장하라, 연장하라~이거 싫어??
긍게 아직 젊다고 인네 심정을 모르는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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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6-26 21:54
잉,,난 글 날린 적이 없거덩??
이 쎄이브가 생활이 된 터라~~인네덜 단체메롱 받을껴??
메롱 * 인네머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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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6-26 23:56
내가 추천 눌렀쓰~~~날 쥑이~~
글 안날려 본 사람은 추천 누르는 그 심정을 모를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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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6-27 00:12
잉,긍게 인네 하나 잡아냈고
인자 하나만 색출하믄 되는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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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첼로
  • |
  • 2008-06-27 00:22
강미선님은 들국화님 동생뻘로 아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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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첼로
  • |
  • 2008-06-27 00:27
링고스타님......글도 좋구요. 내용도 감동적인데요. 무엇보다도 '링''고''스''타'라는 네임이 훨 멋져요.
그때 그시절의 정취가 느껴지는 듯...........
전 폴 뉴먼, 로버트레드퍼드, 스티브 맥퀸 광팬이었거덩요.
이 정도면 서열 중간쯤엔 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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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선이 언니
  • |
  • 2008-06-27 00:50
강미선님이 동생? 첼로님이 별걸 다 아시네?
ㅋㅋㅋ..내 친동생도 미선인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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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미선
  • |
  • 2008-06-27 09:37
링고스타님 글 진즉 읽었는데, 답글이 늦었습니다.
좋은 글, 따뜻한 말씀 정말 감사드립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가야겠다는 다짐 다시 한번 하였습니다.
자식 교육만큼 어렵고, 앞 날을 장담을 할 수 없는 일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인생은 각자 살아가는 것이지만 가족으로서 '더불어' 살아가며 서로 돕고 위로가 되는 존재가 되는 것만으로 충분하리다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글 올려 주셔요~...^^

그리고 들국화님, 저는 40대 초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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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첼로
  • |
  • 2008-06-27 10:27
강미선님이 제 맏동서와 동기가 아닌가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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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che
  • |
  • 2008-06-26 17:31
답댓글

한줄 한줄 깊이 새겨 듣겠습니다.

너무나 따스한 말씀에..큰 언냐~라고 소리쳐 외치고 싶어지네요..주책스럽게시리..

쑥쑥을 사랑한다는 그 말씀 또한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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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비
  • |
  • 2008-06-26 17:21
답댓글

읽다가 눈물날 뻔 했습니다.^^

좀 울다 올께요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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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캔댜
  • |
  • 2008-06-26 17:11
답댓글

으이그~ 이렇게 길게 쓰셨으니 글이 날라갔죠..^^

이 글을 날라가서 못 볼뻔 했다니.......휴~제 가슴을 쓸어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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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영맘
  • |
  • 2008-06-26 16:50
답댓글
나이를 초월하고 쑥쑥에 이런 분들도 온다는 사실에 참으로 감격스럽습니다  덕분에 조바심이 들던 마음 에 평화가 찾아오는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 말씀 부모로써의 능력은 언제 나 찔리는 부분이지요  ㅋ~  좋은글 정말감사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옛날 애들 키웠을때있었던 에피소드나 경험 등을 자주 올려 주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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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6-26 16:48
답댓글

저도 기다렸답니다...

어머니로써도, 인생살이도 제게는 대선배님이신데

제가 여기서는 노친네 흉내를 내느라고 주름살에 힘 주고 있었답니다.

이제 힘 빼도 될 것 같아요..하하하^^

카라님 말씀처럼 제게도 큰언니가 한분 생긴 것 같아서 참 좋습니다...

 

분위기와 환경만 신경 써서 조성해 주고 한걸음 물러서 아이의 성장을 지켜보라는 말씀...

깊이 새기고 명심하겠습니다.

 

요근래 마음이 팍팍해질 일들이 많았었는데,

마음이 촉촉해집니다...자주 오셔서 좋은 말씀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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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6-26 16:56
ㅋㅋㅋ으미,, 인네께오서 이제 영계로 강등되셨사와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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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6-26 17:03
푸하하~~
인제 아무도 나한테 왕언냐라고 못할걸~~~
나 좀 그 쪽편에 붙여줘잉~~~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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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6-26 17:06
긍게 하하하^^ 웃음소리가 급신선모드네
인네적에는 캬캬캬 하시드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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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6-26 16:37
답댓글

ㅋㅋㅋ

1시간 내에 쓰시느라 힘드셨죠??

한글에 써서 복사해서 올리셔도 돼요..ㅎㅎ

 

글 참 좋아요.

연세를 보면 엄마뻘인데, 글은 꼭 큰 언니같아요

작은아씨들의 매기,,ㅎㅎ

 

 

말씀들 소중히 담아가요..가슴에요

그러게요..너무 쉽게 아이들의 능력에 대해 말들을 했어요

정작 부모인 내 능력은 갈고 닦지 않으면서 제 자신에겐 늘 너그럽기만 했구요

 

앞으로도 삼형제 키우신 얘기, 자주 들려주세요.

링고스타님은 힘들여 보내온 시간이었을 건데, 이렇게 듣고 있으니

드라마처럼 재미있기도 하네요 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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