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비님 광팬입니다^^
역시 하나비님이 남기신 글은 마음에 와닿네요^^
전 본문인쇄 한글,영문 다해놓았습니다.. 우리딸 학교에서 돌아오면 보여줄려구요^^
매번 도움 주셔서 감사해요..
하니비님 저 초등엄마지만 여기와서 하니비님글 재밌게 읽었어요 제가 볼랐던부분에 관해서 참 유용하게 들었는데요....제가 글을 써보니 보통 어려운게 아니드라구요 엄마들물음에 일일이 답하는거 봉사정신없으믄 못합니다
그리고 쑥쑥은 자기의견을 당연희 올릴수있지요 그럼 당연히 다른사람도 의견을 올릴수 있어야지요
글을 올리는분이 문제가 아니고 받아 들이는사람이 문제에요 어떤글이건 본인이 선택해서 받아 들이면 그뿐입니다 그래서 인터넷이 좋은거 아닌가요? 아무리 나랑 교육관이 틀리다 해도 도움이 되는부분이 하나라도 있기 마련이에요 그럼 고마운 마음으로 받지요 나랑 틀린부분은 그분의 의견이니 존중해야지요..
중등방은 아무래도 교육전반에 관한예기보단 어머님들 질문이 구체적이고 현실적이다보니 답변자체도 그렇게 되는거겠지요
요나이가 되면 아이들도 자기목표를 정하고 매진하는애들이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또 그러치 아니한 아이도 있고
엄마들질문이 아이들질문일떄도 있을거에요 그런아이들에겐 중등방이 최고의 멘토겠지요 하니비님 글이 좋은 가이드가 될수도 있고 아니면 입시만을위해 아이를 평가하는글이 될수도 있겠지요 그것은 하니비님에게 달려 있는게 아니라 이글을 받아 들이는 엄마본인에게 또 아이본인에게 달려 있는거 아닐까요?
개인적으론 이슬구슬님말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저도 항상 고민하는것중에 하나지요 내가 아이에게 제대로 하고 있나 하면서요...헌데 이슬구슬맘님 좀 안타까워요 좋은말슴하셨는데 좀더 정중하게 문제제기를 하셨으면 좋지 않앗을까 합니다
하니비님 도움을 많이 받은 엄마들이 많다는거 아셔야 해요 제가 보기엔 하니비님처럼 꼭필요한 도움을 가려운데 긁어주는것처럼 경험으로 구체적으로 해주실분은 그리많지 않다는겁니다 그러니 그 엄마들에겐 하니비님글을 못보면 얼마나 힘이 빠지겠어요 마음이 넉넉하실거라고 믿어요 저는.... 다양한의견도 수렴하시되 늘 지금처럼만 해주시면 안될까요? 사라지시지는말구요 .. 미래의 중학생엄마가 하는 말입니다
늘 고마운 하니비님..
대선배님이라서 감히 댓글도 못달고 눈팅만 하고 있었습니다.
현실을 직시하는 답변을 저리 솔직하게 말씀하시는 일이 참 어려우실텐데.. 항상 생각했습니다.
오히려 이상을 말하는 것이 쉬운 일일수도 있겠지요.
늘 나누어 주시려는 그 마음에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에이~ 하니비님 이러시면 안되시지요오오~!!!
아무리 전문적인 교육 컨설팅을 한다고 해도 그 기반은 언제나 "경험"입니다.
중게에 글을 못올려도 저희들이 이 게시판을 주시하는 것은 그 경험을 풀어주시는 분들의 글 때문이구요,
지금껏 이 게시판의 명맥이 이어져 온 것은 하니비님과 강미선 선생님의 수고가 많으셨음을 저희들 다 알고 있답니다. 그러니 그런 무선 말씀 마시구요...
이이잉...
오랜만에 활기를 띤 게시판이 좋아서 쑥쑥 들어오면 이 방 먼저 들어왔었는디.....ㅠㅠ
오실 때까지 맨날 하니비님을 목 놓아 부르실 여러 어무이들...지금 심정이 어떠실지 참 제가 먼저 괴롭습니다.
다양성이 존재하고 그것을 출발점으로 더 나은 중게를 만들기 위한 진통이라고 생각하시면 안되시겠는지요...
부탁드립니다..
이슬엄니...
님의 남다른 가치관이나 교육관을 늘 눈여겨 보아왔었습니다.
어쩌면 모두가 통탄해 마지않은 작금의 교육현실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은 가끔 카타르시스가 되기도 합니다.
우리 모두 삶의 길을 걸어가는 나그네들이랍니다..
바라보는 풍경이 다르고 밟는 노면도 다릅니다.
그런 길을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해 가고자 노력하는 것이지요, 그 방법이 틀렸다고 말하기엔 아직 이른 것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우리는 서로 다를 뿐이지 내가 아닌 네가 틀린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제 마음을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여기서 공부를 꼭 학과 공부가 아닌 평생 우리들이 해야 할 끊임없는 공부 정도로 받아들이면 어떨까요?
구구절절히 옳은 말들인데요?
아이들에게 뿐만 아니라 어른들 자신에게도 좋은 어귀들입니다.
여기서 키워드를 공부가 아닌 노력에 두면 누구나 무난히 좋은 마음으로 받아 들일 수 있는 명문 들입니다.
하니비님, 마음 쓰지 마세요.
평소 님의 글을 너무도 감사하게 앍고 있는 맘입니다.
아이고나~~괜히 하니비님 마음 쓰시게 했나벼요^^
일부러 영문까지 올려주셨네.
이쯤 되면 제가 소심한 겁니까. 하니비님이 소심한 겁니까? ㅎㅎ
긍게 우린 너무 새가슴인겨~~^^
넵~저도 저 글 전에 본 적 있어요.
그때는 걍 누군가 교훈 될만한 글귀들을 갖다 모아놨나 보다~했거든요.
사실,오늘 하버드대학도서관에 쓰인 글이라는 것을 알고 적잖이 실망스러웠답니다.
세계의 지성(???)들이 모인다는 하버드대학에..것도 도서관에 저런 글귀들이 쓰여 있다니...너무 실망.
물론 교훈적인 글들이 대다수지만 너무 성공지향적인 글들이라서요.
성공, 학벌, 적이란 표현들..ㅠ.ㅠ
긍게 당근은 없고 채찍만 있어~~엉엉.
저는 진짜 무슨 성공학 강사가 연단에서 하는 말들 모아 놓은 글인줄 알았답니다.
미국대학에, 저런 게 붙어 있다니 어째 위 아더 월드~같는 다소 안도감도 드네요~~~
저는 오늘 처음 보았는데,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유명한 글...이더군요.
평소에 많이 인용도 하고...
영문으로 보니까...반역의 한계를 느낄 수 있네요.^^
오랜만에 중등게시판이 활기를 찾아 기쁘네요...
유게,초등게시판처럼 빨리 빨리 페이지를 넘기면 좋겠어요.
요즘 기말고사 준비로 바쁘신가요.애들이 바빠야지요...
음.미.체.에 수행평가까지 정신이 없는 기말고사 준비기간 입니다.
야무지게 수행평가하는 여친에게 등수빼앗길까...만사태평 우리 둘째 아들 걱정하네요.ㅋ..
모두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성과 거두시고 시험공부 팁도 올려주세요.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다른 출판사의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까지 공부해야 하나..
고민인데,고등학교 대비해서 모두 공부해 두라고 했어요.
오늘은 좀 한가한 편이라 애가 뭔 공부를 해 두었는지 점검해 보려고 마음먹었는데...
오전에 미사가고 장보고 열컴중이네요...
에구 누구 말 대로 "이 컴을 도끼로 찍어 뻐려야징"ㅠ...제 친구이야기인데
저도 같은 심정입니다.내일부터는 정말 애들 시험 끝나는 7월 초순까지
컴퓨터와는 이별입니다...컴이 그리울 때 위의 글을 읽어야겠어요.
모두들 기말고사 준비 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