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들 올라오는것에 대해 넘 민감하지 않앗으면 좋겠어요 .너무 좋은 쪽으로만 얘기하는겄보담 안좋은쪽도 음지 쪽도 알아 두면 전 분명 도움 되거든요..가끔 상처받는 분도 계실지 모르겟지만 상처받기 보담 이럴수 도 있겠구나 그리 편하게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 덕분에 ...하니비님 강미선님 그외 여러분들 대거 등장하시니 눈팅족인 저로서는 즐거울따름입니다 .. 앞으로 이런 글들 많이 올라 왓음 좋겟어요 .이런 글 올라 올때마다 넘 민감하게 반응 하면 글 올리고 싶어도 무서 버서? 못올리잖아요..^^! 다양한 의견 들 많이 올라와서 쑥쑥이 더욱 활성화 되었으면 합니다 ^^
저도 눈팅족으로 조용히 살려고 했는데...즐거울 다름이시다니요ㅠ...아무거나 그냥 살아가는 이야기라도 올리세요.중딩게시판 페이지가 넘어가지 않아서 도배하는 기분 때문에 글을 올리지 못하겠어요.ㅠ...눈팅족 방지위원회라도 만들어야 겠어요.조회수만 올라가고 도무지 페이지가 넘어가지 않은데...정말 다양한 의견이 올라와야 한다고 생각해요.
너무 이상하네요.
아영님 말씀도 옳고 반대분들 말씀도 옳고 ...처음으로 반대의견인데 두분글을 모두 추천눌렀어요.그리고 사실 밑의 하니비님 말씀을 따라 글을 씁니다. 눈팅만하기 죄송 스러워서....저는 수학적 머리를 가진3학년 딸과 수학적 머리가 있는지 아직 모르는 6세 남자아이의 아이입니다. 큰아이는 할머니가 키워서 조기교육및 사교육....뿐 아니라 별다른 교육을 시키지 않았습니다(지금 너무 애통합니다만)...그래서 다른분들은 큰아이에게만 신경을 쓰신다 하지만 분풀이 비슷하게 둘째를 키웁니다.
집에서 칠교도 해주고 오르다도 해주고 가베도 해줍니다(제가요)
그런데 큰아이는 수학을 하려고 마음 먹었을때 점프왕수학을 (할아버지님의 정보로...제가 큰아이는 수학을 잘한다고 생각하여 그냥 사서 시켜보았어요) 풀렸을때 30점에서 100점을 왔다갔다했습니다. ...그러다가 비교적 단기간에 어려운 문제들을 풀어내더군요. 이제는 점점 안정을 찾는데...요지는 들인 노력에 비해서 아웃풋이 잘 나옵니다.( 5세때 2자리 덧셈시키니 하기에 그런가 보다 하고 안시켰어요.수감각이 타고 났다고 생각되요. 현재 도형 돌리기는 경시대회 수준도 풀어냅니다.)
둘째는, 좀 떨아진다 생각하고 제가 집에 있기에 집에서 시켰더니 좋아 지는게 눈에 보입니다. 연산등은 안시킵니다(아직은...사고력,창의력,위뇌,좌뇌개발 쪽에 신경을 쓰지요)
두아이를 키우면서 저의 결론은 수학적 재능이 있으면 수월하고 적은 노력으로 도달하고...재능이 평범하면 노력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평범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솔직히 재능이 없으면 힘이든것은 사실이고 반대님들의 글처럼 노력으로 된다는 것은 평범한 아이의 경우라 생각되며,,대부분의 아이들이라 생각됩니다.저의 둘째처럼.
태양계를 못외우는 아이는 평범한 아이가 아니니 평범한 자녀를 둔 보모님들은 수학적 뇌를 키워주시면 되지 않을까 하고 주제넘게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