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끝을 향해가고 있네요!!마지막까지 파이팅!


초6 Marie에요.
아이가 이 책이 제일 재미있다하네요. 저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제 한 주만 남았네요. 끝까지 완주하시길 홧팅해봅니다.


초 6 태형이
반전(?)이 있네요. 당연히 Emma가 나중에 승소하여 복권도 되찾고, 호주로 아들 만나로 가는 걸로 끝날 줄 알았는데, 결국은 변호사에게만 좋은 결과네요.
현실에서도 이런 일이 가끔 있지요. 결말을 보며 태형이가 화를 버럭 내더군요. 이건 너무 한 거 아니냐고.
그러다가 한참을 생각하더니 결국 태형이왈 "엄마, 나 커서 변호사 되야 겠어.." 라더군요.
왠지 씁쓸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