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플은 영어의 기초체력이 단단해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영어뉴스가 80% 이상 들리는 시점에서 시작해야 효율적입니다.
토플을 위한 공부를 하기보다 영어가 되니 토플 시험도 본다는 마인드를 가져야 합니다.
다른 학원을 옮기려는데 토플반 성적이 되지 않는다면 꼭 토플을 해야하는 이유가 있으신가요.
요즘은 대입 수시에서 비교과 참고 정도로 토플성적이 필요하고 외고,특목고 모두 토플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아이가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학원을 찾는 것이 현명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레벨이 높은 반에서 견디려면 상당히 노력이 필요한데,만사 제처두고 영어만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중1의 경우에는...
토플 리스닝은 전문적인 분야의 영어지문을 활용하므로 상당히 높은 수준의 배경지식도 필요합니다.
토플이 원래 미국대학에서 교수의 강의를 알아듣고 미국대학에서 생활하는데 필요한 영어수준을
요구하는 어려운 시험입니다.
조언은 아니구요..
저도 역시 중1아들땜시 고민중이라..
제아이는 님의 아들과는 반대의 경우라 적어봅니다.
울아들 실력은 리스닝은 잘된 편이고 문법은 엉망입니다..( 수능 듣기는 하나 틀리는 정도..)
튼튼영어 i& i 리딩클럽 6단계를 마치고 요즘은 그냥 복습차원에서 흘려듣기하고 있습니다..
영화를 좋아해서 집에있는 영화dvd를 무자막으로 보길 즐기구요..
요즘엔 수학공부만 하고 있어서 영화볼 시간이 없지만,
요즘 보는 건 베트멘 리턴즈, 캐러비안의 해적 3편...나니아 연대기도 작년에 즐겨 보았구요..
문제는 듣기에 비해 리딩이나 문법실력이 떨어진다는 사실이에요.ㅠㅠ
이쯤해서 문법으로 몰아 붙여야 할지. 리딩시간을 더 늘려야 할지..토플이나 토익같은 목표를 세워야 할지..
참고로,,작년에 본 청담테스트는 브릿지..영도 어학원 테스트는 시니어로 78점,정도 나왔네요..
하니비님,,저희도 윗님과 함께 상담 (얹어 가려구^^) 가능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