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는 무시기! @.@ 정신차리고 어제에 이어 쑥쑥에 또 놀러왔습니다. 어법이 무너지고 있다는 말씀 ... 요즘 함께 작업하는 교포 젊은 분들을 통해 절실히 느낍니다. 대문자, 마침표.. 가장 기본적인 틀까지도 많이 무시하고 글을 쓰더라구요. 오히려 한국 토박이로 열심히 공부한 국제부 대학생들의 실력이 월등합니다. 물론 글쓰기에서..
우리 아이들의 눈먼 유학행..다시 생각해볼일이라는 생각 다시금 했습니다.
정말 반가왔구요. 하니비님의 글 속에서 다시 바짝 정신 차렷(?)을 하고 간답니다.
순간순간 정신을 놓을 때가 많아서.. ㅎㅎ
안녕하세요!! 하니비님..
오랜만에 들러 인사드립니다. 정신없이 바쁜척하다보니 중요한 무언가를 빼놓고 다니는 느낌이 늘 남았는데..
역시 쑥쑥터가 좋아요~
새로운 미국교과서에 눈을 돌려 정리해두고는 한동안 올리지 못했었습니다만, 최근 미국교과서 동향은 우리에게 친숙한 리터러시 플레이스에서 진일보한 느낌입니다. 조금더 어법쪽에 신경을 써주고 있는데다 예전에 교사가이드에서나 찾아볼수 있었던 부분들... 엄마표로 미국교과서를 이끌고 나가는데 도움이 될만한 요소드이 교재로 빠져나와 있습니다. 물론 다소 어법쪽으로 너무 기울다보면 리터러시 플레이스에 빠지게 되었던 문학적인 부분에는 소홀해질수도 있지않을까하는 작은 우려도 생깁니다.
하지만, 일단 활용면에서는 훨씬 용이해졌구요, 다른 매력적인 부분이라면 워크북이 한 학년내에서도 레벨별로 구성되어 있어서 읽기 수준에는 맞지만 쓰기부분으로 힘겨워 했던 부분을 보완해줄 수도 있는 점이 있습니다.
ㅋㅋ
마치 책 홍보하러 나온 듯한 느낌이 듭니다만.. 하니비님의 글을 읽으며 여러 이들이 아쉬워했던 부분이 해소 될수 있는 길도 있다는 거 알려드리고픈 맘에 두서없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
리터러시 플레이스가 그런책이군요...저는 그냥 동봉해있는 씨디 들으며 아이가 혼자 할수 있는 책인가...했습니다. 하니비님 글 읽다가 이책을 알게되어서 쇼핑몰 여기 저기서 계속 들여다보고 있었거든요.
저는 실력이 안될테구 울 동네에선 리터러시로 수업할수 있는 수준있는 선생님을 찾기란 어려울듯합니다...
....
책을읽으며 베이직그래마인유즈를 마친후 생각을 해봐야 할듯합니다.
하니비님 정말 감사합니다.
글을보고 고개가 저절로 숙여 집니다.
감사합니다.
오마나 리터러시플레이스가 글케 좋은건감요? 1년여를 울아이 스피킹 방법찾다가 도서관에서 우연희 이책을 보고 뭣도 모르고 겁없이 2번째 진행해봤는데요 ,,, 리터러시가 뭔지 잘몰라서 빨간책이 있길래 hello라고 써진거 시작했는데요 티칭가이드북이 있길래 질문은 거기것 그대로 읽어주는데.... 하니비님 위에서 말한 읽기자료는 어디에 나와있나요? 그리고 티칭가이드에 파닉스부분을 보면 phonological Awareness 부분에 라임북 p6 요러게 나와있는데 이게 어디나왓다는 이야기인지요?
아휴 뭘 모르면 용감하다고 무작정 시작했는데 요거 진행하는동영상을 함 올려볼라하는데 컴맹이라 배울게 많아서 어렵네요 담에 혹 제가 올린동영상 보실기회가 있으면 어떤부분이 부족한지 좀 봐주세요 열씨미 컴 배우고 잇는중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