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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하루하루 365일이 어버이 날이라는 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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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댓글쓰기 본문보기

  • 팬
  • |
  • 2007-05-24 15:57
답댓글

마지막 글귀를 받아적어놓았습니다.

나는 우리아이에게 이렇게 훌륭한 격려를 못해준것 같아 반성이 됩니다.

아이들이 그토록 열심히 자신의 일에 매진하는것에는

하니비님의 격려가 가장 유효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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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빔면
  • |
  • 2007-05-15 23:52
답댓글

모자간에 주고받았을 아름다운 편지글들이 궁금해지네요.

훌륭한 어머니가 키워낸 아들의 미래가 더불어 궁금해집니다.

훗날 어느날엔가

스테파노가 자신의 목표를 이루는걸 보게될 저도 왠지 반갑고 기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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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07-05-15 10:02
답댓글

주번님,희서맘님 ..

쑥쑥의 주번 노릇하시는 바쁘신 님들 감사합니다.

 

stella님 ....

그러셨군요.

우리 스테파노,정말 멋진 아이죠...

10년후를 기대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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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ella
  • |
  • 2007-05-15 09:31
답댓글

세례명이 스테파노였군요...제 대모님 남편분이 다방면으로 완전 멋진 스테파노 아저씬데...^^ 멋진 어버이날 선물 받으셨네요... 왕언니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제가 10년쯤 후에 이런 모습이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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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07-05-14 15:47
답댓글

정말 감동스럽습니다...

하루하루가 어버이날....대견스럽네요...

이 답장 받으면 스테파노도 좋아하겠어요...

가슴 뭉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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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번
  • |
  • 2007-05-13 21:12
답댓글

365일 하루하루가 어버이날이라는 글...

그 어떤 러브레터보다 더 감동적인 글인것 같아요.

소중한 편지...

평생 보관하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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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07-05-13 12:24
답댓글

후님,주번님,마미님...

감동받으셨어요.ㅎㅎㅎ.....

처음 아들에게서 어버이날 집으로 배달된 편지를 읽고

큰 감동을 받았어요.

어떻게 365일 하루하루가 어버이 날이라는 생각을 했을까요?

진심이 아니라도 평생 제 가슴에 기억 될 소중한 한마디지요.

그러니...저는 아들에게 더욱 더 잘해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엄마에게 선물 하나 할 줄 모르는 아이인데,편지를 읽다보니 속이 너무나 깊은 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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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미
  • |
  • 2007-05-12 23:55
답댓글

하니비님  저는  어린아들  키우고  잇는 맘인데요 

하니비님  팬이기두하구요...

정말  감동적입니다......

어느하나  집어말할수없이  모든  글귀가  다  가슴을  적시네요..

 

울아들한테도  님과같은  든든한  엄마가  되도록  정말  .. 그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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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번
  • |
  • 2007-05-12 21:35
답댓글

아이에게 가까이서 가장 많은 힘이 되어 주는 것은

역쉬...가족들의 사랑이겠지요.

 

달랑 두 단어...사랑..

사랑은 보이지 않아서...때때로 너무나 쉽게 보일때도 있지요.

사랑합니다. 사랑한단다. 사랑해요....

하니비님의 글을 읽으면서 보이지 않는 사랑이 보입니다.

너를 믿는다. 늘

큰 아이가 5살때쯤이던가..Love you forever라는 책을 읽으면서

얼마나 울었던지요..

아이때부터 장성해진 아들이 되었어두 엄마의 사랑은 끊임이 없었습니당. forever~~

대학 성적 C 나왔다구 교수님 방을 노크하는 어느 극성 엄마의 사랑이

아이를 향한 진정한forever 사랑은 아니겠지요..

 

하니비님의 글을 통해서 또 반성하구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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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
  • |
  • 2007-05-12 20:43
답댓글

 왜 눈물이 날까요?

매일 매일이 아리송하고 버거운

가야할 길은 먼

제 아이와 제 모습을 그려봅니다.

돌아보면 금방인데 하루하루 쌓아가는 시간자락에 펄럭!

 왜 눈물이 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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