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글귀를 받아적어놓았습니다.
나는 우리아이에게 이렇게 훌륭한 격려를 못해준것 같아 반성이 됩니다.
아이들이 그토록 열심히 자신의 일에 매진하는것에는
하니비님의 격려가 가장 유효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자간에 주고받았을 아름다운 편지글들이 궁금해지네요.
훌륭한 어머니가 키워낸 아들의 미래가 더불어 궁금해집니다.
훗날 어느날엔가
스테파노가 자신의 목표를 이루는걸 보게될 저도 왠지 반갑고 기쁠것같네요.
주번님,희서맘님 ..
쑥쑥의 주번 노릇하시는 바쁘신 님들 감사합니다.
stella님 ....
그러셨군요.
우리 스테파노,정말 멋진 아이죠...
10년후를 기대해 보세요.
세례명이 스테파노였군요...제 대모님 남편분이 다방면으로 완전 멋진 스테파노 아저씬데...^^ 멋진 어버이날 선물 받으셨네요... 왕언니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제가 10년쯤 후에 이런 모습이길 바래봅니다...
정말 감동스럽습니다...
하루하루가 어버이날....대견스럽네요...
이 답장 받으면 스테파노도 좋아하겠어요...
가슴 뭉클합니다...
365일 하루하루가 어버이날이라는 글...
그 어떤 러브레터보다 더 감동적인 글인것 같아요.
소중한 편지...
평생 보관하시겠죠?^^
후님,주번님,마미님...
감동받으셨어요.ㅎㅎㅎ.....
처음 아들에게서 어버이날 집으로 배달된 편지를 읽고
큰 감동을 받았어요.
어떻게 365일 하루하루가 어버이 날이라는 생각을 했을까요?
진심이 아니라도 평생 제 가슴에 기억 될 소중한 한마디지요.
그러니...저는 아들에게 더욱 더 잘해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엄마에게 선물 하나 할 줄 모르는 아이인데,편지를 읽다보니 속이 너무나 깊은 아이입니다.
하니비님 저는 어린아들 키우고 잇는 맘인데요
하니비님 팬이기두하구요...
정말 감동적입니다......
어느하나 집어말할수없이 모든 글귀가 다 가슴을 적시네요..
울아들한테도 님과같은 든든한 엄마가 되도록 정말 .. 그러고 싶네요...
아이에게 가까이서 가장 많은 힘이 되어 주는 것은
역쉬...가족들의 사랑이겠지요.
달랑 두 단어...사랑..
사랑은 보이지 않아서...때때로 너무나 쉽게 보일때도 있지요.
사랑합니다. 사랑한단다. 사랑해요....
하니비님의 글을 읽으면서 보이지 않는 사랑이 보입니다.
너를 믿는다. 늘
큰 아이가 5살때쯤이던가..Love you forever라는 책을 읽으면서
얼마나 울었던지요..
아이때부터 장성해진 아들이 되었어두 엄마의 사랑은 끊임이 없었습니당. forever~~
대학 성적 C 나왔다구 교수님 방을 노크하는 어느 극성 엄마의 사랑이
아이를 향한 진정한forever 사랑은 아니겠지요..
하니비님의 글을 통해서 또 반성하구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갑니다.
왜 눈물이 날까요?
매일 매일이 아리송하고 버거운
가야할 길은 먼
제 아이와 제 모습을 그려봅니다.
돌아보면 금방인데 하루하루 쌓아가는 시간자락에 펄럭!
왜 눈물이 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