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이 참 간결하고 독특하네요.
프랑스에서 만들었나 봐요
까트린느 드뇌브가 목소리 출연도 하고,
감정과잉을 조장하지 않는다는 점, 마음에 들고
또 극한 상황에서도 유머를 잃지 않는 마르잔의 모습도 기대가 되는데,
극장 상영이 가능한가요?
<페르세폴리스> 5주차 상영관 안내 (6/5~6/12)
*서울*
스폰지하우스 광화문/압구정, 씨네큐브
*인천*
영화공간 주안
*대구*
동성아트홀
주말에 딸램과 같이 보려고 기대하고 있는 영화예요.
불행히 상영관이 적어서 보고 싶어도 못 보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 안습이네요.
이런 좋은 영화를 왜~~도데체 왜~~
작년에 영화 '원스'나 '타인의 삶'도 상영관이 적었지만 아마 그 영화를 보신 분들은
그 감동 잊지 못하실 것 같은데 말이죠.
요새 본 영화로는 어제 봤던 영화,'아임 낫 데어'강춥니다.
불행히 것도 상영관이 벨로 없시요.
일부러 멀리 찾아 가셔서 보셔도 후회는 안 하실 것 같아요.
서울, 경기권에 계신 분들은 스폰지 하우스나 씨네큐브에서 보시고 촛불집회도 참가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거리가 거기서 거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