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번

^^

중1 Alex입니다.. 워낙 영화도 많이 보고 해서 듣기를 많이 하네요..
숙제 올리기가 자꾸 늦어지네요...



수요일 숙제 올리는 것 잊어버렸네요 ^^
레미제라블이 프랑스어, '비참한 사람들'로 번역할 수 있다는 것도 알았네요.
장발장에게 용서와 참회를 알려준 미뉴엘 주교, 사랑의 기쁨을 알려준 코제트.
프랑스 혁명이후에도 혼란했던 사회 분위기도 느껴지네요.
빵 한 개 훔치고 감옥가서 탈옥하다 무려 19년을 보낸 장발장.. 법이라는 시스템이 얼마나 공정하게 다뤄져야 되는지 깨닫는 시간이었네요.
시간이 되면 뮤지컬로 보고 싶네요


초6 태형
먼저 Eliza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태형이는 레미제라블 뮤지컬을 한번 본 적이 있어서 내용을 쉽게 이해하였답니다.
간간이 뮤지컬에서 본 내용들 떠올리며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장발장이 자베르를 왜 놓아주었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한 답이 인상적이네요.
자베르가 불쌍해서 장발장이 놓아주었다고 합니다.
왜 그런지 물으니 자베를 늘 법만 생각하고 법으로만 살고 마음으로는 살지 않는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요즘 한창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전 민정수석 우OO 이야기를 하네요.
아이들의 눈에도 무엇이 옳고 그른지 다 보이는데, 고위 관직자들은 안보이나 보네요...ㅠㅠ
암튼 이렇게 또 한권을 마무리 합니다.
모두들 화이팅요..




초5 Jacob
아이와 함께 읽었는데 참 재미있었어요
영화봤던 것도 생각나구요
급하게 읽었는데
다시한번 읽게 해야겠어요

초 6 marie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