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세한 방법론 때문에 실패하는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처음 시작할 때의 각오와 자세를 끝까지 유지하는 것이다."
이 말씀 접수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니비님!
쑥쑥에 들어오면 다들 하나비님을 찾는걸 보고, 저도 하나비님 글은 무조건 클릭해서 읽게 되네요..
아침부터 감동이 밀려오네요.. 그리고 존경스러워요..
기독교인이었던 저는 결혼과 함께 무교로 바꿨습니다(시댁과의 마찰로) 하지만 마음속에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있어요.. 오월의 하늘을 보며 기도하는 모습, 세상의 소중한말이 평화라는 깨달음, 모르는 이를 위한
기도.... 이 모든것이 저를 흔드네요.. 저도 마음이 평화롭고 싶어요..
그리고, 식지않는 엄마표에 대한 열정이 감동스럽구요..
대단하세요.. 아이에게 해줄수 있는 무한한 애정의 상징인것 같네요.. 부러워요...
가볍게 써주신 글이겠지만, 오늘 저에겐 여러가지 의미로 다가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하니비님..
제가 쑥쑥을 알고 읽은 글중 가장 많은 글의 저자가 아닌가 싶습니다.^^
정말 존경스럽구여.. 평화가 가장 소중한 말이라는 것 .. 그것을 느끼신다는 대목에 ..
뭔가가 마음 깊은 곳에서 올라옴을 느낍니다.
저는 학식이 높은 것도 .. 경제력이 풍부한 것도 아니지만
주어진 여건에서 최선을 다해 아이들을 키울는 엄마예요^^
하니비님의 모든 글들이 제게 정보이고 위안이고 지침서입니다.
감사해요^^
고3 아드님 화이팅을 바랍니다^^
다른사람 말은 도통듣지 않는 사람입니다. 내 주관과 소신을 믿고...고집불통 이지요..
아이의 교육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저아이가 잘한다고 그아이가 내아이와 같지는 않으니까 내아인 내가 제일 잘아는 거지...하고,
4학년초 영어학원을 너무 고학년(중1,2)과 수업하며 안좋은것도 많이 배우고 상대적으로 저학년인 저희 아이가 산만하고...하여 그만두었습니다. 7개월을 그냥 놀렸지요 운동하나 하면서 하도 답답해 아이가 어렸을때 읽었던 히플러님의 책을 생각해 내고 정말 오래전에 가입해 아이디 패스워드 모두 잊은 쑥쑥에 들어와 보았습니다.
빛을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만재아빠님 lazy님 하니비님 글을 읽고 또읽고 매일같이 쑥쑥에 들어와 시간을 보냈습니다. 책을 사고 또사고.. 어젠 아파서 학교를 못갔는데 종일 5시간이 넘도록 영어책을 보더군요 목표로 했던 해리포터는 아직 이지만...정말 기뻤습니다.
그제는 그나마 하나 다니던 수학학원도 그만 두었습니다. 아이들에게 과중한 숙제만 내 주고 검사하는 차원에서 그치는것같아... 이제 완전히 나와 저 스스로 해 나가야 하는데 그다지 두렵거나 걱정되지 않았습니다.
얼굴도 모르고 어디 사시는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하니비님 같은 분이 쑥쑥에 계시기 때문이었습니다.
친구와는 서로 같이 우왕좌왕 걱정하는 처지고 동네 학교 엄마들과는 어울리기 싫었습니다. 괜히 말만 생기는것 같아... 조언을 해주던 저보다 17살 많던 언니를 작년에 난소암으로 천국에 먼저 보냈습니다. 친정이 모두 기독교 집안이라 근심걱정을 하나님께 맏기라 그리고 자식을 위해 기도하며 행복하게 살라 했는데 언니가 가고 교회에 안갔습니다. 그런데 그것마저 하니비님께서 자식을위해 항상 기도하시는것을 멀게나마 느끼며 종교를 가지고 그안에서 아이를 키우는게 좋겠구나...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그냥 항상 이곳에 중등계시판에 오면 님께서 계시려니 모르면 물어가며 하면 되겠지...저 같이 모르는 분들께 항상 도움을 주시는 것을 보며 존경심이 듭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내겐 특별한 저희 아이를 지도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한심한 질문을 할지도 모릅니다. 앞으로도 좋은 말씀 많이 부탁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하니비님의 글들은 정말 저를 감동의 도가니로 몰아갑니다.
아침마다 출근해서 님의 글들을 읽고 또 읽습니다 .
가슴이 뛰어 미칠것같습니다.
아이들이 초3 초1임다
우연히 중등에 들렀다가 님이 예전의 제가 열심히 글을 읽던 그 "임정욱"님인걸 알고 넘 반가웠답니다
(한동안 쑥쑥에 안들어왔거든요)
내년이면 뭔가 준비를 해야할 초4가 되는데 참 막막한 저에게 등불이 되고 있답니다.
*^* 즐건 하루 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