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살 결혼 3년차 주부예요.
이쁜 울 주성이가 내게 준건 너무나 많지만 축..처진 뱃살만은 이뻐할 수가 없었습니다
약 먹는다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허리가 34에서 27로 줄고 8키로 감량에 성공했어요~
눈밑에 새까맣던 기미까지 좋아지니 관리 받냐고 묻던데요^^;
항상 피곤했는데 더 가뿐해졌구요!
다 ★ 살빼기.kr ★에서 뱃살프로그램으로 추천해주신 덕예요.
꼭 게시판에 글 남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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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님께선 어려서 부모의 적극적인 도움이 있어야만 하니비 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유형의 아이가 될 확률이 더 커진다는 말씀이시겠지요....
맞습니다.. 전에 어떤 공부방법에 관한 강의에서 컨설팅 회사에서 나온 강사분이 그러시더군요.
제일 안 좋은 경우는 초등학교 때 잘하다가 중2 말부터 떨어지는 경우라고. 그 경우는 거의 회복이 불가능하다구요.
그 이유를 구구절절 설명했었는데 하니비님의 이유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반대로 ,그 강사분의 사례로 본 명문대에 진학한 많은 아이들의 특성은 초등학교 때 그저 그렇다가 중2때부터 치고 올라가는 거랍니다. 물론 할아버님 아이처럼 어릴때부터 계속 상위권을 유지해 오던 아이들도 있지만요.
아이마다 정말 다른 것 같아요. 아마 할아버님의 손자처럼 스케줄을 짰다가는, 지 일은 지가 알아서 시간표를 짜서 하는 우리 아들은 그 성격에 아마 가출했을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