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잘하고 있는데 무슨 걱정하세요.
쓰기는 시간이 많이 흘러야합니다.
저학년 때 쓰기 잡다가 다른 것 놓치게 됩니다.
시간이 해결해 주는 문제중 하나가 쓰기입니다.윤선생을 하면 지금 진행하는
과정이 소홀해 지고 아마 상당히 지루해 할 겁니다.그리고 윤선생교재를 직접
들어 보지 못했지만 한국말이 녹음에 상당히 많고 비용도 상당한 것으로 압니다.
아마 파닉스 과정을 하게 될 것인데,차근차근 나가면 쓰기에 상당히 진전을 보이겠지만
지금 하라고 권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초1이라면 한글 받아쓰기에 열중 할 시기가 아닌가요?^^